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작년 1월이네? 그럼 1년이나 된걸 왜 지금? 엄청 갈궜나 보져? 이게 어데래? 정외과래? 글면 정외과 조아졌다? 얘덜 델꼬 미국에 가전업체 박람회두 다 뎅기구... 그거뚜 서른명"씩"이나?!?! 😛😜😝 우리땐... 가긴 갔었져~ 근데 저러케까지 국제적으로 바다까지 건너 유람단을 꾸려서 뎅길 정도는 아니구 소풍 정도쯤... 강신명이가 총장일때... 초상집을 학교에다 차렸으니 학교에 문상객으로 학생 전원이 다 나갔어야져~ 그때가 아마 여름 방학때쯤 됬을꺼라는... 그땐 이미 우리넨 학과원이 엠티가서 술(쳐)먹다 1결(?) 벌써 되이뜬 당시... 그러니 분위기 엄청... 뭐랄까... 찝찝하다구나 할까... 깨름직하다?!?! 아니면 뭐 뒤숭숭, 삭막하다구나 할까... 그러면서 그 핑계 대면서 그때 당시는 드라마센타져~ 리라국교는 아직두 거기 있져? 왜 사람덜한테는 안기부~ 안기부~ 그래야 더 빨리 알아먹을... 옛날 안기부 이전에 중정 있든데서 좀 더 가면 드라마센타... 거기 KBS 역시나 같이 있었드랬슴~ "국토통일원"이라구 하는 지금 씰때두 없이 통일부로 승격되서 여성부와 더불어 국녹만 디비 축내구 있는 부서가 되버린 거기 어데가서 구내 식당서 밥두 사먹(여주)구 그래뜬거 같은디? 맞나? 하두 세월이 흘러서... 그래서 간혹 요즘엔 동보성 가서 간짜장이라두 대접 못한게 못내 아쉬운... 간짜장 수준이 아니구 최소 못해두 거긴 깐풍기 이상급이자너? 요리쪽이구 식(사)당이 아니자너? 사실 당시 동보성 (아니면 최소 가자구 해뜬 만다랭?) 갈려구 그랬었어여~ 근데 그거뚜 또 학과원 어뜬세이가 극구 저(거)기로 가자~ 거의 뭐 협박성으로 찔러댄 통에 써금써금한 함박스테끼로 학부 생활은 그걸로 (아슬아슬하게) 마감한... 그러니 요샌 학부 학위 따낸거뚜 진짜 천운이 닿았다~ 그런 소리 절로 나오는... 그때 당시는 또 "졸업정원제"라는거뚜 있어놔서... 반드시 누구누구누구누구 점 찍구 그 숫자에 맞춰 짤라 냈어야 되든 그런 시절여뜬거라는... 그땐 대학원 가구 잡아두 뭐가 있어야 가지? 소두 언덕이 있어야 비벼대는거 아녀? 암거뚜 없었다니께... 각자도생이란게... 원래가 그랬다니께~ 그러케 암거뚜 없든 그때두 저런 "갈굼" 엄청났다~ 말두 못해~ 영문과에 김모모 여자 교수... 그런 사람이 박사과정 지도교수 됬으니... 학위가 나올리가 (턱이) 있겠냐? 지금 살아"만" 있는거만뚜 감지덕지 할뿐... 😛😜😝 (이건 진짜여~ 학위 했다는 얘덜들은 다죽었어~ 슈미기라구... 학생 애덜들 사이엔 슈미기~ 슈미기~ 벌써 소문이 자자하져... 유학두 해보면 거의 똑같애~ 악명 높은 교수는 벌써 소문이 그 동네 파다하게 다 돌아서 그걸 먼저 따져 자기 전공을 선택하는 그런 상황인거임~ 내 전공이 먼저가 아닌거임~ 일딴 사람을 먼저 따져야 되는거라는...) 근데 좀 교수가 그땐... 저런 반말/막말은 없었져~ 보니깐 "너 바보냐?" 뭐 이랬다는데 옛날엔 최소 그런건 없구... 아니? 이게 뭐에여? 지금 너 뭐하는게이냐~ 그런건 "아주" 많았어~ 오만상을 찌푸려가면서... 고성까지는 아니드라두 언성을 높여가면서... 대학이라 뭐 진짜 따귀를 친다거나 매를 들구 때리는건 "전혀" (우리땐 없었다지만 다른땐 있었나?) 암튼 없었다지만 때리는걸 말루다 (폭행을 폭언으로) 하든 그런 시절... 그때 당시 다른 학교 교수여뜬 김동길이 전매특허(?) "아니? 이게 뭐에여?" 그런걸 우린 똑같이 (글구 매일같이) 듣구 자란 세대여~ 😛😜😝 보니깐 아마 그간 뭔가에 억화심정이 엄청 누적이 되뜬거 같은... 학부생 관리 못한다구 이미 미국에 박람회 가기 전부터서두 갈굼과 태움이(?) 꽤나 심해뜬 모양... 거바바~ 그러게 언능 대선배님덜 알아서 뫼셔다 주소록 작성하구 정외과 교수로 이런 대선배님을 그자리 앉혔어야재... 저 사고친 교수는 선배/동문은 아니져? 그러니 사고치지... 😛😜😝 여기선 다 말 해줬자너? 손에 쥐어줘두 못하냐? (사실 그러다 말려 들어가 됨~ 그런걸 조심해야 되는거임~ 그걸 바로 소위 미션 스쿨서 말하는 "유혹"이라구 하는거임~) 그런 말은 우리땐 흔히 듣던 말였든거에여~ 그걸 이제 내가 그 말 하구 있는... 그러니 꼰대두 나름이겠다만 꼰대가 따로 읖따...
