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현안을 다루는 (재상경) 숭실 정외과 동문회 블러거~ - Soongsilinid(e)a<br>崇實人以多

항상 현안을 다루는 (재상경) 숭실 정외과 동문회 블러거~

이제서야 블러거 (또다시) 오픈해놨으니... 애시당초 구글 플러스는 무신... 여기 블러거 이걸루다 했었을껄 하는 생각이지만 다 날려먹구 이미 다 엎질러진 물... 또 다시 시작된거나 잘하면 되겠지~ 생각으루다... 그래서... 오널의 현안은 무엇이뇨~ 😝😜😛 항상 정외과는 현안을 다뤄야 된다는거임~ 사실 저런 문제는 이미 나와서 그때 2천년대 초반 여기선 한참 phpBB 굴릴때 거기서두 엄청 올려놨든 분량여뜬건데 호스팅 비용 문제로 지금은 다 내려노쿠 다시 복원 된다쳐두 택스트는 다 깨졌거나 완죤 100% 복원이 될려는지는 알수가 없는... "편입(학)" 문제... 원래가 서울이 저러면서 현재의 서울이 되뜬거 아녀? 사실 현재 강남... 거긴 원래 말죽거리였드랬어여~ 열븐덜은 전혀 모르시겠지만 올챙이나 개구리 내지는 뭐 송사리나 잡으러 가면 갔지 갈일은 전혀 없구 암튼 거기까지 그런 일로 갔었을뿐인 그런 기억... 신촌 있져? 거긴 모래내라구 해서 안산 넘어, 아현동쪽이 (그게 막~ 연대/이대 들어서면서... 그런 미션 스쿨이 서울시 4대문 안쪽에는 기세 등등하든 당시 텃세 때문에 지리잡기 힘들고 하니깐... 글구 더 따져보면 구한말때 고종이 땅을 거기 신촌쪽에 세브란스 특별 하사품(?) 거의 공짜로 부지를 거기다 해준거라드마... 일딴 성벽 외곽쪽에 터를 잡구 들어서면서 또 개발붐을 그런 교육쪽에 구심점을 잡고, 그걸 중심으로 점차점차점차점차... 사실 강남쪽두 바로 또 그런 방식으로 현재의 강남 대치동/개포동으로 발전해뜬거라는... 경기고나 서울고 그런 4대명문 강남으로 이전 안했다면 현재의 강남 있었겠삼? 요샌 또 그 밑쪽으로 홍대?!?! 홍대는 거의 미대 빼곤 알지두 못하든 그런 삼육대쯤의 삼류(?) 대학... 숭대도 마찬가지?!?! 그러니 숭대는 미리 알구 가는 그런 학교여뜬거임~ 미션 스쿨이래도 다 틀려~ 종파가 틀려~ 프레즈바이티어리언 쳐치두 북장로냐~ 남장로냐~ 다 틀려~ 아는 사람이나 아는 그런 뼈대(?) 있는 그런 학교가 바로 숭대... 발음이 저게 어케 되져? 네이티브 스피커 발음상으로는 프레버티어리언~ 그러는데? 액센트는 또 어데여? 맨 앞쪽에 악쌍 있는... 나는 그때 모든걸 그때 벌써 다 알구 갔어~ 나야 말로 그런 재넘어 장승백 까지 또 넘어 사래긴 밭쪽에 이뜬 상도동 근처인 그런 곳엔 갈 사람이 아녔다~ 😛😝😝

