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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서울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함께하는 대학생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대학생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맨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언제까지 할꺼냐구... 사실 이게 구정때 까지는 저걸루다 (계속) 밀구 갔어야 된거임~ 근데 또 오널 보면 저런 행사가 있자너? 일종의 학교에 시무식이져~ 저런식으로 특강 형태로 초청인사 불러다 시무식 그해 첫날 강의를 시작을 하는거임~ 옛날엔 방학이라 사람두 학교엔 거의 없는건데 요샌 또 그런 방학 개념이 없어졌습디다? 초/중/고 방학을 손꼽아 기둘렸든건데 그런게 아예 멸종이 되버리는... 그게 왜 그런가 해뜨니 무상급식 때문에 그리 된거라구 하드마... 즉, 방학을 해버리면 밥을 못먹는다~ 그거임... 그래서 또 급식충(?) 그런 소리두 나와뜬거구... 대학두 그런가?!?! 아마 대학두 그러케 된거 같은... 왜냐? 초/중/고 거기서 그런건데 걔네덜이 자라서 대학 가는거 아녀? 그러니 뭐 대학이 요샌 방학 개념이 (전혀) 없는... 그러니 또 그런 얘덜들이 사회 나올꺼 아녀? 그러니 지금 사회 보삼... 자꾸 뭐 워라벨~ 워라벨~ 그런 타령이나 하구 있구... 근데 왜 저러케 죄다 이상한 사람 이름을 죄다 붙여놨져? 그게 아주 이상한... 걍~ "소예배실" 대예배실 아니면 뭐 인문관, 과학관, 도서관, 학생회관, 경상대, 사회대... 그런게 어때서 저러케 자꾸 사람 이름 갖다 붙이는지 알다가두 모를... 김덕륜이는 또 누구여? 별루 안조은 방식이져... (요샌 군대도 또 저런식으루다 계속 이름 갖다 붙이자너?) 그러다가 뭐 안익태두 친일파다~ 김홍도두 빨갱이다~ 그런 소리나 듣게 된거 아녀? 그게 바루 자꾸 저런 이름 갖다 붙이기식, 즉, 우상숭배가 되니깐 그리 된다는걸 숭실인덜은 똑바로 알아야 된다~ 그거임~ 그런걸 깨닫는게 이런 새해 첫날 첫 (특)강의보다 선행 되야 할 일인겨~ 기념관은 무신 기념관? 채풀이면 채풀이지 거기다 뭔 사람 이름을 갖다 붙여놔? 이상하자너? 그게 사실 무지몽매한... 그걸 "징표를 추구하는 세(상)태" 그러케 사람 따라 뎅기다 보면 빠순이덜 꼬락서니 나오는거라는... 요샌 또 그거뚜 모자라 거기에 촛불까지 움켜쥐구 계속 꾸역꾸역 길바닥 텨나와 정신없이 악~ 악~ 대면서 외쳐대기나 하구... 그게 정외과라는거 아녀? 아니다~ 그런게 정외과 아녀~ 앞으론 정외과는 정신없이 (다) 외워라~ 그게 정외과다~ 😛😜😝 그러니 멀쩡한 사람덜이 그 지경이니... 요샌 또 장애자덜까지 똑같이 따라서 그렇게 하자너? 희안하게두 장애자덜은 광주사태 노래는 또 안부릅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124045400065?section=popup/print 그게 폄훼가 아녀~ 그런 "따위는" (사태 일뿐이지) 운동이 아녀~ 여태까지는 매스컴에서 그걸 운동으로 격상(의식)화 시켰든거뿐... 저 사람이 말은 잘해꾸마... 근데 술자리에서나 할 말을 저런 단상에 올라가서 하니깐 저리 되져... 그건 또 왜그러져? 그러니 세상꼴 잘되가는 판국이져... 그런게 이미 다 구약 시절때부터 나와뜬 얘긴거라는... 구약시절이면 언제져? 그건 선사시대에여~ 과학적으로 따져보면 기원전 한 뭐 5천년전쯤... 막 애굽에 피라밑 들어서구 그때쯤... 피랏밑이 한 뭐 기원전 5천년쯤 되자너? 그게 뭐져? 파라오... 람세스2세등가 뭐등가... 그때 벌써 홍해 넘어 이쪽 아랍쪽엔 요새 시끌시끌 하다는 거기 팔레스타인 부근엔 당시 그 부근에 널리 퍼져있다든 회교도는 아니구 이상스런 뭔 유태 족속에 또 다른 종교가 있었다는거 아녀... 그게 바로 유태교라구 하면서 그게 또 기독교, 구교 그래서 또 그게 현재 이태리 거기로 넘어가서 거기서 인정을 받아 작금, 바티칸이 된거 아녀? 그건 여태 거기 있자너? 