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방송이라면 또 모를까 신문이라면 한자를 좀 섞어야 되는거 아니냐?
요샌 신문에 한자가 없으니 너무, 너무 정도두 아니구 아예 없으니 이런
심심한(?) 신문이 되서야 쓰겠어? 그런다구 또 왕창 한자 심어 놓으면
그거뚜 또 이상하져... 그러니 알게모르게 약간씩만 섞으라는 얘기져...
(그런 풍조가 바로 한걸래부터 시작이 되뜬거라는... 그때 당시 그게 창간
된다할때는 그래서 그런걸 들여다 보는 사람이 거의 없었든거라는... 근데 뭐
요샌 죄다... 한자 나오는 신문이 "전혀" 없자너? 그건 또 왜 글겠삼?
그건 바로... 38 이북쪽에 여파라는거임... 정외과 학도라면 바로 이런걸
세세하게, 심층적으로 이북서 나온다는 신문 봐바~ 어데 뭐 한자가 단 한자라두 나오나...
바로 그런걸 자알~ 현미경적 시각으로 꼼꼼히 뜯어봐야 된다~ 그거임~ 글구 또
여기선 무분별한 "왜색타도", "나라사랑국어사랑" 그거만 외쳐대니깐 언론이
저런 상태가 되가고 있는거라는... 그러니 국민덜은 어뜬 상태가 되냐면
심심하긴 뭐가 심심해? 난 안심심해~ 심각해~ 그런 상태가 된다~ 그거임...)
깨알 같은거 있자너? 맨 꼭데기 타이틀에 보도/지역/교양 요런거만이라두
한자를 써라~ 그거임~ 하다 못해 사설은 한자로 써야 되는거 아녀?
왜냐면 한자로 안쓰면... 사설이면? 자기 소린가? 그러케 오인이 된다구...
요샌 너무 쉽자너? 옛날이야 뭐 옥편 뒤져가면서 일일이 심었다지만
요샌 버튼 하나 튕기는게 그리 힘든가? 報道/地域/敎養/社說
그러면서 한자 공부도 하면서... 그래야 그게 학교 신문쯤이지...
사실 편집장이란게 그런걸 보는거임~ 본교/대학축구/준우승... 이쯤 정도는
볼드 폰트 페이스 임팩트 싸이즈 3 뽑아서 한자 심어라~ 빨간색연필루다... 😛😜😝
글구 헤드 타이틀 (좀) 잘뽑아~ (약간은 자극적이다 싶게... 그래야 판매붓수,
요샌 그걸 "구독자"라구 하자너? 유툽선 요새 다 그리 하자너?) "석패"가 낫자너?
그거뚜 또 한자네... 그럼 또 이건 너무 한자 들어가... 그래두 뭐 이리 심심할땐
신문이나 보면서...
이런거 재밋네여~ 옛날엔 여기선 영자 신문도 구하기 힘덜었든...
르몽드니 삐가로니 다 알기야 알(았)지만 저러케 요즘 처럼 원(판)본을
접해볼 기회는 아예 없구 있었다면 고작 타임, 뉴스위크, 다이저스티브,
그거뚜 뭐 해석본, 라이센스져... 지금도 마찬가지... 쯤의 원서강독때
그런거 하잔슴? 그거뚜 조쳐~ 일딴 먼저 그런 잡지를 봐야져~ 😛😜😝
(저 르몽드 보시라구~ 광고만 뵈자너? 몰리에르 미공개 삽화?
그런 만화가 발견이 되따나 보네여~ 신문이란 모름지기...
그런 망가부터 보게 되는거임~ 😛😜😝 그래서 또 그거뚜 한때
난리 터졌었자너? 어데져? 샤를리엡또?!?! 총쏘구 사람 총 맞아 죽구
난리가 났었자너? 왜냐? 그게 더 빨라~ 뭘 그걸 말로, 글로 설명을 하구 있어?
걍~ 그림 보구 끈내면 됬지... 그 옆에 키오스크 나오네여~ 한국도 요샌 또 키오스크...