이건 또 주제와는 다르게 영~ 엉뚱한 방향으로 치닫는데... 그쪽으로 간 이유가 뭐여? 동문회란 바로 그런 말이나 하자구 하는게 동문회... 소위 말해 미션 스쿨이라함은... 모름지기... 첫째가 술쳐먹구 담배피구 더 심하게는 거시기한... 그런거는 아닐꺼다~ 해서 이미 그런 사정을, 내가 초대졸 업생 되겠군하... 그래서 학창시절때 젤루 많이 들었던 소리는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그런 소리 많이 들었지만 난 그걸 이미 알구, 차라리 그것 때문에 갔다니깐~ 채플도 이미 교과 과정에 있었다는 자체두 이미 다 입학 이전에 알았었슴~ 그래서 내가 첫째니깐 최소 뭐 술먹어라~ 술고문(?) 그런 소리는 없겠지... 그럴 줄 이미 다, 그거뚜 소상히 알고서 갔든거라는... 근데 떡~ 가보니... 첫날부터 술판 벌려노쿠... 말두마라~ 말두마... 아~ 놔~ 첫날부터 앞길이 깜깜하드라~ 그런 말씀... 😵🥴😣😱😲🤑🤓 그러드니 유고(?) 발생 되면서 삼수생쯤 되는 가장 연장자가 대운동장 내려가며 (내일 엠티 가니 꼭 나와라~ 그 말을 유언으로(?) 남긴채) 길따라 줄지어 피어뜬 벚꽃 지지두 않은건데 세상을 (갑자기) 뜨네? 원(사)인은?!?! 술병... 그러니 맨날 도망 뎅겨야 될빡... 당근 살떨리지~ 잘못하단 나도 그꼴 났다니께~ 😱😲😵😨 그래서 졸업반쯤 되니깐 너는 회장쯤 해도 될 넘이 왜 좀 적극적이 못되고 그 모양이냐... 그런 소리마져두 드뎌 교수진쪽에서 "마져" 나왔었든거라는... 그래서 또 할 수 없이 그럼 회장까지는 좀 그러쿠 꽈대쯤이야 뭐... 그땐 뭐 남은 숫자라구 해봐야 축구부 하나 끼워서 10명쯤 된건가? 거기 왜 사진 나온거 있잔슴? 그게 인원 전부였었슴~ 학창시절때 생각해보면 그렇게 도망 뎅기는게 젤루 힘덜었슴~ 그때 당시 분위기가 그랬다는거임~ 잘못하면 걍~ 뜨는거임~ 더 길게 말할 필요두 없이 그때 당시 일간 신문 스크랩 해놨다면 그걸 뒤져서 보면 알자너? 졸업하구 아슬아슬 비켜(나)갔다~ 하든 그 이듬해... (따져보니 이듬해두 아니구 바로 그해, 봄방학?!?! 졸/입학 씨즌때) 남영동서 또 사람 죽고 난리 터졌든거 아녀? 그때 나두 남영동 그 근처에 있었다는거 아니냐... 왜 거기 보면 쌍굴다리?!?! 철다리가 있잔슴? 뭐 암튼 그거 때문에 헌법이 바뀐거 아녀? 그러면서 또 공화국도 바뀌고... 말 하자면 할 말 (아주) 만타~ 엠티는 뭐 엠티비를 내긴 냈어두 돈만 냈지 단한번두 안나갔슴~ 왜냐? 그때 당시만 해두 다덜 돈이 많았든 모양인지 아니면 사회 풍조가... 대왕코너(?) 망년회 풍조라... "엠티=술판" 그런데를 왜가냐? 그래서 이제 환갑줄에 당도해 뒤를 돌아 보면... 차라리 정외과 연구 대상이 파티 아녀? 글찬슴? 정당이 (폴리티칼) 파티 아녀? 나쁠거뚜 없었잔냐? 지금와 생각해 보면 그렇다는거임~ 파티 썰렁~ 해바바~ 그거뚜 또 이상하자너? 뭐? 술? 그려 먹자~ 술값은 니가 내라~ 😝😛😜 그래서 사람이란 다 그렇치만 성격도 세상따라, 나이따라 바뀌는거 같드라는... 그래서 철이 든건지... "철들자 망령난다"는게 이런거 보구서 한 말인지... 그건 좀 또 더 살아봐야... 요새 한참 유행한다는 엠티비아이?!?! 그걸 해보니깐 다덜 뭘루다 나옵디까? 난 장인으로 나옵디다~ 그래서 또 장인 (어른) 됬자너~ 😝😛😜 이젠 그 정도쯤 됬을뿐... 그래서 술이란건 배울때 잘배워야 된다는거임~ 요샌 보니깐 학교에서 성년식?!?! 그런거뚜 하드마... 성년식이라는게 바루 술 먹는거임~ 딱~ (소줏잔으로) 한잔 먹잔슴? 성년식때 술을 뭐 말술 먹나? 딱~ 한잔(뿐)인겨~ 더 달라구 해두 주지를 않음~ 그래서 정외과는 그거뚜 좀 회칙에(?) 명기를 해놔야 해여~ 과학적 측정방식으로 남/녀 성별 구분 없이 알콜 돗수 5도씨 이하로 500CC 최대 한계치... (더 쉽게 말하면 코카콜라 한(깡통)캔... 그건? 235ml 쯤 되잔나? 요샌 캔두 500ml 나오잔슴? 딱~ 그게 남/녀 구분 없이 일인 알콜 정량~) 더 달라구 한다면 그건 각자 알아서~ (스카치) 따블~ 식으루다 1000CC 그쯤만되두 벌써 면허 정지 넘어 취소 수준인거임...

