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辰靑龍, 값진나날 - Soongsilinid(e)a<br>崇實人以多

甲辰靑龍, 값진나날

                                                                                                                                                                                                                                                                                                                                                           


드뎌 갑진년 열렸어여~ 숭실대 정외과 40주년 기념해서 딱~ 날짜 맞춰 다시 또 하룻새 만리장성 쌓는 기분으루다 주르르르르륵~ 글구 또 휘리리리리리릭~ 학교 상징이 또 말이 되놔서... 그 마력으루다~ 아니면 마법(?)으루다... 그러니 알구보면 용마 된거져~ 용하다~ 용해~ 용용 죽겠지~ 😛😜😝 알구보면 이런게 룡~ 마~ 거기서 다 나온거라는... 암튼 거의 다 된거임~ 거의 정도가 아니구 이 정도면 더 할게 없어여~ 단지 여러가지 더 뭔가 꺼리가(?) 있다면야 여기서 가일층, 뭘 더 할 욕심이야 진짜 언필칭 종횡무진, 종적으로나 횡적으로 무궁무진할뿐... 근데 그건 이제 이쪽서 할 일은 아니구 공은 넘어 간거임... 뭐 자료가, 논거가, 밑천이 있어야 뭘해두 할꺼 아녀? 이쪽서 할 일은 이 정도쯤이 한계치라는거임~ 전세계 어델 가봐야 이정도 블러거에 더구나 유툽 싸이트 겸해서 되있는데는 암데두 없다구 보시면 되심~ 이제부턴 열븐덜이 하실껀 다른거 없슴~ 구독 숫자 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 높여서 여기 광고나 걸리면 광고나 하나하나 몽땅다 눌러 보면서 또 그러케 계속 굴러가면 되는거임~ 설마 이 구글이 낼모래 망할껀 아니자너? 😛😜😝 설사 망한다구 해봐야 이미 1년치 죄다 빽업 다 끈난거니 망할테면 (또) 망해보라져 뭐... 종전 처럼 이뜬거 죄다 몽창 다 삽시간 다 날리구 또다시 개털 되겠삼? (개털 또 되져~ 암만 빽업 받았다 쳐봐야 거죽만 빽업이구 이 안쪽에 텍스트 이건 또 다 날라가는거임~ 거죽만 남는거임~ 거죽... 즉, 이미지, 사이드메뉴, 이 프레임, 틀 자체만 남는거임~ 안쪽에 내용물 텍스트 자체는 몽창 또 다 날라가는거임~) 글구 또 빨랑 여기 들어와 이거 뵌다는 정외과 재학/동문/교수 이 3각(함수?)관계중 아무런데서거나 계정비 치루는 정식 인터넷 학과 도멘 확보... 밑에 보면 이미 다 말해 왔자너? 뭐해야 된다~ 뭐해라~ 뭐해라~ 뭐해라~ 등등등... 그걸 동문쪽에서 할 수가 없자너? 그게 올한해 숭실대 정외과 할일인겨~ 숭실인 저 도멘을 인수/인계 그거만 하면 되는거임~ 글구 여기 이거 뭐 블러거야 춘/하/추/동 스킨만 갈아 끼우면 되는거구... 뭐 저쪽 유툽은 지금 저작권 걸려서 봄까지는 꼼짝을 못하니깐 저정도 일딴 냅뚜고 있다가 봄되면 또 계속 구독자 늘쿼 가면서 거기서두 또 광고 걸구 열븐덜은 계속 구독자 숫자 늘쿠면서 거기서 광고 뜨면 그 광고만 계속 눌러대면 되는거여~ 쉽쬬잉? 😛😜😝 글구 또 요번 신입생덜 한테두 죄다 의무적(?) 구독~ 글구 또 그건 올한해만 국한 되는게 아니구 해마다 계속해서... 요령은 전과동~ 졸업생및 전학교 타과 동문쪽두 마찬가지~ 정외과만 국한한게 아니구 학교 전체적으로 늘쿼서... 지금 저기 숭대 오피셜 홈피 가보면 구독 4천 빡엔 안되자너? 지금 전동문/재학생 통털어 4천 빡엔 안되? 말이 안되는 숫자 아녀? 정외과는 총원이 몇명? 여기선 모르져~ 그런거야 진짜 학교쪽, 더더구나 재학(생)두 아니구 교수쪽에서나 알지 그런걸 재학이 알겠삼? 아니면 뭐 이미 학교 나가버린 동문이 알겠삼? 그러니 이런건 그쪽에서 (전적으로 젠부~ 담당해서) 해놨어야 된다는 결런이 나오는거져... 얼추 각해마다 한 30-40명 되잔나? 글면 계산상 30명으로만 잡아두 30명x40년=1,200명(이상)이라는 얘기 아녀? 그러니 1,200명 카바할 그런 계정/호스팅이 또 확보는 되있느냐~ 그런 계산이 연달아 나오게 된다는 얘긴거라는... 사실 이게 바루 "인구학" 그 자체라는거임... 계산이 나오자너? 이런게 안되노쿠서 뭐 계속 애(만)낳아라~ 애(만)낳아라~ 애(만)낳아라~ 애(만)낳아라~ 애(만)낳아라~ 애(만)낳아라~ 그게 "과연" 말이 된다구 생각되삼? 뭐 암튼 저쪽에 가보면 각자 자기 학번 해당되는데다 댓글 걸구 거기에 각 학번 출석부 제출하구... 그런 방식...

