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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구정때랑 구색을 맞춰야 된다해서... 더더구나 올해는 공중파 저런 최신작 따따블 픽쳐가 있어놔서 그나마 볼꺼리두 꽤 있든 한해였어여~ 요즘들어 저런 공중파에서 최신작 걸어주는건 첨보는... 예전에두 있었든건데 못본건가? 뭐 암튼 공중파에서 걸어주는 영환 꼭 챙겨 봐야져~ 😝😜😛 근데 나폴레옹을 좀 걸었다면 조았지~ 그래서 그런가? 보면 외화 아닌 방화 위주로만 편성이 되있는거 같드라는... 언제나 명절 연휴엔 어김없이 공중파에서 저런걸 했긴 했지만 여기선 거의 그런 방화는 거들떠두 안봐뜬거 아닌가... 근데 올해는 날두 날이구 또 갑진년에 방화두 한편쯤은 봐주셔야 되는거 아니냐구덜 해싸쿠 이건 또 학과쪽 하구도 밀접한 연관이 되는, 더더구나 최신작 저작권 걸린거 라이센스 공중파에다 걸어논 그런 정치/사회/문화 그런쪽 영화라 꼭 좀 이런걸 골라보면 되게따~ 해서... 특별히 엄선한...
망가 원작이라 그런가 방송/씨나료 작가의 허구가 너무 쎈거 아녀? 한국서 저러케 되나? 그러니 이게 일종에 허구를 현실에 짬뽕을 시킨 비공상과학 쯤 되는... 매드맥스 거기두 이런건가? (최초 오리지날 매드 맥스 그건 호주영화였나 그래여~ 경찰과 엽기 범죄 소탕전 뭐 그러쿠 그런...) 그건 하두 오래되서 기억이 없는... 그건 진짜 재밋져~ 와~ 미래는 저리 되겠군하~ 그런걸 꿈 꿀 수나 있었든... 누군가 해뜨니 소화전 문따구 난리치며 등장하는 이병언이... 세월호 파란 바지 아저씨를 방불하며 소화전 호스 끌어다 아파트 불을 일딴은 꺼보는데... 그러니 결국엔 거국적(?) 재난 상황으로 하나 남은 그 아파트가 난민 수용소가 되따는 얘기네여... 그러면서 또 옹기종기 반상회가 열려서... 반상회 장면을 또 잘 표현을 했네여~ 인간들?!?! 저건 이제 현실적으로 보자면... 말이 안되는거임~ 아니조오오오~ 왜 다 죽어? 자~ 바로 이런때 뭔가 수를 찾는게 정외과 출신인거다~ 바로 그거여~ 알긋느뇨? 그게 (아주) 중요한거임~ 저기 반상회 모인 사람은 앞날이 깜깜해~ 그래두 정욋과 출신은 솟아날 구녁을 찾는거임~ 바루 그게 정욋과여~ 그래서 의대를 갈려거등 외과를 뎅겼어야혀~ 영 엉뚱한 선거 절차를 아파트에서 하구 있네여~ 장화에다 바둑돌 넣어서 외부인덜 퇴(출)거를 전 주민이 결정... 얼떨결에 뭐 어케 해야져~ 이병언이 대종상 맞네~ 😝😜😛
글구보니 옛날 영화두 이거랑 오버랩 되서 기억이 날듯 말듯 하네여~ 펄벅의 "대지" 아냐? 그건 원체가 원작이 잘됬자너... 거기두 이런 장면이 나와~ 그건 꼭 정욋과는 필독이다~ 먼저 영화가 있나 찾아보구 그 영화부터 본담에 시간 날때는 진짜 필독~ 거기서두 이런 장면 나와~ 그러니 대지를 다시 한번 흑백으로"라도" 보는게 헐~ 낫다는 얘기져~ 그건 실화다~ 😝😜😛 차라리... 펄벅 대지 그 흑백 영화를 먼저 보구... 거기다 저런 씨지를 입혔든게 나았져~ 그럼 좀 더 실감나져~ 그걸 보구 소위 "리바이벌/리메이크"이라구 하자너~ 그게 십계 아녀~ 십계~ 최근에 그 영화 또 볼 일 있어 보는데 그거 진짜 실감나데~ 씨지가 진짜 근사해여~ 홍해 갈라지는게 진짜 실감나~ 그런건 숭대 채플에서 공짜로 좀 틀어 줘야혀~ 옛날엔 진짜 그랬어여~ 채플서 영화두 틀어주구 그랬다니께~ 그게 제목이... 주요한이든가? 왜 종교에 관련된 그런 방화였져~