그게 뭐여? 좌판... 노점상... 정식표현은?!?! 우리네론 정자쯤... 뭐 광한루, 경회루
그런거 보다는 작은... 가판대... 그게 키오스크... 보시라구~ "앙" 또 앞에 붙었져?
그러니 결런은 여기서 말해주는걸 공부혀라~ 그거여~)
근데 우린 원서강독땐 뭐했져? 하긴 뭘해... 걍~ 그때 당시는 토익은 없었구
토플... 그거만 딥다... 그러니 선생두 모르져... 선생이란 모름지기
어데가 갈 길이 더 험하다~ 수월하다~ 그걸 갈쳐야지... 뭐가 정답이다~
그걸 갈치는식이 되버리니... 지금은 뭘 한건지 거의 기억이 안나구
단지 전득구 교수가 떤져준 원서책 한권만 달랑 남게되는... 그걸 읽어봐라~
그거져... 그게 중요한 책이져~ "팔스그라프엔도거티" 아직두 그걸 하나?
그건 (지금도) 꼭 해야져~ 그게 정외과 교과서야~ 구라파에서두 그걸루다 하는거임~
근데 저런식으로 하면 안되구 여긴 일딴 영(문)자 기반이니깐 영어를 밑에 깔구
해석을 해줘야 알아먹지 다짜고짜 영어두 안되는 판국에 불어나 독어가 되겠삼?
우리때나 저랬져~ 우격다짐으루다... 되지두 않을 토플 백날 해봐야 뭐하겠삼?
일딴 뭐 잡지나 갖다노쿠서 그림이나 보는게 낫지? 안글슴? 그게 낫져? 😛😜😝
그러니 언제나 모든게 다 그러치만 사람을, 선(배)생을 잘 따라가야 되는겨~
근데 이 여자가 보면 너무 발음을 굴려 대네여~ 불어는 보면... 현장엔 그러치두 않아여~
첫번째 불어 인상은... 아? 이거 독어만큼 딱딱한 발음이다... 그런 인상이
(아주) 강했다는... 원주민, 네이티브스피커덜은 저리 발음 굴리덜 안해여~ 딱딱해...
가장 중요한 단어만... 저기서 가장 중요한게 뭐겠삼? 전쟁 터진거 아녀?
1면만 보기두 벅찬데 누가 저 밑에 뀔뛰르까지 보구 있어? 글구 요샌 또 스포츠나
보구 끈나는게 다반사... 글면 불어로 전쟁이 뭐여? 라게르... 그거만 알면 되는겨~
어때여? 쉽쬬잉? 😛😜😝 저 여자가 또 그말을 안하네여~ "앙" 그게 또 중요혀~ 불어는
거의다 앙이여~ 가장 많이 쓰는게... 앙펫~ 영어로는 왜 이디옴~ 이디옴~ 그러자너?
그게 한국말로는 뭐져? 숙어자너~ 숙어~ 단어만 있는게 아니구 그런 숙어...
영어엔 이어동사?!?! 픽잍업~ 그러자너? 픽업잍~ 그러지 안차너? 그런걸 많이
써야 된다~ 그거임~ 앙펫... 영어로는 뭐래? 인팩... 요새 맨날 누구든지
팩트~ 펙트~ 그러자너? 글구보면 불어두 영어랑 거의 똑같다는거임...
앙펙~ 인펙(트) 똑같자너? 언어란게 별다른게 없는거임~ 계속계속계속 자꾸 반복되는
그 단어만 알면 되는거임~ 그러면서 저런 단어를 늘쿼 가면 되는거임~
이 사람은 보니깐 불문과쪽 사람이 해설을 하니깐 뭐 좀 불문법쪽으로 접근을 해서 저런가 본데 정외과는
각도가 틀리져~ 무턱대구 가장 많이 나온거만, 계속 반복되는거만, 그거만 알면 되는거임~ 😛😜😝
우크라 전쟁에서 핵위협이 다가온데여?!?! 그리 해석을 한거래? 정외과는 이때 어케 해석할껴?
함 각자 헤드라인을 뽑아바바~ 플랜은 영어두 마찬가지 아녀? "획책" 아녀? 꾀하구이따~ 그런 말 아녀?
