崇大時報 - Soongsilinid(e)a<br>崇實人以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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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잘싸?!?! 말이 되는 소릴 써라... 홈구장에서 발려노쿠 졌잘싸?!?! "X잘싸"가 낫겠다~ 더구나 이거 실시간 시대에 경기는 벌써 다 끈나구 더더구나 한참을 지나서 1면 톱기사로 졌잘싸가 떴네여... 편집장이 어용(?) 쯤 되나 본데여? 😛😜😝 그러니 저리 써놨지 홈구장서 깨진다는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인겨... 더구나 뭐 16강두 아니구 결승 아녀? 대서특필로 "홈구장내 통한의 충격패" 이쯤은 못되두 뭐 "1대0 석패" 그쯤은 됬어야... 글구 학교(당국)측의 체육 정책의 허와 실을 (심층) 분석하는 기사가 됬어야... 원래는 정외과 하든대로 다 오려내서 다 도장 찍어 스캔까지 떠서 올리구자 해따만 귀찬아... 그런다구 뭐 누가 계정비를 내주긴 커녕 짜장면이라두 시켜주길 하겠냐~ 걍~ 되는대루다 직찍(?) 해서 올리는거만뚜 이 정도가 이따~ 쯤의 효과... 주젯꺼리가 없을리가 없어여~ 일케 계속계속계속계속 퍼올리면 되는거임~ 블러거 재밋져? 😛😜😝

근데 방송이라면 또 모를까 신문이라면 한자를 좀 섞어야 되는거 아니냐? 요샌 신문에 한자가 없으니 너무, 너무 정도두 아니구 아예 없으니 이런 심심한(?) 신문이 되서야 쓰겠어? 그런다구 또 왕창 한자 심어 놓으면 그거뚜 또 이상하져... 그러니 알게모르게 약간씩만 섞으라는 얘기져... (그런 풍조가 바로 한걸래부터 시작이 되뜬거라는... 그때 당시 그게 창간 된다할때는 그래서 그런걸 들여다 보는 사람이 거의 없었든거라는... 근데 뭐 요샌 죄다... 한자 나오는 신문이 "전혀" 없자너? 그건 또 왜 글겠삼? 그건 바로... 38 이북쪽에 여파라는거임... 정외과 학도라면 바로 이런걸 세세하게, 심층적으로 이북서 나온다는 신문 봐바~ 어데 뭐 한자가 단 한자라두 나오나... 바로 그런걸 자알~ 현미경적 시각으로 꼼꼼히 뜯어봐야 된다~ 그거임~ 글구 또 여기선 무분별한 "왜색타도", "나라사랑국어사랑" 그거만 외쳐대니깐 언론이 저런 상태가 되가고 있는거라는... 그러니 국민덜은 어뜬 상태가 되냐면 심심하긴 뭐가 심심해? 난 안심심해~ 심각해~ 그런 상태가 된다~ 그거임...) 깨알 같은거 있자너? 맨 꼭데기 타이틀에 보도/지역/교양 요런거만이라두 한자를 써라~ 그거임~ 하다 못해 사설은 한자로 써야 되는거 아녀? 왜냐면 한자로 안쓰면... 사설이면? 자기 소린가? 그러케 오인이 된다구... 요샌 너무 쉽자너? 옛날이야 뭐 옥편 뒤져가면서 일일이 심었다지만 요샌 버튼 하나 튕기는게 그리 힘든가? 報道/地域/敎養/社說 그러면서 한자 공부도 하면서... 그래야 그게 학교 신문쯤이지... 사실 편집장이란게 그런걸 보는거임~ 본교/대학축구/준우승... 이쯤 정도는 볼드 폰트 페이스 임팩트 싸이즈 3 뽑아서 한자 심어라~ 빨간색연필루다... 😛😜😝 글구 헤드 타이틀 (좀) 잘뽑아~ (약간은 자극적이다 싶게... 그래야 판매붓수, 요샌 그걸 "구독자"라구 하자너? 유툽선 요새 다 그리 하자너?) "석패"가 낫자너? 그거뚜 또 한자네... 그럼 또 이건 너무 한자 들어가... 그래두 뭐 이리 심심할땐 신문이나 보면서...