근데 그게 구라파에선 30년 전쟁 거쳐서 또 신교로 진화론에(?) 입각, 분열 되어 가면서... (종교박해를 통해) 북아메리카 대륙 건너가서... 그게 또 이쪽 극동에는 태평양 건너 일본에 먼저 들어갔다가... 서울은 뭐 그때 당시는 꿈쩍두 안튼 그런 풍조라 이북쪽 평양에다 학교를 거기 세워서... 인류사, 세계사는 그리 (진행) 되뜬거라는...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구 그게 또 몰몬으로 다시 들어오면서 여기 숭대서두 요란했자너? 집총거부... 그런식으로 구교, 신교 그걸 거쳐 가면서 창조론을 기반으로 종교두 그렇게 진화되뜬거다~ 그게 핵심 키포인트인거임~ )
근데 아니? 동훈이가... 동문에여~ 우리때 동훈이 있었자너? 벌써 가버렸나? 그건 모르져... 이미 죽은 얘덜들 꽤 있으니 실종자(?) 명단에서 이젠 거기로 이첩 되서 넘어간건지는... 그래서 출석부 챙겨라~ 그래뜬거임~ 그게 그래서 중요혀~ 점호가 우선인겨~ 🙄😌😗 그래두 또 숭실대를 첫번 방문지로 택한게 또 특이하네여? 손님 잘뫼셔라~ 이런땐 총장실로 뫼셔야지 왜 저런데다 꾀죄죄하게 저런 하꼬방에다 훈남을 뫼셔? 😛😜😝 아? 저기가 젤루 넓은 강의실이래? 아니? 벌써 옛날 그때 당시에두 "엠피떼아트르" 계단 강의실 이미 그런건 있었어여~ 그런데서 하는게 낫자너? 장소 섭외를 누가 한겨? 저기 한번 가봤어여~ 여기선 이미 다 말해줬자너? 정초에 불러내서 이게 뭐지? 또 정초부터 앵벌이?!?! 해서 가봐뜨니 저장소 같은데? 채플이지? 한경직 어쩌구~ 하는 말 들어보니 대강당 1층서 뭐 먹을거 갖다노쿠 뭘 한다구 해서 저기두 한번쯤은 가본... 근데 뭐 정외과 그런거 해봐야 썰렁~ 할 뿐... 거기 나갔든 사람덜만 짱구된격... 그때 당시가 언제져? 그때 재용이네 아부지 있을때에여~ 그래서 한참 "쌘드위치론" 대두 되고 그럴때... 중국하구 일본하구 그 사이에 끼어서 한국은 이제 쌘드위치 꼴 난다~ 그런 말 나올때... 재용이두 동문아녀? 정외과 동문 많타~ 지금 보면 숭실대 정외과엔 대통령만 안나왔어~ 😛😜😝
글쵸~ 숭실대는 SSU라서 이런게 어울려~
SSU 그건 이게 아니래? 구조대 119 역할이래?
뭐 암튼 다 그쪽 계열 아녀? 요샌 대학두 또
그리 한다드마... 일딴 성적만 맞으면 대학가서
뭐가 적성 맞는지 학과는 나중에 선택 한다든데?
그런 방식두 또 옛날에두 다 해봐뜬 방식에여~
그게 계열별 모집이란거 아녀? 그래서 SSU 가라~ 😛😜😝
갈리수트 얻어 입구 뽀대 잡는 SSU... 근데 설한지?!?!
왜 저리 자꾸 말을 바꾸는지 알수가 없는...
혹한기져~ 혹한기... 반댓말은 혹서기...
https://www.yna.co.kr/view/AKR20240118080700052?section=popup/print
이걸 바바여~ 여긴 제대로 나오자너? 한자를 써야지...
저리 써놓다보니깐 그게 언제인지 슬그머니 저런 설한지로 바뀌는거라는...
매스컴이 다 그런 짓의(?) 선봉에 서있다는 얘긴거라는...
국방부가 젤루 잘하는거 같애~
그래서 이건 특별 동영상으로 퍼줌~ 😛😜😝
이건 또 뭐여? 하룻새 여러가지가 연달아... 그건 잘못생각하신거져~ 사교육을 하든 말든... 공교육이라는 자체가... 개념을 저런식으로 정립 하니깐... 저리 되면 어케 되겠삼? 공교육에선 (형제) 복지원격으로 운영이 될 수빡에 없게 되겠져... 사교육 가실 분은 가시고... 공교육이란건 위에 보시다시피 밥이나 (거져) 먹여 주면서 말 그대로 "최저(임금)"를 그 수준을 유지/보수 해주는게 바루 공교육이다~ 바로 그게 공교육의 (핵심) 개념인거임~ 그러니 이게... 늘봄은 또 뭐여? 원래는 돌봄 아녔어? 그러케 돌봐 준다~ 그거임... 그게 바루 군대가 알구보면 돌봄 학교(?) 여뜬거라는... 근데 옛날 당시는 국방부 예산 부족으로 그걸 복지원에서 해뜬거뿐... 그래서 작년인가? 산부인과 얘를 낳았을때 그때부터 돌봐 준다~ 해뜨니 또 데모 터져서 관뒀든거 아녀? 그러드니 이젠 늘봄?!?! 그러면 이제 늘놈 학교 되는겨? 학교는 가서 늘~ 밥먹구 늘~ 노는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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