근데 저기 보면 죽은 대학원생이 여자였든 모양? 그 오빠두 또 따라 죽었다네? 거 참... 이러니 일이 (더) 커진 모양... 정외과 어쩌다 이지경 된거냐... 정외과 아니기만 바라오며... 동영상두 나오길래 동영상두 같이 걸어줬어여~ 😛😜😝 (동영상 증언(?) 들어보아하니 이건 (부하) 계도에 문제가 있는거져~ 박사란건 뭐냐면... 내자리 걔한테 물려 주구서 난 먼저 떠나는거임~ 그게 박사여~ 여기선 누차 그 얘길 해줬자너? 여기선 물려 받은 아무런 자료가 없어~ 40년이 되따구 하는데두 암거뚜 읖대~ 꼰대만 있대~ 😛😜😝 그러니 바통터치가 잘못된 경우져~ 저 교수가 숭실대 출신이래? 글구 조교두 동문였구? 글면 더더욱 큰 문제고... 더더구나 오빠두 여동생 따라 죽었다자너? 그게 더 쑈크... 그래서 견책 정도면 수수하게 나온거네~ 이거뚜 한 뭐 좌천쯤은 되야... 근데 이건 분교두 없어놔서 좌천두 안되자너? 국숭세단 타령 나올때 부터 알아봐따... 😛😜😝)
이 경우에 불현듯 이 영화가 생각나는... 똑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비극이라는 맥상상으론) 얼추 비스무레~ 할 수도 있자너? 여기서두
오빠에 여동생으로 나오자너? 똑같은 경우 아녀? 옛날엔 (반대로)
저랬다는거져~ 대학은 시험 쳐서 가는거보다 저런식으로 일딴은 스폰이
밀어 줘야 가는거임~ 트키나 출신 학교에서 그 담당 선생/교사, 트키나 담탱~
그쪽에서 (그거뚜 뭐 대칭을 맞춰 "물심양면" 똑같이 균형감 있게) 밀어줘야
(그 사람 체면을 봐서라두) 뭐가 되두 되지 아예 등록/접수가 자체가 안되는
그런 시절... 그러니 뭐 텃세가 엄청 쎄져~ 그런델 뚫쿠서 들어갔다는건
뭐 범상찮은 실력이라는 얘기져~ 소위 말해 "도꼬따이"형... 그러니 요새
보시라구~ 선생이 먼저 자살 해버린다자너? 그게 이제 인구 폭(발)증
되면서 너두나두 대학 열풍 불어대면서 사교육 쪽으로 흘러들게 된건
그게 소위 "평등정신"여뜬거져~ 그걸 뭐 또 평준화 어쩌구~ 그런 말두
있지만 그러면서 중산층 늘어나구... 긍정적으로 보자면 그땐
지금만큼 양극화 사회는 덜했다는... 과소비두 있기 전이구
막 그런 과소비풍조네~ 그런 말 나올때쯤... 왜냐? 88 올림픽때
쯤 되니깐 마이카 붐도 있는거자너? 어케 보면 저땐 해방/사변 막
지나구 그때만 해두 노(예)비 (조금은 남아) 있든때 아녀? 정식 표현은
소작농?!?! 그쯤 되겠져~ 그러니 저런 기록/자료 화면을 자알~
들여다 봐라~ 그거임... 그게 군사혁명 이후론 싹~ 다 폐지가 되면서
식모가 (옮겨가서) 된거임~ 이제 또 그때부턴 "무작정상경"이
시작되는거져... (글구 또 그게 옮겨가서 기지촌, 집x촌)
그게 "하녀"에 아주 자알~ 나오자너? 그건 최근 리바이벌 까지
됬자너? 전도연이가 식모가 아닌 가정학습 교사?!?! 과외선생?!?!