ChatGPT Close-up
User: 자본주의란 이데올로기의 일종인가?

ChatGPT 자본주의(capitalism)는 경제 체제의 한 형태로서, 이데올로기와는 구별되는 개념입니다. 이데올로기(ideology)는 사상, 신념, 가치관, 사회적 목표 등을 체계적으로 나타내는 아이디어나 실천 원칙의 체계입니다. 반면 자본주의는 경제 체제로서, 생산 수단의 사유와 운영, 이익 추구 및 시장 경제 원리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경제 활동과 자본 누적에 관련된 시스템입니다. 자본주의는 경제학적, 정치적, 사회적 측면에서 연구되고 논의되는 주제이며, 이데올로기적 신념 또는 가치관과 결합될 수 있지만, 자본주의 자체는 이데올로기의 일종이라기보다는 경제 체제의 특정한 형태입니다. 물론 자본주의에 대한 이념 또는 가치관이 각자 다를 수 있으며, 이에 기반한 이데올로기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러나 자본주의 자체는 이데올로기보다는 경제 체제의 특성과 원리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User: 그렇다면 공산주의는 이데올로기인가?

ChatGPT: 네, 공산주의(communism)는 이데올로기(ideology)의 한 형태입니다. 공산주의는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목표와 가치관을 나타내는 이념으로, 이 이념에 따라 사회 주택화, 생산 수단의 공유, 노동자 계급의 동등성, 경제 평등, 국가 없는 사회 등이 중요한 가치로 제기됩니다. 공산주의는 마르크스주의와 엔겔스주의에 기반을 두며, 이 이념은 경제적 평등과 사회적 공정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습니다. 공산주의 이념에 따르면, 개인 및 계급 간의 경제적 불평등을 줄이고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추구합니다. 공산주의는 이데올로기의 한 예로, 사회적 변혁과 정치 및 경제 체제의 변화를 목표로 하는 이념입니다. 이러한 이념은 국가나 사회체제의 구성, 경제 체제, 정치 체제 등에 대한 신념과 원칙을 내포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 및 당에 따라 구현 방식과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User: 그렇다면 자본주의 반대 개념인 공산주의가 이데올로기라면 자본주의 역시 이데올로기의 일종으로 봐야 되지 않나?

ChatGPT: 네, 맞습니다. 자본주의 역시 이데올로기의 일종으로 간주됩니다. 이데올로기는 특정한 사회 체제나 경제 체제를 지지하고 정당화하기 위한 이론이나 신념체계를 나타냅니다. 자본주의 역시 경제, 사회, 정치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원리와 가치를 강조하는 이론 체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는 시장 경제, 개인의 경제적 자유, 사유재산의 개인 소유 등을 중요시하며, 이러한 원칙들을 기반으로 한 경제 시스템을 지지합니다. 이는 특정한 이론이나 이데올로기로서, 특정한 가치 체계와 사회 구조를 옹호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각각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인 측면에서 특정한 이론이나 이데올로기를 대표하고 있으며, 두 체계는 서로 대립하는 이념으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User: 민주주의란 이데올로기인가?

ChatGPT: 민주주의(democracy)는 일반적으로 이데올로기라기보다는 정치 체제 또는 정부 형태를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민주주의는 정치적 원칙과 체계를 설명하며, 국가나 사회의 정치적 특성을 결정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이데올로기는 일반적으로 가치, 이념, 신념, 사상, 사회적 목표 등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아이디어나 실천 원칙의 체계를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양한 이데올로기와 가치관과 결합될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와 변형이 존재할 수 있지만, 민주주의 자체는 정부의 권한과 권력을 국민에게 부여하고 국민의 의견과 참여를 중요시하는 정치 체제를 나타내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이해됩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에게 기본적인 인권과 시민권을 부여하며, 국민이 정치적 의사 결정에 참여하고 정부를 선택하는 과정을 강조합니다.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과 가치관은 문화, 역사, 정치 체제 및 국가의 특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민주주의는 이러한 다양성을 수용하는 개념입니다.