저 여자 리셋 된거라는디? 사구체 면역으루다 7급자는 열외 조치~ 😝😜😛 그래서 메가폰 잡는걸 이병언이가 총대를 맨건디... 글쵸~ 군중석에서 떠드는 사람이 말되져~ 메가폰 잡았어두 (집)주인은 또 아니라는 얘기져~ 죄다 아파트 전셋집... 금빠찌는 또 용케두 저 와중서 살았네여? 외국서는 이런 토론이 꽤 되져~ 걔네덜은 이런땐 어케 할건지를 유/초 교육 단계에서 시킨다는거져~ 저런땐 누가 살아야 되? 그런 토론... 퀴즈? 그러면서 퀴즈가 될 수도 있져~ 뽀드는 달랑 1개뿐인데 3명을 2명 태워서 나르는 방법이등가? 그래서 또 그게 최근엔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까지 나왔잔슴? 그러니 이미 인류가 겪었든 장면을 보여주면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벌어지면서... 이러케 되면 좀비가 따로 없는거져~ 이병언이 빠이쁘로 한대 맞구 다~ 나~ 까~ 아파트 만세~ 저 부분이 압권~ 😝😜😛 그러드니 이병언이가 선창하니깐 다 동조해서 외쳐대기 시작하는 저러케 하는게 정욋과래? 외과에 좀 가보셔야 되겠어여~ 그러드니 이제 우두머리로 급부상한 이병언~ 😝😜😛 점차점차 규율이 시작되면서... 정욋과는 저런 외쳐대든거 뒤쪽에 가려진 그걸 봐야 된다~ 그거임... 뭔가 룰이 생기잔슴?
금빠찌두 드뎌 외부 동사자로 발견 되구... 날이 갈수록 으라차차~ 왕궁~ 맥빠져 가면서... 행정학과라네여~ 수신치국태평천하래여~ 😝😜😛 보상을 어케 받어? 지금 보면 시나료가 무인도 설정 처럼 된거구마... 저 와중에 가게는 또 있어여? 더구나 엽총을 들구?!?! 그래서 슈퍼 털구 파티 여는데 2부로 넘어갔어여~ 이병언이가 아까는 메가폰 이젠 마이크 떡~ 잡구서... 저런데서 윤수일이가 빠질 수가 없져~ 글구보니 옛날에 왜 송강호 나와뜬 "조용한 가족" 그 분위기인듯... 😝😜😛 그런게 블랙코미디래? 이거뚜 좀 그런거 같아 뵈는... 이제 그러면서 아파트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실제도 저러잔슴? 아주 최근에 깡통 전세가 저거 아녀? 아까 사구체 면역 7급이가... 건축왕(?) 중계사 역할을 해따는거져... 그러니 자기두 모른다자너... 그러니 그 밑으론 죄다 근저당 뗀거져~ 그걸 영화에서 이병언이 시켜서 몇카트 찍어논... 그러면서 사람 잡았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돌면서... 점차 이거 대본쓴 방송 작가 호러물 쪽으루다 씨나료를 설정하면서... 다시 돌아와따는 903호 여자가 뚜껑 열려 외부쪽 상황에 서울역 부근 난민촌 개설 된 소식을 전하구... 금니빨 모으러 밖에 나갔든 단지내 한명을 공구리 벽에다 처형(?) 시켜논 장면이 또 압권... 😝😜😛