그 밑엔 또 뭐여? 졸업생은 몬쓴다?!?! 이멜두 다 전교생 줬었나? 역쉬~ 사학 명문대는 다르구마~ 😛😜😝 근데 뭐 그걸 줘서 뭐하게? 쓰는 얘덜 있나? 글면 이멜 계정 다 줬다면서 (이멜) 연락망두 없다는게 말이 안되자너? 졸업생덜은 이제 구글 지멜 계정 써라~ 사실 그거뚜 공짜 아녀? 자꾸 빈대 붙어 공짜 계정으로 학교 계정 쓰다간 써버 터진다~ 😛😜😝 그래서 구글 계정 파서 다 여기 맞팔 걸어라~ 그런 방식이 낫지... 저기 하단 광고는 얼마 짜리래여? 어데서 스폰 들어온건가? 할거 없으면 그런건 영업부... 광고 찍새라도(?) 뛰면서 학교 앞에 맛집 소개 광고 메뉴판이라두 띄우는게 어뎌? 그거뚜 광고비 받아가면서 해보면 장사 짭짤할... 😛😜😝 사실 여기 블러거두 맞팔 걸어서 구독 숫자 늘쿼야 광고 뜨는디... 구글 정책상 광고 게재 1천 구독/팔로 이상이라 아직두 멀었다~ 揭載... 어려운 한자다~ 그러면서 저런걸 봤을때 손으로 계속 써버릇 해야 된다~ 그거임~ 글구 그게 학교건 사회건 신문의 (발간/발행) 목적이구... 일간 신문 옛날엔 그런 한줄 광고 꽤 많았어여~ 나사라 양장점, 글구 무슨 모집광고, 가출 신고 광고까지... 이 애비가 잘못혀따~ 어서 집에 도라와라~ 그런 광고두 있었구... 약국광고... 이화약국 있자너? 상도터널에 유명한 이화약국... 그거 없어졌나? 그쪽으로 올라가면 중대 뒷문 아녀? 그때두 이뜬 약국... 그런데 영업부 달려가서 광고를 따와야져~ 😛😜😝 딱~ 상도터널 개통 되자 생긴... 그 전에두 있었데? 그건 모르져... 한강다리 쌍동이 되구나서 연이어 상도터널 개통 되구... 그러든 당시... 지하철은 뭐 있지두 않았구...

한번 올렸을때 몽창 다 올려버리자~ 생각으루다... 귀차니즘 극복하여 그러케 복잡하구 힘덜다는 스캔까지... 그나마 스캔 작동이 되서 다행여따~ 스탬프가 몇년도 날짜로 찍혔나 바바라~ 저게 딱~ 30년전 자료다~ 그때 당시 난리 터졌자너? 그게 뭐였져? 맨 첫번은 모가뒤소네여... 저때 요란했져... "레이마지테리블드모가디소에보크르비엣남" 세번째 보면 구떼따... 원어로 써있자너? 여기서두 구떼따져? 후투족인가 뭔가... 내 옆방에 있든 흑형이(?) 바로 저기 출신... 이 정도 헤드라인은 읽어 볼 줄 알아야 앞으론 숭대 정외과 학도가 된다~ 그걸 보여주자구 맘먹구 올린거니 자알~ 구경덜 해보시길... 맨 끝은 바로 저런식으로... 저게 구라파 방식 자료 보존법... 한국에선 저걸 뭐라져? 단어두 없어여... 한국도 저런게 있나? 왜 (비닐페이퍼)포켓이라구 하져? 구라파는 다 저런식인거라는... (여기서 찾아보니 있긴 있어여~ 스테이셔너리라구 하져? 모닝글로리에서 저런 국산 포켓이 있긴 이뜨라는... 근데 쓰덜 안쳐~) 학생 얘덜들이 공책이... 개념이 여기 한국 학생하군 틀려~ 다 낱장으로 해서 저런 방식으루다 철에다 포켓에 싸서 폴더 끼우는 그런 방식... 