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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건 이리 하는게 아니구 여기선 이미 다 말을 해줬지만 연령 분포를 확~ 늘쿼 잡아서 0세부터 100세까지... 아동/청장/노년, 그러케 숫자를 (스펙트럼을) 왕창 늘쿼야져~ 그러면?!?! 당근 일손은 많으니깐 거기 들어가는 급료는? 줄어들겠져~ 이런식으로 다 경제학적, 시스템적으로 생각을 해야지 다짜고짜 쭐여라~ 그런건 말이 안되져~ 글구 그걸 또 요샌 최저임금 있자너? 그게 얼마져? 언젠가는 그게 "88만원 세대" 해서 또 말두만쿠 그랬자너? 근데 요샌 그게 한 1백만원 쯤은 된모양... 글케 최저 임금으로라도 그걸 하겠다면 하는거임~ 근데 수능을 치뤄서 진짜 그 동네에서 자기 연령대에서 1등권자가 된건데 최저임금 받구서 그런 일 하겠다구 할까여? 😝😛😜 그러타면 그건 또 아예 응시/응모 안하면 되는거임~ 금빠지 말구 삼성물산 들어가면 되는거임~ 어때여? 쉽쬬잉? 😝😛😜 그러니 장차 21세기형 국회의원이란건 뭐냐면 거의 모든 연령대 사람덜이 죄다 몰켜 있는 진짜 "대가족 제도"(?) 되는거임~ 할무니도~ 할부지도~ 더더구나 꼬마두, 여자두, 남자두, 트키나 또 장애자 역시나... 왜냐? 수능 치뤄서 좌우지간 그 지역에서 1등만 되면 되는거임~ 😝😛😜 그러니 어케 보면 국민덜이 맨날 말하는 "싸움 좀 하지마라" 그게 명실공히 달성이 되는거임~ 왜냐? 첫째가 일딴은 정당이 없이 완죤 무당파에서 출발이 되는거임~ 단지... 이제 그런 사람덜이 여기 서울 여의도 모여보면... 정당이 형성 될 수빡엔 없어여~ 그게 또 현대 정치는 그리 하는거구... 사실 조선시대때두 정당은 없었다지만 파벌로 나뉜거 아녀? 그게 바루 "사색당파"라는거 아녀? 정외과에선 그거뚜 또 배워여~ 그건 이제 "동양정치사상"쪽으로 들어가서 그거뚜 전필쯤 될꺼라는.. 전선인가? 고학년때 안하구 저학년때는 그런거 하는거라는... 거기선 뭘 배우냐... 바로 "끼" 그걸 배우는겨... 그때 당시 내 발표 주제가 "2기1원론"인가? 2기2원론이여? 그건 지금도 해답이 안나온거임~ 사색당파라는게 그게 그때 당시 정당 아녀? 그래서 요즘에는 여의도 모여서 여태까지 정치 하는거 잘 봤을테니, 국힘쪽에 관심이따~ 그분은 우측 의자에 앉으시오~ 글구 더민쪽에 관심이따~ 그분은 좌측 의자에 앉으시오~ 그러면 되는거임~ 그러면 또 깡촌, 아주아주아주아주 시골쪽 그런데가 더 가능성이 높은가? 그럴 수도 있져~ 가령, 뭐 강원도 고성군에서 수능보면 거기서는 연령별 상대평가 해보면 할부지가 1등 될 수도 있다는거임~ 응시 원서만 넣으면 1등이 됨~ 😝😛😜 일딴은 뭐 젊은이나 트키나 요샌 또 저출산이랍시구 얼라덜은 더더욱 없다는게 농촌/깡촌 아녀? 청장층에서는 뭐 어뜬 농삿꾼 아저씨가 될 수도 있구, 꼬마두 나올 수가 있어여~ 그건 법적으로는 안된다지만 법정대리인(?) 내세워서 수렴청정(?) 할 폭 잡구 일종의 민주주의 상징성으로... 그런식으로 된다면야... 저런 봉급, 급료, 인건비를 책정해 볼 수 있겠져... 지금 보면 시/군/구 그쪽에선 다 그리 하잔나? 아닌가? 근데 이건 금빠찌라서 반드시 수능 1등권자~ 😝😛😜 그래서 앞으론 국회의원 선거라는건 나와서 마이크 잡구 떠드는게 아닌거임~ 수능 먼저 보구서 거기서 1등권자가 금빠찌 다는겨~ 어뗘? 조쳐? 😝😛😜
https://www.yna.co.kr/view/AKR20240219074900004?section=popup/print 이걸 보시라구~ 저걸 보구 놀란건 저런 할무니가 대학엘... 그거보다는 숙대 장사 잘되는 모양이져? 대학 입학식을 장충체육관에서 하는건 또 첨 본... 😝😛😜 여기서 말해주는게 뻥이 아닌겨~ 이 할무니 사는 동네에선 이 할무니가 이 연령대에선, 60세 이상 노년층에선, 상대평가 수능 1등권자 되는거임~ 근데 이 할무니는 뭘 좀 잘못 생각하신게 뭐냐면... 