그러면서... 이제 저 간호사가 뭐 외지인을 은닉?!?! 들여다가 감췄다가 이병언이 내무반(?) 검열에 뽀록 나면서 영화는 크라이맥스로... 점차 영화는 무슨 컬트(?) 무비 같아져가는 분위기... 이병언이가 이젠 메가폰, 마이크도 없이 육성으루다... 이병언이 입에서두 룰 얘기 나오자너~ 그러면서 이제 점차점차 원시공산주의 진입하면서 에어매트 깔기두 전에 고층 낙하... 철푸덕~ 물이 거기서 왜 나와? 😝😜😛
이제 이병언이가 코너에 몰리게 되는... 뭔가 자꾸 대책을 세우라고 딱아 세우는 입주민덜... 그러면서 장면은 또 설국열차?!?! 그거 비스무레한걸 코스프레(?) 한거뚜 같구... 설국열차 그거뚜 이거랑 좀 비스무레~ 하잔슴? 그건 열차 칸칸 상황이 다르자너? 그러니 이 영화를 보면 감독이 영화 보긴 좀 많이 이거저거 봤긴 본 모양인데 정작 쓸만한 영화는 안봤다는게 훤히 드러나 보이는... 그러니 단지 남우주연상이지... 배고파요... 엄마... 근데 바둑알이 거기서 왜 나와? 😝😜😛 (알구보니 먼저 이병언이가 죽일때 바둑알을 딥다 먹인거드만...) 그러면서 드뎌 내부에 고발자(?) 뜨면서... 김치 냉장고 토막사체 알구보니 이병언이가 바퀴벌레... 드뎌 그 바퀴벌레 눈을 부릅뜬채로 외쳐대는걸 넘어 절규가 시작되는... 그러다 오바이트를 왜 하지? 암탁이건 수탁이건 때를 잘 맞춰 울면 되는거여~ 😝😜😛 이제 외부인덜 침(략)입이 시작된거져~ 이런걸 보면서 바로 원시공산주의란 무엇인지 그게 보여야 그게 정욋과다~ 그거여~ 아시거쮸? 플라톤의 국가론이 벌써 그때 당시 이런걸 보구 정리가 되뜬거라는... 저정도 인원이면 씨족/부족 그걸 넘어서서 수렵/채취 그걸 넘어서는 뭔가 노략/침탈... 그런쪽으로 발전해나가는... 그러면서 숫자는 늘어나면서... 거기서 또 파생 되서 (성)매매... 그러타면 어케해? 이병언이가 또 총대를 매야져~ 이게 광주사태때두 바로 이런거였다는거임~ 그러니 그건 광주라는 일종의 내부 영역... 규모가 서울 1/5두 안되자너? 그런 사태가 공수부대 투입 안되서 (폭동/폭도) 진압이 안되면?!?! 바로 사변이 되는거임~ 그래서 그걸, 그런 광주사태 당시를 또 꿈꾸는거임~ 악~ 악~ 대면서 지금이야 광역시가 된거져... 악~ 악~ 대니깐 되자너? 그 맛을 본거져~ 그때 그 영화 뭐였져? 나 폭도 아냐 색꺄~ 그게 명대사여뜬건디 이 공구리 유토피아는 이병언이 대사가 또 일품... 탄두 없는 엽총 낚꽈 채면서 븅신색히... 어케 된게 저 장면은 안짤리구 방통위 통과는 됬네여? 😝😜😛 이정도면 성인물 쯤 되겠는데여? 고어 처리나 뭐 저런 언어 관계 19금 정도는 되보이는... 즐거운 곳에서 오라는 빽뮤직이 잔잔히 깔리면서... 이병언이 죽는겨? 왜죽져? 어? 여주인공 닭똥 같은 눈물을 뚝~ 뚝~ 오빠두 죽는겨? 뭐여? 손에 든게? 