따져보면 우리네두 있긴 있었지만 그건 우표수집쪽 특수한 수집 분야에서나 그러케 하지 학교 학생덜이 다 저리 하진 안찬슴? 그래서 거긴 연구소 들어가보면 책보다는 다 저런 파일철... 자료수집이 뭐 방대하다는 얘기져... 요샌 그게 더 늘어나서 이젠 뭐 동영상까지 해야 되는 그런 시절이 된거라는... 그걸 여기 정외과에선 입학때 바로 저걸 시켰든거라는... 그게 맞는 방식이져~ 구라파식 교육법... 그래서 이젠 동영상까지... 그건 더 힘덜져~ 써버실에 온도까지 맞춰야 되는건데 그게 되겠삼? 그래서 또 뭐 요샌 클라우드~ 어쩌구~ 그런게 나온... 동영상두 또 시간 나면 올려보는데 여기 뭐 계정비는 커녕 짜장면두 안시켜주는데다 그런걸 뭐하러 하겠냐... 🤐🥱😩😣😯 저거 말구도 황영조가 금메달 따기두 전에 아마추어 메달 딴거 그게 없네? 점점 얘기가 길어지는... 황영조가 언제 메달 딴겨? 그런걸 알아야 뭐... 그건 또 파뭍힌거임~ 귀차니즘으로 뭐 하나 암거나 뽑아들구 스캔 긁은거 뿐 저런게이따~ 구경이나 해 볼 요량으로 한거뿐 아무런 의미는 없는거임~ "르스와" 1면 톱기사로 나왔잔냐? 왜 르몽드가 아니구 르스와냐... 그건 뭐 그때 당시 판매붓수(=구독자) 늘쿠자구 자기네껄 먼저 봐달라구 해서 르스와해뜬거뿐... 당시 거의 공짜로 해준다니 그걸 해줘야할 빡... 😛😜😝

이런거 재밋네여~ 옛날엔 여기선 영자 신문도 구하기 힘덜었든... 르몽드니 삐가로니 다 알기야 알(았)지만 저러케 요즘 처럼 원(판)본을 접해볼 기회는 아예 없구 있었다면 고작 타임, 뉴스위크, 다이저스티브, 그거뚜 뭐 해석본, 라이센스져... 지금도 마찬가지... 쯤의 원서강독때 그런거 하잔슴? 그거뚜 조쳐~ 일딴 먼저 그런 잡지를 봐야져~ 😛😜😝 (저 르몽드 보시라구~ 광고만 뵈자너? 몰리에르 미공개 삽화? 그런 만화가 발견이 되따나 보네여~ 신문이란 모름지기... 그런 망가부터 보게 되는거임~ 😛😜😝 그래서 또 그거뚜 한때 난리 터졌었자너? 어데져? 샤를리엡또?!?! 총쏘구 사람 총 맞아 죽구 난리가 났었자너? 왜냐? 그게 더 빨라~ 뭘 그걸 말로, 글로 설명을 하구 있어? 걍~ 그림 보구 끈내면 됬지... 그 옆에 키오스크 나오네여~ 한국도 요샌 또 키오스크... 그게 뭐여? 좌판... 노점상... 정식표현은?!?! 우리네론 정자쯤... 뭐 광한루, 경회루 그런거 보다는 작은... 가판대... 그게 키오스크... 보시라구~ "앙" 또 앞에 붙었져? 그러니 결런은 여기서 말해주는걸 공부혀라~ 그거여~) 근데 우린 원서강독땐 뭐했져? 하긴 뭘해... 걍~ 그때 당시는 토익은 없었구 토플... 그거만 딥다... 그러니 선생두 모르져... 선생이란 모름지기 어데가 갈 길이 더 험하다~ 수월하다~ 그걸 갈쳐야지... 뭐가 정답이다~ 그걸 갈치는식이 되버리니... 지금은 뭘 한건지 거의 기억이 안나구 단지 전득구 교수가 떤져준 원서책 한권만 달랑 남게되는... 