우크라전에서 핵위협 고(조)려... 뭐 그쯤이 맞겠져... 오뎃사... 몰러? "오뎃사파일" 유명한 영화여~
요샌 뭐 검색 때려보면 다나와~ 다 영어 단어 아녀? 모르긴 뭘 몰러? 영어를 못하는 얘가 불어를
하면 저리 되는겨... 😛😜😝 오뀨빼... 영어두 똑같자너? 다 똑같자나? 래디칼~ 그걸 몰러?
"좌경급진"할때 그때 래디칼... 근본... 뿌리부터 갈아 엎는다~ 뭐 그런 뜻으루다 좌경급진...
화장실 가보면 거기 손잡이에 오뀨빼~ 안쪽서 걸어 잠그면 누가 벌써 안에서 볼 일 보구
있다는거 아녀? 라신오그몽떼데빵스미리때르... 매니페스타숑... 저건 한국하군 좀 틀리져...
요샌 또 미국쪽에선 "프로테스탄트"라는 말을 쓰잔습디까? 그때 언제져? 흑인 폭동 터졌을때
미국 매스컴은 죄다 프로테스탄트라구 했자너? 우리넨... 데모져~ 데모~ 근데 저긴 데모라는
말을 안쓰구 매니페스타숑... 그게 데모여~ 데모란건 사실 일본쪽에서 한국에 들어온 일본식 단어...
데몬스트레이션에 앞쪽만 짤라서 데모~ 데모~ 그래뜬거져~ 쟤네덜한테 데모~ 데모~ 그러면?!?!
못알아 먹져... 데모라는게... 인구학... 그런뜻이 있자너? 그게 접두사의 뜻에여~
그래서 저런 전공학과에서 설명해주는거랑 자기가 터득해서 정외과에서 발판을 정치외교쪽에서
올라간 사람이랑 해주는 언어적 해석이 (전혀) 틀리져... 그걸 바로 아주 유식한 말루다 "뉘앙스"라구 하자너?
다 그런 불어라는 얘기... 애시당초 정외과로 시작해서 저런 제2외국어까지 간 그런 사람하구 원래 저런
어문계열 전공자가 언어적으로 복수전공?!?! 정외과로 올라간게 경로가 틀리다~ 그거임~ 그 경로가 틀리니
또 거기서 나오는거뚜 당근 틀리다~
(저쪽에서 말해줬자너? 그게 바루 "퍼셉션"이란거임... 어케 접수 되냐에 따라, 오른손으로
받냐~ 왼손으로 받냐~ 그거에 따라 다 틀려져~ 그러니 또 여긴 미션 스쿨이라 그런게 또 조아여~
유명한 성경에서두 그런 말이 나오게 된거라는... 오른손, 왼손 틀려... 점점 깊숙히 종교의
차원으로 "까지" 번져가는 의미 심장한... 그런건 또 교목실에 알아봐야 할... 그건 무슨 뜻이래여?)
저러케 문법적 얘기 나오기 시작하면?!?! 뚜껑 열리기 시작하져... 그게 "아주" 안조은 방식인거임...
그걸 불어로 뭐래? "트레트래트래트래트레모배~"라구 하는겨~ 뭔가 단어가 계속 반복되자너? 😛😜😝
말은 다짜고짜 많이 나오는거부터... 그게 뭐겠삼? 욕아니겠삼? 욕(설)... 😛😜😝 얼추보면 욕설은 짧자너?
글구 계속 반복되구... 근데 그런건 뭐 별 강추는 아니구... 여기서는 보면 계속 반복되는건
전쟁뿐이니깐 전쟁만 알면 되는거임~ 글구 또 항상 불어는 뭔가 단어를 외울때 "반드시" 앞에 라, 르,
그걸 붙여야 되는거구... 독어두 마찬가지 아녀? 다스,데스, 뎀, 덴... 그걸 정관사라구
하는거 아녀? 영어는 그런게 있나? 없자너? 있긴 있지만 잘안쓰자너? "더"자너~ 더~
더리더... 더리더가 뭐여? 리더를 더많이 갖구 오래자너~ 😛😜😝 근데 불어는 그게 중요타는거져~
(영어두 있다네여~ 디스이어"어"북 그러지 어데 디스이즈북~ 그러지 안차너? 아이엠"어"뽀이~
그러지 아이엠보이~ 그러냐? 바로 그게 한국말하구 저런 외국어 하구 "아주" 틀리다~ 그거임~
그러니 저기 서양인덜은 한국인덜한테는 꼭 그걸 물어여~ 이거 단수여? 복수여?
