이건 또 주제와는 다르게 영~ 엉뚱한 방향으로 치닫는데... 그쪽으로 간 이유가 뭐여?
동문회란 바로 그런 말이나 하자구 하는게 동문회... 소위 말해 미션 스쿨이라함은...
모름지기... 첫째가 술쳐먹구 담배피구 더 심하게는 거시기한... 그런거는 아닐꺼다~
해서 이미 그런 사정을, 내가 초대졸 업생 되겠군하... 그래서 학창시절때 젤루
많이 들었던 소리는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그런 소리 많이 들었지만
난 그걸 이미 알구, 차라리 그것 때문에 갔다니깐~ 채플도 이미 교과 과정에
있었다는 자체두 이미 다 입학 이전에 알았었슴~ 그래서 내가 첫째니깐 최소
뭐 술먹어라~ 술고문(?) 그런 소리는 없겠지... 그럴 줄 이미 다, 그거뚜 소상히 알고서
갔든거라는... 근데 떡~ 가보니... 첫날부터 술판 벌려노쿠... 말두마라~ 말두마...
아~ 놔~ 첫날부터 앞길이 깜깜하드라~ 그런 말씀... 😵🥴😣😱😲🤑🤓
그러드니 유고(?) 발생 되면서 삼수생쯤 되는 가장 연장자가 대운동장 내려가며
(내일 엠티 가니 꼭 나와라~ 그 말을 유언으로(?) 남긴채) 길따라 줄지어
피어뜬 벚꽃 지지두 않은건데 세상을 (갑자기) 뜨네? 원(사)인은?!?! 술병...
그러니 맨날 도망 뎅겨야 될빡... 당근 살떨리지~ 잘못하단 나도 그꼴 났다니께~ 😱😲😵😨
그래서 졸업반쯤 되니깐 너는 회장쯤 해도 될 넘이 왜 좀 적극적이 못되고 그 모양이냐...
그런 소리마져두 드뎌 교수진쪽에서 "마져" 나왔었든거라는... 그래서 또 할 수 없이
그럼 회장까지는 좀 그러쿠 꽈대쯤이야 뭐... 그땐 뭐 남은 숫자라구 해봐야 축구부
하나 끼워서 10명쯤 된건가? 거기 왜 사진 나온거 있잔슴? 그게 인원 전부였었슴~
학창시절때 생각해보면 그렇게 도망 뎅기는게 젤루 힘덜었슴~ 그때 당시 분위기가
그랬다는거임~ 잘못하면 걍~ 뜨는거임~ 더 길게 말할 필요두 없이 그때 당시
일간 신문 스크랩 해놨다면 그걸 뒤져서 보면 알자너? 졸업하구 아슬아슬
비켜(나)갔다~ 하든 그 이듬해... (따져보니 이듬해두 아니구 바로 그해,
봄방학?!?! 졸/입학 씨즌때) 남영동서 또 사람 죽고 난리 터졌든거 아녀?
그때 나두 남영동 그 근처에 있었다는거 아니냐... 왜 거기 보면 쌍굴다리?!?!
철다리가 있잔슴? 뭐 암튼 그거 때문에 헌법이 바뀐거 아녀? 그러면서 또
공화국도 바뀌고... 말 하자면 할 말 (아주) 만타~ 엠티는 뭐 엠티비를 내긴
냈어두 돈만 냈지 단한번두 안나갔슴~ 왜냐? 그때 당시만 해두 다덜 돈이 많았든 모양인지
아니면 사회 풍조가... 대왕코너(?) 망년회 풍조라... "엠티=술판" 그런데를 왜가냐?
그래서 이제 환갑줄에 당도해 뒤를 돌아 보면... 차라리 정외과 연구 대상이 파티 아녀?
글찬슴? 정당이 (폴리티칼) 파티 아녀? 나쁠거뚜 없었잔냐? 지금와 생각해 보면
그렇다는거임~ 파티 썰렁~ 해바바~ 그거뚜 또 이상하자너? 뭐? 술? 그려 먹자~ 술값은 니가 내라~ 😝😛😜
그래서 사람이란 다 그렇치만 성격도 세상따라, 나이따라 바뀌는거 같드라는...
그래서 철이 든건지... "철들자 망령난다"는게 이런거 보구서 한 말인지...
그건 좀 또 더 살아봐야... 요새 한참 유행한다는 엠티비아이?!?! 그걸 해보니깐
다덜 뭘루다 나옵디까? 난 장인으로 나옵디다~ 그래서 또 장인 (어른) 됬자너~ 😝😛😜
이젠 그 정도쯤 됬을뿐... 그래서 술이란건 배울때 잘배워야 된다는거임~ 요샌 보니깐
학교에서 성년식?!?! 그런거뚜 하드마... 성년식이라는게 바루 술 먹는거임~ 딱~
(소줏잔으로) 한잔 먹잔슴? 성년식때 술을 뭐 말술 먹나? 딱~ 한잔(뿐)인겨~
더 달라구 해두 주지를 않음~ 그래서 정외과는 그거뚜 좀 회칙에(?) 명기를 해놔야 해여~
과학적 측정방식으로 남/녀 성별 구분 없이 알콜 돗수 5도씨 이하로 500CC 최대 한계치...
