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의원 지역구 선거 결과 - Soongsilinid(e)a<br>崇實人以多

22대 국회의원 지역구 선거 결과


22대 국회의원 지역구 선거 결과

이제 이런게 명실상부 정외과에서 하는거져~ 근데 실상 교실에선 이런건 잘 다루진 안쳐... 과목에두 있었나? 있긴있었져~ 정당론... 다 있긴 있어여~ 근데...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잘 다루질 안쳐... 학교에선 이론적인거나 좀 다룰까... 각국의 선거제도니 뭐 헌법상 절차니 그런걸 다루고 실무적인 저런 지형도까지 그려가면서"까지" 정당의 섭리와 그 구조를 다루진 않치만 요샌 또 어케 되는지는 하자면야 할 수야 있겠져... 그래서 그런가 정당(론)에 관해서는 기억나는게 하나두 없다능... 뭐 알아 먹지두 못할 원서강독을 정당론에서 하면 그걸 학생덜이 알아 먹겠삼? 그래서 차라리 요샌 도리어 학생덜한테 그걸 물어보자너? "너 위너택시올" 그게 뭐냐? 위너가 택시나 타구 뎅기는게 위너택시올이냐? 😜😛😝 그거 뿐만이 아니져~ 코카스, 프라이머리는 또 뭐여? 사실 뭐 학교에서 이런걸 하긴 하지만... 진짜 명쾌하게 한번만 들으면 그 누구라두 알아먹기 쉽게 설명한건 단한번두 없었든... 그걸 설명할 수 있다면 정당론 반절은 다 된거라구 보시면 됨~ 그걸 설명할 수 있다는 사람이 정외과 포함, 거의 없어여~ 가령, 미국에선 국회의원 될려면 어케 해야 되여? 요샌 좀 그나마 황인덜두 왕왕 나오잔습디까? 그건 하원~ 하원~ 글면 또 하원이 뭐여? 상원은 뭐구? 그런걸 말해주는 교수가 있습디까? 절차를 알아야 그게 될꺼 아녀? 그러는 한국서두 그걸 모르는건데 해외사례?!?! 그런걸 바루 이런 사회 나와계신 정외과 선배님덜이 해줘야 된다~ 그거임~ 그래야 정외과 나와서 정치 아니면 외교를 할꺼 아녀? 그걸 해준게 아무도 없었으니 지금 정외과 나와봐야 엉뚱한 편의점을 하구 있거나 아니면 뭐 다방을 하거나 사실 그거나 해두 엄청 출세한편... 정외과 들어가면 룸펜되기 딱조타~ 그런 말이나 나오는 그런 시절... 😜😛😝

그래서 저 지형도를 보시면 아시는데 장사가 그런대로 된거 아녀? 숫자상 별 변동두 없자너? 서울을 봅셔~ 서울은 오히려 빨간색 더 늘어났어~ 여기선 아마두 요번 투표판은 용산이 넘어가면서 한강 이북은 죄다 파란색인갑다~ 하는데두 웬걸?!?! 여기선 이미 다 말해줘따시피 동교동쪽으로 파먹어 들어가면서 마포두 잠식하구 어라? 이상스런 도봉산도 먹었다네?!?! 남산만 먹어두 잘해따~ 소리 나올 판국에 도봉산두 먹었데여~ 글면 잘해따~ 소린 안쿠 왜 저런 죽는 소릴 하구 있어? 😜😛😝 그건 이제 다른쪽 사정에 의해서 의석 숫자상 보니깐 뭐 개헌저지선, 탄핵저지선, 법률저지선, 그런게 뚫렸다~ 뭐 그런 얘기겠져... 그렇게 보는 각도에 따라 틀리져...

그러타면 여기선 강원도쪽두 다 파먹힌건가... 해서 봐뜨니 강원도는 멀쩡하자너? 그래서 항상 이런 지형도를 보면서 전체를 파악하는 훈련이 필요타~ 그런 얘긴거임~ 그게 뭐 군사학뿐만이 아니구 이런 정치 역시나 군사적인쪽두 무시를 못하자너? 바로 그래서 그런걸 조상덜이 유비무환이 다 시켰든거라는... 말로만 해서 그게 설명이 되겠삼? 글구 또 거기 기반에서 나온게 그 유명한 지오폴리틱스라는거 아녀? 그건 중요한 개념임~ 다 외워라~ 매킨더의 "지정학적이론"이란거 아녀? 중요한거임~ 글구 또 땅만 있는게 아니구 해양쪽 마한의 "해양학적(세력)이론" 정치 이론중 쌍벽을 이루는거져...

