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 처칠의 리더십 - Soongsilinid(e)a<br>崇實人以多

윈스턴 처칠의 리더십

윈스턴 처칠이 승리의 V자를 그려보이고 있다.

자~ 요번엔 리더란건 뭐시기냐... 리더란 뭐 별거 없다니께... 숭실인에선 다 나온 얘기 아녀? 사진 보이자너? 저 사진 그게 리더~ 😜😛😝 뭐 심심할때 망가나 다마나 그런짓 말구 이런거나 들여다 봐라~ 그거여~ 사실 옛날에두 죄다 이뜬거에여~ 옛날엔 "위인전"이란게 있었자너? 니들 어뜬 위인전 읽어 봤어? 읽어 보기나 했어? 그런 질문이 중요한거져~ 위인이란게 리더일 수 있는거져~ 뭐 판에 박힌 위인전이라면 뭐 링컨, 뭐 을지문덕, 뭐 나폴레옹, 간혹가다 퀴리부인... 그 정도는 뭐 다 읽어봤져~ 그런거 모른다는 사람이 숭실대 올리가 없자너? 모른다?!?! 어케 숭실대 들어왔냐? 니네 형/누나/언니/오빠 숭실대 뎅기냐? 그게 아니라면 대학에 트키나 숭대엔 들어올 수가 없져~ 😜😛😝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나는 창조주를 만날 준비가 되어 있다. 나의 창조주가 나를 만나는 큰 시련에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다른 문제이다."라고 위트있게 답변했다.

이 부분이 압권이네여~ 근사한 말 아녀? 저런건 좀 외워라~ 외워놨다 써먹어두 그만 아녀? 저런걸 보구 바루 "위트"라구 하는거라는... 위트라는게 뭔 말인지두 몰랐다능... 외우기만 했지... 그러니 알기만 했다뿐 위트라는게 뭔지, 그걸 어케 또 써먹는건지 안다는건 요원해뜬... 근데 여기 나오자너? 정치 할려는 사람덜 한테는 바로 저게 가장 중요한거임~ 글면 또 유머는 뭐여? 모른다구... 그런 뉘앙스를 몰러... 저게 바루 위트여~ 자기를 만나는 창조주가 큰 시련에 준비가 되 있을까? 재미나자너... 우리네 전통적 표현으로라면 "염라대왕 앞에 가서 곡직시비 가려보자" 그러는데 염라대왕이 너를 두려워 해야 할 이유가 (나변에) 있냐? 😜😛😝 "언어의 마술사"여따자너... 그거 하나 부럽네여~ 그래서 미국쪽 루즈벨트나 아이크 구슬린거져~

글구 이제 정외과는 또 비판을 해바바~ 뭘 알아야 비판을 하등가... 처칠이가 뭐를 비판 당해야 되겠는지... 이건 정외과 외교사에 나오는거임~ 정외과는 (꼭, 반드시) 알아야 됨~ 원체가 미국은... 몬로독트린 아나? 유럽하군 관계가 없다~ 유럽이라면 지긋지긋하다~ 그게 기본 뿌리인거임~ 그래서 거길 털구 바다 건너 신대륙으루다 넘어간 자손덜이 건립한게 바루 미국인거라는... 그래서... 유럽이 저런 전쟁 터져 아사리판 되어두 미국은 뭐 룰루랄라~ 여뜬거라는... 그러다가... 나찌가 소위 말하는 "레벤스라움" 그게 뭐여? 다 외워라~ 다 중요한 개념인거임~ 점점점점점... 늘어나자너? 그러면서 대서양쪽 미국 여객선을 건데렸나 그래여~ 그때까지는 유보트가 상선만 까다 여객선까지 침몰되서 민간인 죽으니깐 개입을 안할 수가 없자너? 그리 된거라는... 사실 그래두 또 미국은 어영구영~ 어케 해서건 유럽쪽 문제엔 개입 안할려구 하다가... 태평양쪽에서 진주만이 터지니깐 그때부턴 뭐 쌍팔 걷어 부치구서 부랴부랴... 미국이 안해줬다면 어데 나찌 막았겠삼? 그래서 (노르망디쪽 본토 상륙에는 병력 훈련이 덜됬다는거 아녀?) "나찌 아랫배를 타격해야 된다"는 그런 영국에 처칠이가 쓴 전략이 좀 잘못되뜬거져... 그래서 아이크한테 북아프리카를 먼저 들어가서 이태리로 가야 된다는거 아녔어? 바로 또 그래서 거기서 "사하라특공대" 그게 그래서 나와뜬거임~ 근데 그게 아녔든거져~ 좀 더 늦어두 되니깐 차라리 빠드깔래 거기보다는 던커크나 안트워프로 들어갔어야 뭐 마켓가든도 할 필요두 없었구 씰때두 없는 아프리카에 덜 에너지를 소비해뜬거라는... 바로 그래서 그런 처칠의 전략 오류(?) 때문에 (인명) 손실이 더 커지면서 대전이 더 길어졌든거구 어케 보면 2차대전 이후 유럽내 공산권의 영향력을 늘쿤 결과를 낳아뜬거라는... 처칠이가 원래 영국에선 인기가 없었어여~ 크림전쟁때 부터 계속 퍠전을 거듭한 해군상쯤으로나... 그러니 그런 전략을 처칠이가 구슬려서 당근 미국은 손해가 더 나오게 된거구... 보면 엉뚱하게 이태리만 쑥밭이 되뜬거라는... 중세때부터 이뜬 이태리 수도원? 그런 유적지가 다 폭격으루다 쑥밭 된거 아녀? 그럴 필요가 없었든거라는... 글구 또 어데여? 뒤셀돌프던가? 라이프니찌? 드레스덴?!?! 아이크 말듣구 북아프리카로 분산될 병력을 안트워프나 뭐 던커크나 그런데 집중 상륙해따면 그런데다 폭격을 할 필요두 없었든거임...