아니? 단배식두 없이 벌써 신년사가 나와여? 순서가 바뀐거 같애... 일딴 단배식이 있어야... 좀 시루떡이라두 갖다 노쿠 짤라 먹어가면서... 그래서 여기 숭대 정외과는... 날짜를 꼭 1월1일 몇시~ 일케 못박는게 아닌거임~ (요즘 얘덜이야 몰겠지만 옛날엔 신정 연휴 3일간였어여~ 요샌 그게 구정/신정 뒤죽박죽 되놔서 2중가세, 둘다 놀자너?) 얼추 신년 되따면 매년 그 첫주 금요일쯤이 단배식 집합 시간이 되는거임~ 장소는?!?! 장소는 항상 학교져~ 학교~ 학교 조타는게 뭐냐? 장소는 언제나 학교 어데어데 딱~ 기준이 잡혀 있다는 그 점 하나 조타는거임~ 옛날 같아선 1401 강의실... 그게 가장 깨끗하구 조차너? 학교 오는 그걸 모른다는 사람이 단한명두 없자너? 모른다?!?! 글면 넌 어케 학교를 뎅긴거냐? 말이 안되자너? 자꾸 뭐 여기저기 옮기구 어제는 저기, 오널은 여기, 그런식으로 소집 하는게 아닌거임~ 언제나 장소는 꽈사, 내지는 꽈사에서 지정한 교내 특정 강의실... 거기서 먹어가며, 이제 앞으론 거기서 구즈(?) 창출에 전력을 경주해야 할... 위에 그림 걸렸자너? 모여서 노다거리기만 하덜덜ㄷㄷㄷㄷㄷㄷ말구 저런걸 크리에티브~ 해보라 말이다~ 저런게 안된다면 뭐 저런거랑 비스무레한 짝퉁이라두... 😛😜😝

신년사에서두 어김없이 저 얘기 나오자너? 정책론은... 대학원때나 했었지 학부에서 정책론 하든가? 정책론은 대학원쯤... 학부에서 못할거뚜 없져~ 저자직강으로 들었든 3가지 학과목이 있었다면 그건 이데올로기, 정책론, 동양외교사 이 3가지는 난 저자직강으로 들었어~ 저자가 누구냐? 말하면 당장에 알만한 사람덜은 다 알만한 그런 저자직강... 일과 양육이 올해 양립이 되겠삼? 그건 안된다구 봐야 되는거임~ 알바 해봤다는 사람덜은 다 잘 알꺼 아녀? 가령, 업장서... 나는 학생이구 그래서 본업인 학교가 더 중하니 업장서 책 봐야게따~ 해서 책펼쳐 책보구 있는다면 거기 사장이 좋아 합디까? 안조아한다구... 그게 뭐 학교에서 특별 배려하는 뭐 도서관 업무, 그게 근로져~ 근로장학... 그런게 아닐바에야... 사회는 완죤 다르져~ 야~ 야~ 일 할 사람 너만 있는거 아녀~ 일 할 사람 줄을 섰어~ 그딴거 하려거든 넌 일때려치구 가서 책이나 봐라~ 당장에 그런 말 나오져~ 그래서 나온 유명한 말인겨~ "가서 얘나봐라~" 그래서 한때는 그런 말까지 나와뜬거라는... 설사 아주 뭐 진짜 팔방미인(?) 그게 된다구 해봐야 부작용이 더 만쳐~ 그건 말그대로 투잡 넘는 쓰리잡, 포... 세븐,에잇... 탠잡이라는 얘긴건데... 그래서 옛날 사람덜이 더 똑똑했다는건 뭐냐면 그땐 그런 삽질 말구 걍~ 여자는 내부, 남자는 외부, 이런 역할 분담식, 분업이져~ 분업~ 그게 산업혁명의 골간 아녀? 그래서 바깥양반, (그게 부정적으로 흘러가다 보면 남자는 "돈버는 기계") 그래서 자고로 그런 일두 생기구 그런 말두 나오구 그래뜬거라는... 남자가 얘를 돌본다?!?! 그게 말이 된다구 생각됨? 그건 동물학적 진화론도 이해를 못하니깐 그런 소리가 나오져~ 진화론 역시나 인구론에 더불어 인류 역사를 바꾼 책 중에 한권에여~ 그 책이 10권 중에 2권이 바로 진화론, 인구론... 나머지는 뭐져? 자본론은 없어여~ 차라리 마인캄프?!?! 그게 낀게 특이한... 