요번 선거의 특징은 뭐여? 동/서 구분이 명확하게 나타났다는데 사실 저런 동/서 지역주의란 어제오널일이 아니자너? 그건 뭐 광주사태 터져서 학교 가봐야 맨날 데모질 하든때 그 이전서부터서두 저랬다는거임~ 그 이전은 제주 4-3 폭동 터질때두 사실 지형도는 저랬어여~ 요샌 그런걸 모르겠지만 저긴 다 하와이야~ 😜😛😝 근데 저게 또 선거 제도 자체가 좀 변동이 있어놔서 일딴은 파란색으로 나온건데 제주도는 특이하게 지역/비례 그걸 따져 보면 다른 색깔로 나온다~ 그게 특이한 점인거라는... 지금 저 위에 보이는 지도는 지역 투표, 그러나 정당만 뽑는 비례대표는?!?! 제주도는 빨간색이 나온다~ 그거임... 그런게 바로, 喝破~ 라구 하는거구 그걸 가르치고 배우는게 정외과에서 다루는 내용인거라는... 그건 또 이제 선거법이져... 선거 절차를 어케 할꺼냐~ 거기 따라서 의석 숫자가 달라진다~ 그런 얘기... 그래서 요번에 장사 짭짤하게 한건... 조혁당이져~ 녹정당은 이제 문닫고... 저 지형도에 나오자너? 서울 외곽에 노란색이 없어졌자너? 그정도면 뭐 오래 했어여~ 그거 말구 이제 통진당이 또 나온다데? 울산에 보면 색깔상 뵈지두 안치만 좀 더 진한 빨간색으로 해놨네여~ 거기에 또 통진당이 들어선데여~ 그런게 요번 22대 총선의 판도라구 볼 수 있는...
Video Spoiler:
                                                                                                                                                                                   


글구 강원도는 그나마 온통 빨간색인데... 두 부분만 파란색 아녀? 그건 뭘 말하는거겠삼? 춘천/원주 거기만 파랑색 아녀? 그러니 그건 뭘 말해? 즉, 진보져~ 진보... 번화가... 마구 꿈틀대면서... 하루가 멀다하구 뭔가 변모가 심한... 대도시는 파란색 경향이 강하다~ 그걸 말해주는거겠져~ 글구 그런 파랑색은... 1일생활권... 요샌 마이카 시대를 넘어 전국 어데든 몇시간내 도달이 되니깐 저런 대도시쪽은 저런 파란색으로 나오는, 그만큼 국토 균형 발전이 되가면서 거미줄 같은 도로망의 (연결이 용이한, 따라서 수직으로 수도권과 가까운 충청/전라/제주... 수도권으로 깃점으로 수직으로 파란색) 신설/확충/연결의 여파로 볼 수 있는거다~ 그거임... 즉, 지방에선 파란색으로 통일하려는 기운이 쎘구, 서울에선 빨간색으로 통일하려는 기운이 좀 쎄게 될려다 말아버린 그런 판국이라구 보시면 그게 요번 22대 총선평으로 아주 정확한거임~ 글면 질문이 안나와? 그렇다면 말임이더... 이쪽 충청도 해안 지방은 왜 또 빨간색이쥬? 그쪽은 무장공비 출현이 심하든 그런 지역이라구 볼 수 있는거져~ 역사를 더 거슬러 올라가보면 왜구의 침범이 그쪽이 심하잔슴? 사실 나당연합군도 그쪽으로 상륙이 되뜬거 아녀? 그게 광주사태 터지든 무렵때 까지만해두 무장공비 출현이 있든 지역인거임~ 바로 저런 경향이 있어놔서 어케 보면 제일 먼곳, 다대포에서"까지" 무장공비가 출현해뜬거라는... 그러니 보시라구~ 경남쪽에 거기만 또 파란색 아녀? 보면 무장공비 침투하기 딱~ 조은 지역이져... 그러니 뭐 좀 파란색으로 또 나올 수도 있져... 그러니 왜 정당 색깔을 하필 빨간색으로 정해서 이리 사람을 헷갈리게 하냐 말이져... 지금 뭐 선거/투표 끝나면 늘상 사람 갈구 그런게 문제가 아네여~ 정당 색깔 부터 바까라~ 😜😛😝 사실 이쪽이 파란색, 저쪽이 빨간색 해야할껄 이미 정해져 버렸자너? 그건 또 미국식이라데? 미국도 보면 빨간색/파란색 두가지 색깔이져? 거긴 또 동물을 썼어여? 그건 왜그래? 그런걸 알아보는게 정당론이다~ 그거임... 더더구나 정당 깃발 조차 마치 일본 국기 처럼 해놨어어? 난 그거 최초 봤을때 왜 일본 국기를 달아놨지? 멀리서 보면 일본 깃발로 보여여~ 왜 그런걸 당수는 지적을 않는건지 알 수가 없드라는... 사실 그런거 하찬은거 부터 하는게 정외과의 출발인거임~ 할꺼 없으면 민정당 그거 걍~ 다시 갖다써~ 그래서 선배덜이 쓰던걸 자꾸 바꾸지 말라~ 말이다~ 😜😛😝