그걸 읽어봐라~ 그거져... 그게 중요한 책이져~ "팔스그라프엔도거티" 아직두 그걸 하나? 그건 (지금도) 꼭 해야져~ 그게 정외과 교과서야~ 구라파에서두 그걸루다 하는거임~ 근데 저런식으로 하면 안되구 여긴 일딴 영(문)자 기반이니깐 영어를 밑에 깔구 해석을 해줘야 알아먹지 다짜고짜 영어두 안되는 판국에 불어나 독어가 되겠삼? 우리때나 저랬져~ 우격다짐으루다... 되지두 않을 토플 백날 해봐야 뭐하겠삼? 일딴 뭐 잡지나 갖다노쿠서 그림이나 보는게 낫지? 안글슴? 그게 낫져? 😛😜😝 그러니 언제나 모든게 다 그러치만 사람을, 선(배)생을 잘 따라가야 되는겨~ 근데 이 여자가 보면 너무 발음을 굴려 대네여~ 불어는 보면... 현장엔 그러치두 않아여~ 첫번째 불어 인상은... 아? 이거 독어만큼 딱딱한 발음이다... 그런 인상이 (아주) 강했다는... 원주민, 네이티브스피커덜은 저리 발음 굴리덜 안해여~ 딱딱해... 가장 중요한 단어만... 저기서 가장 중요한게 뭐겠삼? 전쟁 터진거 아녀? 1면만 보기두 벅찬데 누가 저 밑에 뀔뛰르까지 보구 있어? 글구 요샌 또 스포츠나 보구 끈나는게 다반사... 글면 불어로 전쟁이 뭐여? 라게르... 그거만 알면 되는겨~ 어때여? 쉽쬬잉? 😛😜😝 저 여자가 또 그말을 안하네여~ "앙" 그게 또 중요혀~ 불어는 거의다 앙이여~ 가장 많이 쓰는게... 앙펫~ 영어로는 왜 이디옴~ 이디옴~ 그러자너? 그게 한국말로는 뭐져? 숙어자너~ 숙어~ 단어만 있는게 아니구 그런 숙어... 영어엔 이어동사?!?! 픽잍업~ 그러자너? 픽업잍~ 그러지 안차너? 그런걸 많이 써야 된다~ 그거임~ 앙펫... 영어로는 뭐래? 인팩... 요새 맨날 누구든지 팩트~ 펙트~ 그러자너? 글구보면 불어두 영어랑 거의 똑같다는거임... 앙펙~ 인펙(트) 똑같자너? 언어란게 별다른게 없는거임~ 계속계속계속 자꾸 반복되는 그 단어만 알면 되는거임~ 그러면서 저런 단어를 늘쿼 가면 되는거임~ 이 사람은 보니깐 불문과쪽 사람이 해설을 하니깐 뭐 좀 불문법쪽으로 접근을 해서 저런가 본데 정외과는 각도가 틀리져~ 무턱대구 가장 많이 나온거만, 계속 반복되는거만, 그거만 알면 되는거임~ 😛😜😝 우크라 전쟁에서 핵위협이 다가온데여?!?! 그리 해석을 한거래? 정외과는 이때 어케 해석할껴? 함 각자 헤드라인을 뽑아바바~ 플랜은 영어두 마찬가지 아녀? "획책" 아녀? 꾀하구이따~ 그런 말 아녀? 우크라전에서 핵위협 고(조)려... 뭐 그쯤이 맞겠져... 오뎃사... 몰러? "오뎃사파일" 유명한 영화여~ 요샌 뭐 검색 때려보면 다나와~ 다 영어 단어 아녀? 모르긴 뭘 몰러? 영어를 못하는 얘가 불어를 하면 저리 되는겨... 😛😜😝 오뀨빼... 영어두 똑같자너? 다 똑같자나? 래디칼~ 그걸 몰러? "좌경급진"할때 그때 래디칼... 근본... 뿌리부터 갈아 엎는다~ 뭐 그런 뜻으루다 좌경급진... 화장실 가보면 거기 손잡이에 오뀨빼~ 안쪽서 걸어 잠그면 누가 벌써 안에서 볼 일 보구 있다는거 아녀? 