글구 더 특이한건 뭐냐면 엉클톰스캐빈... 그게 또 더 특이하져~ 그게 인류 역사를 바꿔논 책(들)인거임~ (물런 저자가 누구냐? 그에 따라 보는 관점은 다 틀리져~ 근데 써머셋 모옴이가 정해논거라면 그럴싸~ 하자너? 알어? 몰러? 써머셋 모옴이 뭔지두 모르져... 그런거부터 알아봐라~ 😛😜😝) 그러니 지구상 그 어떤 포유류, 더 나아가 모든 동물은 그러케 안해~ 어케보면 대자연의 법칙을 거스리는 일을 하는거라는... 그러니 지금 인구가 여긴 자꾸 줄어든다구 보시면 되는거임~ 사실 그래서 이 인류, 호모싸피엔스 역시나 동물하구 (아주) 똑같이 해왔다는 얘긴거라는... 내 말 틀린가 잘 바바~ 사자나 호랑이가 곰, 여우, 늑대... 점점 먹이사슬 포식자쪽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새끼를 수컷이 돌봅디까? 이런 밑그림, 청사진이 없이 국가 정책을 기안해 놓으니... 서양서는 다 그리한다?!?! 그러다 지금 이리 된거 아녀?

그래서 나두 좀 이상하다... 해서 다시 찾아보니 어쩐지... 모옴이 아니져... 그건 (인)문학쪽에 10권... "로버트B다운즈"래여~ 고2때 읽은거라 헷갈렸어~ 😛😜😝 그래서 보니깐 거의 반절씩만 맞춘거 보니 반절만 봤다는 얘기... 그래두 내용은 (거의) 맞았자너~ 과학/인문/사회 두쪽으로 나눠서 인구론, 진화론, 마인캄프, 엉클톰... 벌써 반절은 맞췄자너? 나머지는?!?! 군주론, 국부론, 지정학론(헬퍼드J메킨더), 해상권력론(알프렛T머헨) 이 두권은 정외과 원서강독때 다 나오는 내용 아녀? 그게 다에여... 나머지는 뭐... 앙드레도로?!?! "시민으로써의 저항" 그거뚜 뭐... 그래서 보면 이게 미국 사람이 써논거라 미국쪽 위주로... 그러케 다 저자 마다 보는 관점이 틀리다는거임~ 글구 과학쪽엔 지동설, 진화론, 프로이드(꿈의해석), 아인쉬타인이 "상대성(이)론" 안나올래야 안나올 수가 없져~ 뭐 그정도쯤... 문학은?!?! 당근 전쟁과 평화, 까라마조프, 뭐 그런거겠져~ 그건 뭐 학부때 트키 방학때 봐뜬... 근데 그때두 그랬지만 지금은 더더욱 뭐 하나 기억에 남는게 없져~ 그래서 영화를 "먼저" (접해) 봐라~ 그거임~ 요즘 세상은 그래여~ 😛😜😝 폭풍의 언덕... 오만과 편견,.. 적과흑... 점점 진짜 인문(소설)쪽으루다... 파우스트, 백경... 죄다 영화로 나왔자너? 영화두 못보구 책도 못봤다?!?! 글면 그런 사람은 고딩 다시 뎅겨야져~ 이중 절반은 난 이미 중딩때 읽은거임~ 이해가 가거나 말거나... 😛😜😝 왜 영화를 먼저 보라는거냐면 그때 당시 사람 얘기를 써논거라 지금 읽어봐야 이해가 안가... 그때 당시 풍속, 의상, 주택, 생활... 이런 빽그라운드가 다 달라... 그러니 그런걸 언제 깨알같은 책으로 보구 있어? 그래서 요샌 틱톡 세상 된거라는... 근데 이제와 선배로써 후배한테 충고한다면... 그러케 (다짜고짜 책부터) 하지 마라~ 그거임~ 일딴 저기에 해당되는 영화를 먼저 그걸 두세차례 찾아 보구서 그 내용상 뭔가 의심난다? 궁금하다? 그런때나 그 책을 지금 내가 하는거 처럼 다시 찾아봐라~ 그거임~ 그러면 나의 착오두 그런때 발견이 된다~ 그거임~ 바로 그게 "학구적 자세"다~ 그거임... 맞췄다~ 틀렸다~ 그런건 중요한게 아닌거임~ 내가 내 머릿속에 정확하게 입력을 해놨냐~ 엉성하게 파편 조각이냐... 그게 중요한거구 그게 안되면 잘못하면 나이 먹어 가면서 치매쪽으로 흘러간다~ 그런 얘긴거임... 그런걸 조심혀라~ 그 얘긴거임~ 바로 이런게 대학교육~ 더더구나 교수덜은 말해주덜 않은 "대"선배(님) 한테서나 나올 법한 "우정어린 충고"다~ 그런 말씀인거임~ 아시거쮸? 😛😜😝