ChatGPT Close-up

User: 미국 정당 깃발에서 공화당은 코끼리, 민주당은 당나귀, 색깔은 빨간색/파란색 그 이유는 무엇인가?

ChatGPT: 미국에서 공화당이 코끼리를 상징으로 하고, 민주당이 당나귀를 상징하는 것은 신경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19세기 중반인 1828년 대통령 선거에서의 사건에 기인합니다. 당시 민주당 후보인 앤드류 잭슨이 "올드 허티"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것에 대한 비하로서 코끼리가 사용되었습니다. 그 후 1874년 공화당 카툰리스트 토마스 나스트가 코끼리를 공화당의 상징으로 사용했는데, 이는 그의 정치 카툰 작품에서 유명해진 것입니다. 그리고 1828년의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이 미국인들을 "바보"로 여기는 것으로 묘사된 것에 대한 반격으로, 민주당은 당나귀를 자신들의 상징으로 채택했습니다. 이후 민주당 지지자들은 "다짐한 당나귀"라는 말을 사용하여 당나귀를 더욱 긍정적인 상징으로 자리매김시켰습니다. 결국 이러한 상징들은 미국 정치 문화의 일부가 되었고, 오늘날에도 공화당은 코끼리를, 민주당은 당나귀를 자신들의 상징으로 여깁니다. 또한 역사적으로, 다른 색을 사용하는 이유는 정당의 가치나 이미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민주당은 주로 파란색을 사용하고, 공화당은 주로 붉은색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선택은 근본적으로 복잡한 역사와 문화적 요인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파란색은 전통적으로 안정성, 신뢰, 진보적인 가치를 상징하는 색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에 반해, 붉은색은 주로 힘, 용기, 보수적인 가치를 상징하는 색으로 여겨집니다. 이러한 의미 때문에 민주당은 파란색을 선택하여 진보적이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자 하며, 공화당은 붉은색을 선택하여 보수적이고 힘있는 이미지를 표현하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색상은 특정 정당이나 정치적 운동과 관련된 기호적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는 국가나 문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녹색은 환경 보호와 관련하여 진보적인 정치적 운동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색상 선택은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의 일부로서도 고려될 수 있습니다. 특정 색상은 특정 감정이나 반응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으며, 이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는 시각이 저러케 다른거라는... 저런 사람이 당수를 했구 더구나 당원로라는게... 그래두 저 시장님은 이준석이하구 짝짝궁 되서 조켔네여? 