뭐 그런걸루다 나오자너? 요새 최근에 사회 (토막) 살인사건 터져서
여자가 그랬다자너? 그게 바로 이런 맥락인거임~ 그래서 양극화라는게...
그땐 그러케 어케 보면 극명해뜬거라는... 인도는 지금도 그러자너?
태어날때부터 그거야... 근데 여긴 여러 서양쪽, 내지는 일본쪽,
이쪽저쪽 보대끼면서 지금 처럼 되와뜬... 그러니 저런걸 다시 보면서
그런걸 자알~ 뜯어봐라~ 그거임... 글구 저 필림상 보면...
바닥에 깔린건 돈 아녀? 돈? 그때 당시부터 저런 돈 개념이
차츰 저런 사람덜, 그땐 뭐 국민이라구도 안쿠 걍~ 갑남을녀...
정착이 되가기 시작하면서... 그거뚜 또한 군사혁명 이후에
화폐 개혁이라는게 단행이 되는거다~ 그거임... 거기에다 굳이
"혁명"이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가 다 있는거임~ 그게 왜 혁명이냐~
요즘 들어 따따부따 해대는데 그건 단하나의 이유~ 화폐개혁이 되뜬거임~
걍~ 전인원이 시험만 치뤄서 그 학교에서 원하는 성적만 나오면 일딴
입학은 되는거임~ 그러니 지금도 그리 해야 된다는게 바루 숭실대 정외과
지론인거임~ "대통령두 시험쳐서 되는거라면 대통령두 될넘이다"
그런걸 시켜놓는다면 지금 저런 여의도에서 맨날 쌈박질만 하구 있는걸
모든 국민이 그런걸 지켜 볼 필요두 없는거다~ 그런 얘긴거임~
그런 사람은 벌써 (많이) 있었어여~ 박태준이 사위가 바로 그거 아녀?
글구 아주 최근에 현정권에두 또 있었잔슴?
https://www.seoul.co.kr/news/seoulPrintNew.php?id=20220710500100
그러니 정외과는 이런일 터졌으니 또 우~ 몰켜나가 뭔가를 정신 없이
악~ 악~ 외쳐대면서 데모질이나 할 생각덜 하겠지만 저런 영화를
일딴 미리 보여줬으니 먼저 저런 영화를 찬찬히 (분석적 차원에서)
들여다 봐라~ 그거여~ 지금 상황하구 어케 틀린거 같애?
같은건 뭐구 틀린건 뭐여? 그게 비교가 되? 그런게 잘되는
정외과 얘는 바로 "비교정치"쪽으로 가면 되는거임~ 소위말해 그걸
"숨은그림찾기"라구 하자너? 뭐 요샌 윌리를 찾아라?!?!
그게 안된다?!?! 뭐가 뭔지 단지 흑백만 보인다?!?!
그러면 그런 정외과는 뭔가 다른거 할 생각을 해야 된다~ 그거임~
그래서 (술만 쳐묵쳐묵 해대지 말구 엠티 같은거 했을때 거기서)
장끼자랑이라두 해봐라~ 그거임~ 그래서 뭐 정외과 다 정치하구
다 외교하구 그런거 아니니 그런 장끼라두 계속해 살려서
(사소한 일에 목숨 걸어 정신 없이 외쳐대지만 말구) 그걸로"라도"
먹구 살 궁리를 하면 된다~ 그거여~ 그게 바로 결런인거임~
그걸 유식한 말루다 뭐래? 그게 바루 "플렌비"라는거임~
봉그리다 닭그리구 꿩대신 암거뚜 없느니 닭이라두 있다면 그게 어데여?
아시것삼? 이런걸 뭐 어데 교수가 말해주디? 교수란 단지 저래~
아프니깐 청춘이라잔테? 아프면 들딱 아니면 환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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