User: (1)녹색당이나 그린피스, 더 나아가 반유대주의가 이데올로기로 취급 될 수 있는가? (2)종교와 이데올로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ChatGPT: (1) 녹색당(Green Party) 및 그린피스(Greenpeace)와 같은 환경 단체, 그리고 반유대주의는 모두 이데올로기로 취급될 수 있습니다. 이데올로기는 특정한 가치, 신념, 사상, 사회적 목표, 또는 철학적 원칙을 체계적으로 나타내는 아이디어나 실천 원칙의 집합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녹색당 및 그린피스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개발을 중요시하는 이념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이념은 환경 보호, 생태학, 인간의 영향에 대한 인식 등을 다룹니다. 반유대주의는 특정 인종, 종교 또는 국가를 비난하거나 적대시하며, 이 역시 특정한 이데올로기의 형태로 간주됩니다. (2) 종교와 이데올로기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종교: 종교는 종교적 신념, 예배, 종교 교리, 영적 신앙, 성경, 기도, 의식 등을 포함하는 신앙 체계를 가리킵니다. 종교는 종교 공동체의 일부가되거나 신앙심을 가진 개인의 일부가 될 수 있으며, 종교적 신념은 종종 초월적이고 영적인 영역과 연관이 있습니다. 종교는 종교 단체를 통해 조직화되고 종교적 지시자나 성직자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데올로기: 이데올로기는 특정한 사상, 가치, 사회적 목표, 정치적 철학, 또는 체계적인 이야기를 가리키는데, 종교와 달리 종교적 요소나 초월적인 영역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이데예올로기는 보다 현실적이며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데올로기는 종교처럼 예배나 종교적 의식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종교와 이데올로기는 서로 다른 개념이며, 종교는 종교적 신념과 영적 차원을 중요시하는 반면, 이데올로기는 더 넓은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이야기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그런걸 물어 보구 잡아서 간거임~ 이데올로기 하구 종교하군 어케 틀려여? 어케 틀릴꺼 같애? 요새 재학생들 한테서는 이런 질문이 좀 안나오나? 그러니 선배로써 충고를 해준다면... 일딴 그런 질문 마구마구 하기전에 이러이러~ 저러저러~ 할꺼시다~ 그런걸 니 나름대로 뭔가 정답일꺼다~ 그런걸 미리 갖구 있어야 된다는거임~ 그걸 보구 바로 소위말해 유식한 말로는 하이포테제, (하이퍼테시스, "퍼"에 악쌍~ 😜😛😝) 히포테제 라구 하는거임~ 아시것삼? 그게 쌓이구 쌓여서 모으고 모아서 바로 떼제가 되는거임~ 글구 그 떼제의 집합, 그게 바로 이 학교의 교훈이 되는거시구... 글구 또 그런 교훈하에 그걸 알았다고 끝이 아냐~ "재능기부"(?) 하는게 바로 써비스맨/워먼(?) 정신이다~ 그런 말씀... 요즘도 또 그게 문제가 되잔슴? 앤타이세마이티즘... anti-Semitism, 그거뚜 이데올로기였나? 그런걸 학과목 시간에 조목조목 물어보구 잡았든건디... 그거야 뭐 조만간 또 노인대학(?) 열어서 물어보기로 하고... 뭘 물어보기는 커녕 쇠뇌교육(?) 방식으루다 기억나는게... 뭐가 기억나냐? 기억나는게 당근 있져~ 딱~ 하나~ 민주주의 기본원칙이 무엇이드냐~ 사회과학은 근간은 무엇이드냐~ 그런게 기억 안나면 갈수록 이젠 치매 걱정해야 될 시절로 점차점차점차점차 다가가는거라구 보면 되는거라는...