우리넨 다 우리~ 우리~ 그러자너? 우리집~ 우리아빠~ 우리학교~ 쟤넨 그걸 이해를 못해여~
그런데... 요샌 또 미국 얘덜들두 다시 "우리" 쓴다자너? 그걸 "미위미"?!?!
케네디 스쿨에서 그걸 말해주자너? 바로 그걸 아주아주 유식한 말루다 "멘딸리떼"(=멘탈리티)라구 하는거임~
그런건 중요한 개념인거임~) 왜냐? 그거에 따라, 즉, 그런 성별에 따라 다 틀려져~ 글구 이제
고단위 옥또그라피 들어가면 더더욱 뚜껑이 열리구... 소위 말해 철자법... 그래서 언젠가 저기 테레비
TF1, TV5 보니깐... 아카데미프랑세즈에서두... 요새 하두 뭐... 그게 뭐져? 무지개 깃발 들구 설쳐대는...
TGBI?!?! 뭐 암튼 레지,게이 그런거 있자너? 요샌 여기선 그걸 패미~ 페미~ 그러든데...
그런게 사회적으로 애매모호해지니깐 이건 완죤 불어라는 언어 자체가 무너져가구이따~
너무나 영어적으로 자기네 불어가 바껴가구이따~ 그런걸 르뽀로 해서 하드마...
(르뽀라는건 어케 보면 한국선 더 잘알려져 있자너? 레포트 아녀? 레포트...
레포트 써내라~ 그러자너? 그걸 불어에선 르뽀(따쥐)... 쉽자너? 😛😜😝)
그건 맞는 말이져... 그건 뭐 한국도 마찬가지 아녀? 한국도 뭐 가게 상점 간판은
죄다 영어로 된거 아녀? 그건 서반어두 마찬가지 아녀? 미국서두 데바 아녀?
"디베이트"라구 하자너? 그러니 거의 영어하구 비스무레 하다구... 그러니 일딴은 여긴
영어를 기반으로 깔구 저런 제2외국어 해설을 해야져... 발음만 좀 다르다뿐...
그래서 결런은 뭐여? 대수 없는겨~ 언어란건 걍~ 멘붕될때까지 맨땅에 헤딩혀라~ 그게 나였어~ 😛😜😝
한국 노랫가사에 또 그런게 나오잔슴? (진짜여~ 이문세가 불렀자너?) 글쵸~ 또 노래
얘길 하니깐 외국어로 노래나 불러대면서... 장띠알루에뜨 불러봐라~ 😛😜😝 https://youtu.be/qNhIcfszeDQ?si=FXP_QPWyZ2Ci4WJL
요샌 진짜 공부하기 쉬워여~ 찾아보면 다나와~ 옛날에 이게 되? 저런거 하나 구하자구
대사관까지 가야 되든 그런 시절여뜬거라는... 그때 홈컴때 강의실에 바퀴 달린 의자 보구
깜놀~ 그 자체여뜬... 몇년후엔 가죽 의자로 된 중역 회전의자두 들어오는거 아녀?
그런 생각이 번뜻~ 먼저 드는... 이건 뭐 찾는건 일두 아니자너? 저걸 틀어노쿠
계속 귀에 못이 박힐때까지 잠을 잘때두 꿈속에서두 저 노래가 나올때 까지 저거랑 똑같이
계속계속 맨날맨날 하는거임~ 그게 바루 (제2)외국어라는거임~ 맨땅 헤딩이 뭐 별건가?
그러면서 먼저 뚜껑이 터져야혀~ 😛😜😝 (그거뚜 중요혀~ 외국어는 그런 민요/동요/노래부터
배우는거임~ 학교종이 땡땡땡~ 그거뚜 안되는데 뭐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그게 되?
그걸 또 다 외운다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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