라신오그몽떼데빵스미리때르... 매니페스타숑... 저건 한국하군 좀 틀리져... 요샌 또 미국쪽에선 "프로테스탄트"라는 말을 쓰잔습디까? 그때 언제져? 흑인 폭동 터졌을때 미국 매스컴은 죄다 프로테스탄트라구 했자너? 우리넨... 데모져~ 데모~ 근데 저긴 데모라는 말을 안쓰구 매니페스타숑... 그게 데모여~ 데모란건 사실 일본쪽에서 한국에 들어온 일본식 단어... 데몬스트레이션에 앞쪽만 짤라서 데모~ 데모~ 그래뜬거져~ 쟤네덜한테 데모~ 데모~ 그러면?!?! 못알아 먹져... 데모라는게... 인구학... 그런뜻이 있자너? 그게 접두사의 뜻에여~ 그래서 저런 전공학과에서 설명해주는거랑 자기가 터득해서 정외과에서 발판을 정치외교쪽에서 올라간 사람이랑 해주는 언어적 해석이 (전혀) 틀리져... 그걸 바로 아주 유식한 말루다 "뉘앙스"라구 하자너? 다 그런 불어라는 얘기... 애시당초 정외과로 시작해서 저런 제2외국어까지 간 그런 사람하구 원래 저런 어문계열 전공자가 언어적으로 복수전공?!?! 정외과로 올라간게 경로가 틀리다~ 그거임~ 그 경로가 틀리니 또 거기서 나오는거뚜 당근 틀리다~ (저쪽에서 말해줬자너? 그게 바루 "퍼셉션"이란거임... 어케 접수 되냐에 따라, 오른손으로 받냐~ 왼손으로 받냐~ 그거에 따라 다 틀려져~ 그러니 또 여긴 미션 스쿨이라 그런게 또 조아여~ 유명한 성경에서두 그런 말이 나오게 된거라는... 오른손, 왼손 틀려... 점점 깊숙히 종교의 차원으로 "까지" 번져가는 의미 심장한... 그런건 또 교목실에 알아봐야 할... 그건 무슨 뜻이래여?) 저러케 문법적 얘기 나오기 시작하면?!?! 뚜껑 열리기 시작하져... 그게 "아주" 안조은 방식인거임... 그걸 불어로 뭐래? "트레트래트래트래트레모배~"라구 하는겨~ 뭔가 단어가 계속 반복되자너? 😛😜😝 말은 다짜고짜 많이 나오는거부터... 그게 뭐겠삼? 욕아니겠삼? 욕(설)... 😛😜😝 얼추보면 욕설은 짧자너? 글구 계속 반복되구... 근데 그런건 뭐 별 강추는 아니구... 여기서는 보면 계속 반복되는건 전쟁뿐이니깐 전쟁만 알면 되는거임~ 글구 또 항상 불어는 뭔가 단어를 외울때 "반드시" 앞에 라, 르, 그걸 붙여야 되는거구... 독어두 마찬가지 아녀? 다스,데스, 뎀, 덴... 그걸 정관사라구 하는거 아녀? 영어는 그런게 있나? 없자너? 있긴 있지만 잘안쓰자너? "더"자너~ 더~ 더리더... 더리더가 뭐여? 리더를 더많이 갖구 오래자너~ 😛😜😝 근데 불어는 그게 중요타는거져~ (영어두 있다네여~ 디스이어"어"북 그러지 어데 디스이즈북~ 그러지 안차너? 아이엠"어"뽀이~ 그러지 아이엠보이~ 그러냐? 바로 그게 한국말하구 저런 외국어 하구 "아주" 틀리다~ 그거임~ 그러니 저기 서양인덜은 한국인덜한테는 꼭 그걸 물어여~ 이거 단수여? 복수여? 우리넨 다 우리~ 우리~ 그러자너? 우리집~ 우리아빠~ 우리학교~ 쟤넨 그걸 이해를 못해여~ 그런데... 