1지망~ 2지망~ 3지망~에서 "아주" 큰 맘먹구 3지망으로... 단지 학교에 남지 못하구 현재는 이리 아싸~ 되어서 구천을(?) 떠도는 신세가 되 이런 블러거나 하구 있는 처량한 처지가 된거뿐...) 그나마 좀 번화가였었지 아현동 넘어 신촌만 가두 모래내 깡촌여뜬거라는... 아현동 거기가 요샌 재개발 걸렸지만 와우아파트... 서울시에선 그나마 첫번 아파트랄수도 있든 거기여뜬거라는... 그러다가... 이게 뭐 요샌 상전벽해... 점점점점 마치 뭐 phpBB 용량 늘어나듯 그 부피가 늘어나면서... 원래 강남은... 뱅뱅 사거리라구 아시는 분? 거기만 넘어가두 깡촌여뜬거라는... 아주 옛날엔 거기 ELS라구 하는 시사영어사에서 하는 원어민, 그때 당시는 기지촌(?) 아니면 외국인 만나보기두 힘덜든 그런 당시였었다는... 영어 회화 학원이 거기쯤 있었드랬슴~ 강남~ 하면 고작 현재 강남 지하철역~ 거기는 원래 뉴욕제과 자리여뜬건데 뉴욕제과 지금은 뭐 다 망하구 뭐가 생긴건지 알수도 없이 상전벽해 되버린... 그래서 그 경계선이 개포동, 내곡동, 일원동, 요샌 더 넘어서 백제동인가? 점점점점점 또 서울 외곽 용인 방향으로 늘어나자너? 근데 요번엔 김포쪽으로... 김포면 서울 기준으로 서쪽... 김포면... 김포 공항으로 유명했지만 김포 공항두 요샌 없어졌져? 있긴 있지만 이름도 바뀌고 기능이 국내선쪽 아주 축소된...

그러면... 앞으론 서울시 지도가 저러케 바뀌는건가여? 지도 그림상 좀 이상스럽게 뵈는... 여태까지의 서울시 지도는 그래두 뭐 동/서/남/북 골고루 뻐쳐나가는 맛이라두 있었다면 이건 너무나 서쪽으로 삐쭉~ 튀겨져 나가 마치 뭔 기존의 서울시가 도깨비 방맹이 오른손에 들구있는듯한 그런 지도 그림... 😛😜😝

그래서 이런건 여기 동문덜 중에 김포 산다는 동문/재학 말을 먼저 들어봐야겠져~ 바로 또 그래서 저런 리스트가 중요하다~ 그런 얘긴거임~ 요샌 또 동네두 저런식으로 통폐합이든데... 우리 동네두 그게 한 10년 전에 주민투표 왔드라는... 일언지하에 거절을 해버렸다능... 왜냐? 이미 서울시내라면 그러케 할 이유가 (전혀) 없어여~ 그러케 하자는 이유는 단하나여~ 자기 땅값, 집값을 올리자~ 그거 하나뿐인거라는... 왜 부산 옆에 마산 있었잔슴? 광주사태 이전에 벌써 부마사태로 유명하든 그 마산... 없어졌어여~ 거창?!?! 거기 흡수 통합 되버렸다구 하드라는... 근데 저 분네덜이 그걸 몰라 그런건데 서울시 편입되면 주민세가 올라가~ 여기서두 주민세 그거 뭐 몇푼되겠냐~ 하겠지만 만만치가 안쳐... 그러니 이게... 아주 옛날 "무작정상경" 그때 당시나 이런걸 할 일이지 왜 하필 지금한다구 이 난리? 그땐 뭐 사람덜이 하나같이 죄다 서울 간다~ 그거였었자너? 근데 요샌 또 그거뚜 아니구 반대로 귀농귀촌?!?! 그런 세상에 뭐 결런은 거기 산다는 분네덜이 알아서 하는거뿐... 사실 숭실대두 원래는 숭전대였다가 이건 재단쪽 분리/독립한 그런 경우... 숭실중/고가 있으면 있었지 숭실대는 없었어여~ 뭐 암튼 이런 사회적 내지는 국제적 현안(까지) 다뤄보자~ 해서 게시판두 phpBB 근사한걸 내걸구 도멘두 하나 뽑아서 게다가 야심차게(?) 출발해뜬게 바루 여기 동문 게시판여뜬거라는... 근데 뭐 이제는 데데하게... 왜나? 해놔봐야 날라간게 여태까지 따져보면 한두개가 아녔든거라는... 한 뭐 너댓차례는 죄다 올려놔뜬 그런 모든 축적물이 이런 인터넷 상에선 띡~ 클릭 한번에 몽창 다 날라가는 그런 세상이라 이런식으루다 이제는 뭐 그런갑다~ 하는 (무)덤덤하게... 이 정도의 한줄 논평쯤으로나...