자~ 저건 이제 학교를 뛰어 넘어 일국가 정책이라 당근 국방(치안)이 나와야져~ 모든게 그러치만 첫째가 정신 전력 강화 보충이져~ 바로 그래서 "집합" 그런게 있는거임~ 이런말 해서 뭐하다만... 그게 죄다 민주주의 어쩌구~ 그런 환(상)각을 쫓다 정권욕에 눈이 멀어 정권이 이리 춤추고 저리 춤추고 그러다 촛불 틀어쥐고 악~ 악~ 대면서 광주사태 노래나 악~ 악~ 쳐불러 대면서 사회내 데모(질)만 창궐하다 생기게 된 일인거라는... 그러니 정권 잡으면 하는 일이 정신적으로 나사 풀리고 나사 빠진건데 거기다 뭐 최신식 장비를 투입해봐야 감가상각비만 축내게 되는거뿐인거라는... 거기다 뭐 AI 인공지능을 투입할꺼 아니라면... 차라리 빨리 철책선에는 인공지능 리얼돌(?) 투입하는게 낫자너? 😛😜😝 아주 중요한 그 말을 빼먹네여~ 올해는 올림픽이 낀 해라... 올림픽에서의 그 성적에 따라 정(권)부의 지지율은 좌지우지 된다구 보면 되는거임~ 그래서 언제나 보면 이런 신년때는 태릉 선수촌 새벽같이 불암산 정상에 전원 집합/소집시켜 거기서 악~ 악~ 대는거라는... 그건 뭐 학교두 마찬가지~ 홈그라운드에서 발린다는건, 더더구나 옆집에 깨진다는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인거임~ 이명박때 그리 욕 얻어 먹으면서두 그나마 장사는 잘됬다~ 하는건 유독 그 정권하에서 하계 올림픽이 두차례나 끼었든 정권여뜬거라는... 동계까지 세차례?!?! 좀 특이하져~ 그래서 그랬든지 글구 또 올림픽때 성적은 그 정권이 역사상 제일 나았구... 전쟁이 없다면 체육이 바로 전쟁인겨~ 글구 그런 전쟁은?!?! 외교에서 실패 되면 그게 전쟁이 되는거임~ 소위 말해 훠린어페어스... 글구 그걸 연구하는게 바로 정외과인거구... 법학과가 아네여~ 그게 사실 고대 희랍 올림픽 정신 아녀? 원래가 올림픽이란게... 전쟁이 아닌 평시때 전쟁을 대비해서 전력 보강차 계속 검투사 전력 향상을 위해서 고안이 되뜬 일종에 메카니즘여뜬거라는... 그때가 박태환이 장미란이 그때 아녀? 국대 전성기라구 볼 수 있는... 88때는 뭐 홈그라운드라... 그때가 사실상 성적은 젤루 높긴 높았지만 그건 열외져~ 열외~ 월드컵두 마찬가지~ 😛😜😝

그래서 신년도 되구 여러가지 말 나온김에... 총인원 이제 한 뭐 1천명쯤 넘어가는 이 마당에 재학/동문 구분 없이 학번별이든 뭐 지역별이든 팀짜서 쿼드로 베그모나 한판... 이미 그거뚜 사실 숭실인에선 다 구상이 되있었든거에여~ 아뒤 지정이 이멜 지정이나 마찬가지 아녀? "ssu88_게임아뒤" 그러케 학번 숫자만 바꾸면 구별이 되자너? 근데 게임을 너무 뭐랄까... 등한시? 터부시? 또는 중독? 그런 풍조에 의해서라두 그래서 요샌 또 피씨방두 썰렁~ 해져버렸자너? 그러니 게임 산업이 덩달아 발전을 못하져~ 그런 게임이 침체 되면?!?! 역시나 그것에 밀접히 관련된 반도체 산업에 끼칠 영향은 두말할 필요두 없는거구... 