요샌 또 미국 얘덜들두 다시 "우리" 쓴다자너? 그걸 "미위미"?!?! 케네디 스쿨에서 그걸 말해주자너? 바로 그걸 아주아주 유식한 말루다 "멘딸리떼"(=멘탈리티)라구 하는거임~ 그런건 중요한 개념인거임~) 왜냐? 그거에 따라, 즉, 그런 성별에 따라 다 틀려져~ 글구 이제 고단위 옥또그라피 들어가면 더더욱 뚜껑이 열리구... 소위 말해 철자법... 그래서 언젠가 저기 테레비 TF1, TV5 보니깐... 아카데미프랑세즈에서두... 요새 하두 뭐... 그게 뭐져? 무지개 깃발 들구 설쳐대는... TGBI?!?! 뭐 암튼 레지,게이 그런거 있자너? 요샌 여기선 그걸 패미~ 페미~ 그러든데... 그런게 사회적으로 애매모호해지니깐 이건 완죤 불어라는 언어 자체가 무너져가구이따~ 너무나 영어적으로 자기네 불어가 바껴가구이따~ 그런걸 르뽀로 해서 하드마... (르뽀라는건 어케 보면 한국선 더 잘알려져 있자너? 레포트 아녀? 레포트... 레포트 써내라~ 그러자너? 그걸 불어에선 르뽀(따쥐)... 쉽자너? 😛😜😝) 그건 맞는 말이져... 그건 뭐 한국도 마찬가지 아녀? 한국도 뭐 가게 상점 간판은 죄다 영어로 된거 아녀? 그건 서반어두 마찬가지 아녀? 미국서두 데바 아녀? "디베이트"라구 하자너? 그러니 거의 영어하구 비스무레 하다구... 그러니 일딴은 여긴 영어를 기반으로 깔구 저런 제2외국어 해설을 해야져... 발음만 좀 다르다뿐... 그래서 결런은 뭐여? 대수 없는겨~ 언어란건 걍~ 멘붕될때까지 맨땅에 헤딩혀라~ 그게 나였어~ 😛😜😝 한국 노랫가사에 또 그런게 나오잔슴? (진짜여~ 이문세가 불렀자너?) 글쵸~ 또 노래 얘길 하니깐 외국어로 노래나 불러대면서... 장띠알루에뜨 불러봐라~ 😛😜😝 https://youtu.be/qNhIcfszeDQ?si=FXP_QPWyZ2Ci4WJL 요샌 진짜 공부하기 쉬워여~ 찾아보면 다나와~ 옛날에 이게 되? 저런거 하나 구하자구 대사관까지 가야 되든 그런 시절여뜬거라는... 그때 홈컴때 강의실에 바퀴 달린 의자 보구 깜놀~ 그 자체여뜬... 몇년후엔 가죽 의자로 된 중역 회전의자두 들어오는거 아녀? 그런 생각이 번뜻~ 먼저 드는... 이건 뭐 찾는건 일두 아니자너? 저걸 틀어노쿠 계속 귀에 못이 박힐때까지 잠을 잘때두 꿈속에서두 저 노래가 나올때 까지 저거랑 똑같이 계속계속 맨날맨날 하는거임~ 그게 바루 (제2)외국어라는거임~ 맨땅 헤딩이 뭐 별건가? 그러면서 먼저 뚜껑이 터져야혀~ 😛😜😝 (그거뚜 중요혀~ 외국어는 그런 민요/동요/노래부터 배우는거임~ 학교종이 땡땡땡~ 그거뚜 안되는데 뭐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그게 되? 그걸 또 다 외운다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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