그러타면... 따따부따 할거 없이 저 도깨비 방맹이 (망치 머리는 빼구) 자루만 뚝~ 떼서 일딴 서울시 오른손에 도깨비 방맹이 자루만 달랑~ 들구 있는식으로 일딴 해서 거기가 마치 "코리도"쯤 되자너? 말 그대로 콜리도... 회랑... 외교사에 다 나오자너? 동쪽 러샤를 먹자면 일딴 코리도 체코 회랑 거쳐서 들어가야 되는거 아녀? 그러니 일딴은 그걸 또 반경으로 동/서/남/북 균형있게 확장 해가는게 낫지~ 그러면 북쪽으로는... 지금 회랑 10시 방향인데 그걸 시계방향 돌려보면... 의정부까지 뻐치게 되는건가? 동쪽으론... 구리구?!?! (남)양주구?!?! 이름이 이상하면서두 길어진다? 뭐 그러케 되겠져... 일딴 저런 회랑을 확보하고... 나중 일은 또 돌아가는걸 보면서... 저기 회랑 지역에 원주민은 숫자가? 그런걸 먼저 따져 보면서... 또 구룡마을(?) 맹글 수가 없자너? 요새 국제적으론 난민 문제 엄청 시끄러운데 여기두 또 구룡마을 맹글 작정인가? https://www.segye.com/print/20231031526996



이거야 말로 뜨끈뜨끈한 현안중에 현안... 굳이 또 뭐 귀에 못이 박힌(?) 한스모겐또의 파와 팔리틱스를 거론치 안트라두... 하실테면 하십셔~ 전 큰누님 처럼은 안(당)할럽니더~ 😝😛😜 말이야 바른 말이지 지난 정부때 선심 행정 쓰면서 마치 자기돈 쓰는양, 그거 보구 "계술에 낯낸다"는거 아녀? 자기 지지율이나 높이겠다구 국고를 바닥낸거 아녀? 여기 (학)회 상황두 그것과 "아주" 똑같은거져~ 이건 학교에서 (학)회비 걷어서 술이나 먹구 끈나는 그럴 문제가 아니자너? 아니? 생각을 해바바~ 회비 걷은거 술에다 해먹다간 뭐 해야될 뭔가가 생기면 밑천이 없자너? 회비낸거 술묵고~ 회비낸거 또 술먹고, 남은 거스름돈은 담배나 사태우고... 이거 뭐 달래먹구 맴맴, 고추먹구 맴맴일뿐... 글면 잘못하다가는 (학)회가 제기능을 못하게되구 그걸 확대 해보면 이건 국가가 망할 수도 있는거 아녀? 바로 지금 여기가 그래~ 😝😛😜 니네덜 나 아녔으면 제주도에서 배 못탔어~ 그날밤 술판 벌려 다 끈나서 노잣돈두 없을 판국여뜬겨~ 그걸 알기나 아는겨? 그래서 이젠 거의 여긴 뭐 디아스포라(?) 된겨~ 그래서 요샌 보면 법 내지 정치학쪽 보다는 경영학쪽을 더 선호 하드라는... 회계를 알아야 뭘 하등가... 국가는 뭐 가계부 쓰는 금전출납부 단식부기도 아니구 복식부기 더더욱 복잡한데 주판알은 단한번두 튕겨 보덜 못한 그런 사람덜이 정당이랍시구 가게/점포 하나 차려노쿠... 그런걸 정치학에서 하나? 그래서 경영학이란거뚜 알구보면 원가 운용의 (묘) 노하우를 알아야 이게 돌아가는거니깐 정치학은 차라리 철학쪽에 가깝고 점차점차점차 시대가 (사회)과학화 되가는 요즘 시절엔 정치학 보다는 차라리 실물 정치에선 경영학을 선호하드라는... 여기 학과목에는 정당론이란거뚜 있긴 있었든건데 진짜 그건 더더욱 기억이 하나두 없는... 근데 보면 학점은 또 잘나왔어여? 😝😛😜 정당론이 뭐였져?!?! 기억이 전혀 없구 한국 현대사에서 정당 이름 다 외우기만해두 A학점 나와뜬모양... 외워야 할 정당 이름이 한두개가 아니자너? 아마 그런 족보(?) 정리를 잘해서 점수야 뭐 그런대로 나왔든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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