그러니 정초에는 항상 남녀노소 모두 모여 다카 출발 요이이이땅~ 되듯 모든건 전쟁 아녔어? 총선이라니 총력"전"이라자너? 전 아녀? 전~ 그래서 이런 정초엔 시루떡 보다는 전을 좀 부쳐서 먹어야혀~ 82년생 다 집합 시켜 전부쳐~ 😛😜😝 그래서 옛날엔 모여서 전부쳐 먹어가며 고스톱이나 해뜬건데 요샌 시절두 시절이니 죄다 로긴 해서 집안에서나 직장에서나 베그모나 한판~ 그러니 베그모두 잘만 된다면 의기투합이 되는거져~ 올림픽 정식 종목은 아니어두 엄연히 아시안겜에는 정식 종목으로 잡혀는 있자너? 😛😜😝 (사실 실전에서두 다 그러케 전자장비 착용해서 써바이벌식으로 하구 있자너? 베그모에서 진짜 현장에 총대 매구 나가면 그게 써바이벌이져~) 글구 그게 얘기 꺼리두 많이 생기구... 그건 진짜 남녀노소 구분이 없어어~ 다 아바타, 리얼돌이기 때문에... 그러니 저런 방송두 하루속히 사람 나와 저리 주절주절 떠들게 아니구 금년 갑진년을 진짜 값진 원년으로 하려거든 갑진년에 갑진놈(?) 같이 세워서 죄다 빨리빨리빨리빨리 AI 리얼돌 앵커로 죄다 바까서 진행해야 해여~ 그런게 빨리빨리빨리빨리빨리빨리빨리빨리빨리빨리 안되니깐 뭐 꼰데니 뭐니 (문화) 지체 현상이 자꾸자꾸 사회내 발생이 되는거라는... 그런게 지체 되면 어케 됨? 아노미가 되는거져~ 그래서 그런 아노미에선... 할껀 데모(질) 빡엔 (할게) 없는 그런 사회 되는거임...
자~ 용띠해가 열려 그런가여? 벌써 부터 지진터져, 해일일어, 공항엔 또 불시착에 칼부림까지... 그런데두 살아가는 사람덜은 다 살아 있기 마련인겨~ 그래서 그걸 보구 용하다~ 용해~ 😛😜😝 갑자 들어간때는 갑오경장 젤루 유명하자너? 글구... 진들어간건... 임진왜란 또 젤루 유명하구... 그러나 저러나 우리는 떡국이나 잡솨가며 정초엔 느긋하게 저 할부지 처럼 붓글씨나 써가면서... 요샌 저런 정치인덜은 하나두 없어여? 그러니 칼부림 터지지... 그러니 뭔가 교유꾸~ 교유꾸~ 그래뜬 그게 이해가 갈법두 하잔슴? 그 허구헌날 밖에 날두 춥구마 왜 나가 싸돌아 뎅겨? 나가서 뭐 정초에 호연지기라구 연을 날려보는꺼뚜 아녔자너? 😛😜😝 근데 저건 뭐라 쓴거래여? 한국경례랏싸한쁘?!?! 뭐여 저게...좀 알아보게끔 써놔야지... 저런게 구즈 해봐야 팔려 나가겠삼? 새마을이나 겸허~ 그게 낫자너? 😛😜😝 옆에 세로쓴게 구즈로썬 경맷가 꽤 나가 뵈잔슴? 마음심을 아주 특징적으로 잘썼잔슴? 땡~ 땡~ 찍은걸 연달아서... 더더구나 갑진년에... "갑진초추" 되있는걸 봐서는 아마두 군사혁명 이후쯤... 그러니 지금 딱~ 60년 지나 저때쯤 갓난아이덜이 올해 환갑이 되따는 얘기져... 저런걸 이제 본떠서 따라 해본다~ 그거임~ (문득 그 생각이... 녀던길 알패있으니 아니녀고 어뗠꼬... 이게 원문이 어케 되져? 찾아 바바~) 그래서 이걸... 여기 숭대 정외과 구즈에선 경매로 붙일땐 이름을 다 뺀다~ 그거임~ 그래야 공평해질꺼 아녀? 누가 쓴건지 알게 되면?!?! 경매가에 영향을 미치져~ 😛😜😝 (일딴 저리 다 쓰고... 그 부분만 뭐 포스트잍 붙여서 그걸 경매에 붙인다~ 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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