Video Spoiler:
                                                                                                                                                                                   


자~ 그래서... 그러타면... 처칠이의 리더십으루다 현재 한국의 선거 판세를 봐보면 그건 또 어떻겠느냐... 그게 정외과에서 다룰 현안 아니겠삼? 옛날엔... 이런건 전혀 학교에선 안하져~ 오히려 금물이져~ 금물... 그런 말은 학교에선 아예 안하는게 낫다~ 쪽이 강세... 오죽하면 그런 말이 생겼겠삼? 첫째가 (술 먹으면서) 종교 얘기 하지 마라~ 또한 정치 얘기두 하지 마라~ 요샌 거기에 더해서 (프로) 스포츠 얘기 까지두 하지 마라~ 등등등등... 지금도 안하잔나? 이런게 학교에서 "까지" 되면 학교가 혼탁해지져... 그래서 옛날엔 학교는 맨날 데모질여뜬거 아녀? 그래서 차라리 정외과는 "정치외면학과"라구도 해뜬... 이런 현안은, 트키나 선거/투표 이런건 "전혀" 안해여~ 대신 다 끈난담에 분석은 하겠져~ 왜냐? 학교에서 이런걸 하다 잘못하단 파벌이 이쪽, 저쪽 싹~ 다 갈려서 파벌 싸움이나 터지져~ 사실 여기서 이제 봐보면 사회에 나와서 학교를 들여다 보니... 요샌 학교에서두 저러드라~ 그거임... 지금도 그러자너? 너 이찍이냐? 일찍이냐? 사실 뭐 1번 아니면 2번 양자 택일뿐인겨~ 그게 간딴하자너? 동전던지기 하면 되자너? 😜😛😝 바로 그래서 그런 파벌 할꺼 없이 걍~ 전국 수능 1등권자 추대 방식으로 가는게 진정한 민주주의여뜬겨~ 그거뚜 민주주의 아녀? 국민덜 혼란하게 할꺼 없이~ 저기 보는 빨간색, 파란색 지역에서 수능 1등권자가 누구여? 걔를 금빠찌 달아주면 되는, 민주주의란 그리 아주 간딴한거임~ 그거뚜 남녀노소 구별 없이... 옛날엔... 교내에서 광주사태 노래 (1)쳐불러대냐~ (2)안하냐~ 그런 차이져~ 나는?!?! 2번이져~ 그런걸 왜불러? 😜😛😝 그러드니... 그런 광주사태 노래나 쳐불러대는걸 냅뚸뜨니... 어라?!?! 2천년대 초반에 엉뚱한 사람이 정권 잡드니 그거뚜 모자라 또 대를 이어가면서... 잃어버린 10년이 된거뚜 그거뚜 또 모자라 최근에 문모씨까지 부정선거를 통해 정권을 해묵는 헌정 초유의 사태가...

뭐 암튼 저 서울시 지도를 보아하니... 강동을만 파란색이네여? (이쪽 지도엔 강동갑/을 죄다 하얀색인데?) 송파병 그거만 공통적으로 하얀색이네여~ 그럼 거길 집중공략 해야겠져~ 왜냐? 데이터상 공통적으로 나온건 사실상 그러타는 얘기 아녀? 그러니 사실 이거뚜 죄다 또 조사 기관마다 이런 데이터가 다 틀리니깐 이게 진짜다~ 가짜다~ 이런 조사 표본을 갖구 뭐 사회과학이다~ 어쩐다~ 그런걸 논한다는 자체가 좀 x팔릴 줄 알아야 된다는게 학교에서 갈칠 기본이 되야 된다는게 핵심인거임~ 좌우지간 이걸로는 알수도 없는거겠지만 암튼 이걸 보면 파란색쪽은 빨간색이 또 악~ 악~ 대면서 마이크 잡구 떠들어야 될꺼구... 또 반대로 빨간색쪽은 파란색이 쫓아가서 또 거기서 악~ 악~ 대야 될꺼구 사정은 저 지도에서 보이는 색깔의 반대쪽에만 가서 떠들면 된다~ 그거임~ 쉽쬬잉? 😜😛😝 송파병, 영등포... 그건 하얀색... 그런걸 누가 좀(?)파먹느냐~ 그게 선거/투표 관건이라는거임~ 그러니 하얀색이란게 뭐겠삼? 소위 말해 중(립)도라는 얘기져~ 고대 희랍 아리스토텔레스의 기본 입장에 충실한 도를 딱아 나가는 자세의 사람덜이 많이 살구 있는 지역이 하얀색이다~ 그거여~ 😜😛😝 그게 소위 중산층이란거 아녀? 나쁘게 보자면?!?! 핫바지덜, 바지저고리덜(?) 살구 있는 지역이다~ 그런 얘기져... 마포는 뭐여? 마포는 거기가 동교동 아녀? 그러니 빨간색이 될 수가 있겠삼? 그래서 강북쪽에선 남산 동쪽 중성동 거기가 또 데모질이나 하든 걔가 텃밭을 일구든 거기 아녀? 그런 데모질 많이 해서 재미 많이 봤어여~ 다 그런 지역적 특색이 있다는거라는... 이게 사람이 저기 누가 나왔냐~ 그거까지 나오면 더 재밋겠다만 그런건 다 끈난담에 해두 늦지가 안찬켔느냐~ 해서 이정도쯤 맛뵈기쯤으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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