😜😛😝 저게 왜 저러냐면 맨날 뻡~ 뻡~ 하든 사람덜이 정치판 들어가면 저리 되는거임... 그래서 이제 정외과 출신이 정치 할때두 된거에여~ 😜😛😝 열븐덜두 저런 논조를 비판을 해바바~ 108석에 명줄만 붙어두 다행 아녀? 천막당사 기억두 안나나? 그때 저사람은 없었나? 당밥 먹은지 30년이 넘었다면서 천막당사땐 이거보다 더했어~ 큰누님이 간판떼서 천막에다 간판걸구 죄다 큰누님이 일궈논걸 어케 저런 사람덜이 그런 말 할 수가 있는건지 원... 그러니 결국엔 저런 당수를 앉혀 놓으니 큰누님 말년에 그리 된거라는... 맨날 이순신 12척 거들먹 거리든 그런 사람덜 다 어데갔어? 지금이야 말로 12(척)석 보다 108(척)석 남은게 낫자너? 사실 여기선 이미 판도 갈파 해줬다만 지금은 옛날보다 낫다는거임~ 전체적 숫자가 저렇다는거 뿐이지 세세히 따져보면 숫자가 더 늘어난거 아녀? 서울서는 더 늘어났어여~ 기분상 그래~ 여기선 기분상... 어? 도봉산에 빨간점이 떡~ 하나 거기 찍혔자너? 어데 뭐 선거 한두번 해봐? 😜😛😝 단지... 위에서두 말해따시피 저런 뭐 개헌저지선, 탄핵저지선, 법률저지선, 그걸 자기네 맘대루다 못한다는거뿐... 마포를 먹구 더 이북쪽에 도봉산두 먹구 단지... 강남(3구)쪽... 거길 집중 공세 해서 차라리 용산을 내줬드라두 강남쪽을 싹~ 다 쓸었다면 그나마 전체적 판도로 볼때 본전 약간 밑도는 장사 한거라는... 서울엔 보니깐 비례는 죄다 빨간색에여~ 관악산만 빼구... 거긴 뭐 어케보면 데모질의 본산지 아녔어? 글구 이해골이 텃밭... 그러니 이제 동교동 시절은 지났구... 상도동까지 파란색 먹자니 그건또 안되구... 그래서 비례나 파란색이 된 그런 사정이라구 봐야져... 숭대는 다행히두 그런 봉천고개 안넘어가구 동작구라 요번엔 살았지... 황이정승(?) 살아 났자너? 그럼 숭대는 됬자너? 숭대는 요번에 장사 잘됬어여~ 😜😛😝 광주사태때두 맨날 그런 데모질 바람이 봉천고개 넘어와서 기어코 같은 S대랍시구 같이 그 홍역을 치뤘다는거 아녀? 그러니... 저런 (몇몇의) 사람덜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조직체가 좌지우지 된다는거라는... 소위 말해 그게 비민주적이라는 얘긴거져~ 그래서 결런이 뭐여? 쟤네덜은 맨날 그랬자너? 뭐 입만 뻥끗~ 하면 뭐 민생 어쩌구~ 국민 저쩌구~ 그거만 따져서 하면 되는거임~ 근데 보시라구~ 1호 법안이 뭔지... 또다시 정쟁일뿐... 그러니 결론은 여기 숭대 정외과에서 하란대로 전국 수능1등권자 선출 방식으로 하지 않는한 이런 시스템 하에선 맨날 이런식일뿐인거라는... 그게 결런인거에여~ 😜😛😝

글면? 진짜 전국 수능 1등자덜만 모아다가 의석이 죄다 무소속이라면 어케 될까여? 그거뚜 또 재미날... 요번에 선거 특징이 무소속이 없는 유일한 선거였다네? 근데 정치란 일딴은 저런 정당, 파티를 먼저 조성해서 소위말해 작당해서(?) 그런 바탕을 깔구 하는게 정치/정석인거겠져~ 여기선 그걸 여의도 일딴 들어가서... 원내에서 파티를 열어봐라~ 그런 얘기였져~ 소위 말해 교섭단체... 그건 이론적으로 보면 맞져~ 여기선 이미 다 말해줬자너? 글구 설사 죄다 무당만 들어 놨다구 해봐야 당이란건 또 들어서기 마련인거구... 마치 좌판 노점상 어데 없어집디까? 근다구 그걸 불도쟈루다 싹~ 다 밀어버린다?!?! 파티 조성해서 시장님 그걸 함 해보쇼~ 😜😛😝

No comments:

Post a Comment

Ad S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