대학 가봐야 죄다 또 실업자에여~ 등록금 문제다 진로 문제다 또 임금 문제로 노동자 파업 문제다 여러가지 문제일뿐인거라는... 그래서 일딴 수능은 보신거라니께 그 성적으루다 금빠찌로 당장 가시는게 맞지 뭐 저런 대학엘 가서 또 그 졸업장으루다 금빠찌를 응모하구... 그런 뻘짓 할 필요 없이 일딴 수능봐서 그 성적 나온거면 그 동네 상대평가 순서 따지구 줄세우기 거쳐서 그 중에서 1등 되면 저런 대학 갈게 아니구 금빠찌로 직빵~ 여의도로 가시는게 그게 자신을 위해서나 국가를 위해서나 남는 장사 하시는거임~ 그런걸 총장실 조용히 불러다 빨리 말을 해줬어야져~ (근데 이 할무니 말구도 더 많타~ 그래서 이 할무니가 1등이 아니다?!?! 글면 바로 그땐 그 수능 성적으로 그거에 맞춤식 대학엘 골라서 가시면 된다~ 그거임~ 아시거쮸?) 글구 꼭 진짜 불타는 향학열이다~ 그러타면 꼭 그런 정규 4년제 대학 안가두 노인대학 수준으로도 충분히 되여~ 여기 숭실인에두 위대한 수업 있자너? 😝😛😜
글구보면 학교에 총학... 그건 어케 선출하져? 기억이 "전혀" 없는... 그거뚜 여기선 이미 죄다 벌써 다 말해줬자너? 그건 두말할거 없이 토익 성적순인거임~ 동점자, 만점자 나오면 어케 하냐?!?! 그거뚜 이미 다 말해줬자너? 또 얘기 하기 귀찬으니 검색 때려서 밑에가서 뒤져 보시길... (곰곰히 따져 보면... 옛날엔 걍~나이 순서였어여~ 자기가 뭐 떠든다구 외쳐댄다구 나댄다구 될 일이 아닌거임~) 그래서 모든 교수덜이 그때 "너는 꼭 나가야 된다" 그런 말을 그리 해뜬걸꺼라는... 근데 난 그때 하기 싫었지... 난 나이두 딱~ 이였슴~ 차라리 어렸져~ 즉, 재수, 삼수, 요샌 또 뭐 엔수?!?! 동급생이라지만 꽈에 보면 나이 먹은 얘덜들 수두룩 하자너? 그런 얘덜들이 다 해먹은겨~ 그러니 그런걸 왜 하냐? 몸만 버리는거 뻔한건디... 더더구나 저런 급료 얘긴 "전혀" 없었어여~ 만약에... "야~ 너 요번에 총학생회장 꼭 나가야 혀~ 그래야 간부 장학금에 수고비에 활동비 한 300만원 부수입도 짭짤하다~" 이러케 말해줘따면 사정은 (엄청) 틀려졌을꺼라는... 😝😛😜 그런데두 불구... 그때 당시는 그런건 관심이 없었다는... 왜냐? 첫째가 집에서 야~ 그런거 하지마~ 그러면 안되는거 아녀? 그러니 부모님네를 먼저 구슬렸어야 되뜬거였져... 밑에서 다 얘길 해줬자너? 일딴 그때 당시엔 그런걸 할려거등 니 목숨을 먼저 걸어야혀~ 바로 그래서 안해뜬겨~ 아시거쮸? 그래서 임종선이 총대 맸자너? 그럼 됬지 뭘... 걘 그래서 비서실 까지 올라갔자너? 😝😛😜 근데 내 말을 안해 그러치 기회는 뭐 엄청 있었다는거임~ 이거 진짜 비사(?) 다 꺼내들면 말 길어진다... 그때 당시 한국정치학회 (협)회장으로 이뜬 M모교수... 그땐 보면 유명인사 엄청났어~ 내가 대학원 있을땐 거의 다 유명 인사였슴~ 현재 국기원에 가계신다는 J모교수... 더더구나 막 입국해뜬 정책론에 대가(?) U모교수... 외모가 또 출중(?) 해뜬 Y모교수... 다 교수였어~ 야~ 너 조교 잘한다~ 그러면서 서로 델꼬 갈려구 난리여뜬... 이름만 대면 알만한데서 오퍼는 그때 당시부터... 왜 구례/곡성 알어? 몰러? 영화에두 나와뜬...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Print.html?idxno=283397 그때 당시는 어덴지두 모를... 화개장터 몰러? 몇년전에 홍수까지 터진 화개장터가 거기 아녀? 거기두 뭔가 또 할뻔 했구... 얼추 그런데는 보면 깡촌 아녀? 본적지는 더더구나 아니구... 그래서 그때 당시는 뭐 "깃발만 꼽으면" 그런 말두 있구 그랬다능.... 서울 올림픽 하기두 전에 동대문갑, 거기서두... 그때가 막 5공이 끈나든 시절이져... 이름만 대면 알만한 그런... 근데 왜 그때 당시는 그런걸 마뜩찬케 봐뜬건지... 그게 팔자(소관)라는거져... 그리 비싸게 굴면 굴비 되는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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