(더 쉽게 말하면 코카콜라 한(깡통)캔... 그건? 235ml 쯤 되잔나? 요샌 캔두 500ml 나오잔슴?
딱~ 그게 남/녀 구분 없이 일인 알콜 정량~) 더 달라구 한다면 그건 각자 알아서~
(스카치) 따블~ 식으루다 1000CC 그쯤만되두 벌써 면허 정지 넘어 취소 수준인거임...
그러면... 앞으론 서울시 지도가 저러케 바뀌는건가여?
지도 그림상 좀 이상스럽게 뵈는... 여태까지의 서울시 지도는
그래두 뭐 동/서/남/북 골고루 뻐쳐나가는 맛이라두 있었다면
이건 너무나 서쪽으로 삐쭉~ 튀겨져 나가 마치 뭔 기존의 서울시가
도깨비 방맹이 오른손에 들구있는듯한 그런 지도 그림... 😛😜😝그러타면... 따따부따 할거 없이 저 도깨비 방맹이 (망치 머리는 빼구) 자루만 뚝~ 떼서 일딴 서울시 오른손에 도깨비 방맹이 자루만 달랑~ 들구 있는식으로 일딴 해서 거기가 마치 "코리도"쯤 되자너? 말 그대로 콜리도... 회랑... 외교사에 다 나오자너? 동쪽 러샤를 먹자면 일딴 코리도 체코 회랑 거쳐서 들어가야 되는거 아녀? 그러니 일딴은 그걸 또 반경으로 동/서/남/북 균형있게 확장 해가는게 낫지~ 그러면 북쪽으로는... 지금 회랑 10시 방향인데 그걸 시계방향 돌려보면... 의정부까지 뻐치게 되는건가? 동쪽으론... 구리구?!?! (남)양주구?!?! 이름이 이상하면서두 길어진다? 뭐 그러케 되겠져... 일딴 저런 회랑을 확보하고... 나중 일은 또 돌아가는걸 보면서... 저기 회랑 지역에 원주민은 숫자가? 그런걸 먼저 따져 보면서... 또 구룡마을(?) 맹글 수가 없자너? 요새 국제적으론 난민 문제 엄청 시끄러운데 여기두 또 구룡마을 맹글 작정인가? https://www.segye.com/print/20231031526996
이거야 말로 뜨끈뜨끈한 현안중에 현안... 굳이 또 뭐 귀에
못이 박힌(?) 한스모겐또의 파와 팔리틱스를 거론치 안트라두...
하실테면 하십셔~ 전 큰누님 처럼은 안(당)할럽니더~ 😝😛😜
말이야 바른 말이지 지난 정부때 선심 행정 쓰면서
마치 자기돈 쓰는양, 그거 보구 "계술에 낯낸다"는거 아녀?
자기 지지율이나 높이겠다구 국고를 바닥낸거 아녀? 여기 (학)회
상황두 그것과 "아주" 똑같은거져~ 이건 학교에서 (학)회비 걷어서
술이나 먹구 끈나는 그럴 문제가 아니자너? 아니? 생각을 해바바~
회비 걷은거 술에다 해먹다간 뭐 해야될 뭔가가 생기면 밑천이 없자너?
회비낸거 술묵고~ 회비낸거 또 술먹고, 남은 거스름돈은 담배나 사태우고...
이거 뭐 달래먹구 맴맴, 고추먹구 맴맴일뿐... 글면 잘못하다가는 (학)회가
제기능을 못하게되구 그걸 확대 해보면 이건 국가가 망할 수도 있는거 아녀?
바로 지금 여기가 그래~ 😝😛😜 니네덜 나 아녔으면 제주도에서 배 못탔어~
그날밤 술판 벌려 다 끈나서 노잣돈두 없을 판국여뜬겨~ 그걸 알기나 아는겨?
그래서 이젠 거의 여긴 뭐 디아스포라(?) 된겨~ 그래서 요샌 보면 법 내지
정치학쪽 보다는 경영학쪽을 더 선호 하드라는... 회계를 알아야 뭘 하등가...
국가는 뭐 가계부 쓰는 금전출납부 단식부기도 아니구 복식부기 더더욱 복잡한데
주판알은 단한번두 튕겨 보덜 못한 그런 사람덜이 정당이랍시구 가게/점포 하나
차려노쿠... 그런걸 정치학에서 하나? 그래서 경영학이란거뚜 알구보면 원가
운용의 (묘) 노하우를 알아야 이게 돌아가는거니깐 정치학은 차라리 철학쪽에 가깝고
점차점차점차 시대가 (사회)과학화 되가는 요즘 시절엔 정치학 보다는 차라리
실물 정치에선 경영학을 선호하드라는... 여기 학과목에는 정당론이란거뚜
있긴 있었든건데 진짜 그건 더더욱 기억이 하나두 없는... 근데 보면
학점은 또 잘나왔어여? 😝😛😜 정당론이 뭐였져?!?! 기억이 전혀 없구
한국 현대사에서 정당 이름 다 외우기만해두 A학점 나와뜬모양... 외워야 할
정당 이름이 한두개가 아니자너? 아마 그런 족보(?) 정리를 잘해서 점수야 뭐
그런대로 나왔든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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