주먹밥?!?! 저런걸 주면 어케혀? 감염되~ 저런데선 암케나 뭘 자꾸 먹는거 아녀~ 햇반을 주면 모를까... 😝😜😛 그러면서 두둥~ 장내 불이 타다다다닥~ 켜지면서 사람덜 하나둘 자리 떠서 나갈때쯤 자막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욱~ 올라가자너? 저런걸 다 읽어보구 끝에 필림 짤릴때까지 (돌비 싸운드 로고 뜰때까지) 보구 나가라~ 그거여~
그래서 결런이 뭐여? 이런걸 채플에서 대형 아이맥스 스크린 해노쿠 보여준 담에 레포트를 써내라~ 사회 과학쪽에 관련된 부분을 중심으로... 여기선 이미 다 말해줬자너? 열븐덜이 보신 이 영화가 (원시)공산주의 그걸 본거임... 공산주의란 바로 저런데로 돌아가자는거임~ 글구 아까 903호 그 여자 다시 들어올때 경로당에 아줌씨덜 모여서 해뜬 말이 자본주의쪽의 극치~ 그걸 이 영화를 통해 잠깐 본거임... 그때 자본주의니, 공산주의 그런 단어가 창시될 당시는 그게 더했어~ 여긴 영화에 보면 최소 노예는 없자너? 글쵸? 그땐 걍~ (성)노예야... 그러면서 또 거기서 반항... 그게 바루 지구상 인류의 역사다~ 그거여... 그래서 저기 보니깐... 피부가 까맣게 생긴 사람하구 똑같은데 저거뚜 노예로 써먹으면 안될까여? 그러면서 그걸 또 미국에 델꼬(끌구)가자~ 그리 되뜬거라는... 그러케 발전을 해나간다~ 그거여뜬거라는... 거기다 좀 그럴싸~ 하게 헤겔두 섞어 너쿠... 그런걸 그때 당시 세세하게, 정밀하게, 해주덜 안쿠 니네덜이 "알아서" 혀라~ 그러니 뭐... 그럼 대학엘 왜가? 그때 당시는 그런게 죄다 금지야~ 금지~ 그걸 읽어 봐따는 사람은 그때 당시 죄다 그러쿠 그런 사람덜여뜬거라는... 소위 말해 그게 요샌 다 유공자 된거자너? 😝😜😛
어제 공구리 이상향에 이어 오널은 또 그 유명한 서울의 봄을
가을되서 구경을 해보는... 사실 이런 기법은 이미 다 있어왔구
이걸 또 요즘에 리바이벌 해따는건 뭔 의도여뜬건지... 옛날엔
이걸 방송사에서두 했지 않았나? 아닌가? 그건 5-16 그거였나?
뭐 암튼 봐보면 알겠져...
떡~ 하니 "서울의 봄" 타이틀 뜨기 전에 10-26 사태 부터
인트로 부분은 시작되면서... 전두광?!?! 근데 방송때는
얼굴이 비스무레한 캐스팅여뜬건데 여긴 보면 대머리만 까진거뿐
전혀 닮아뵈지두 않는... 저 브리사 택시는 또 나오네여?
그땐 수경사여뜬가여? 수방사 아녀? 지금도 있잔나?
남태령인가 어덴가로 갔다든가... 그 수방사에 난민협회
총책을 떠맞구 있는 정우성이가... 정승화가 그때 진짜 저랬데여?
그런건 없구 걍~ 카드라~ 그런 영화...
근데 왜 전등은 끄져? 하나회가 연희동서 술판 벌려 저런걸 했데여?
해벼어어어어어어여여영~ 하면서 정승화가 체포 된거래여?
아? 저러케 또 전두광이가 정문 통과가 된거래여? 이거 다 뻥~ 아녀?
근데 믿어주세여~ 그건 진짜래~ 😝😜😛 근데 이건 죄다 비사쪽에 가깝잔나? 그러니 정사는 아니구 야사... 아까 육본 상황처럼 거의 다 줄행랑 아녔든가? 좀 이상하게 각본된... 근데 이 영화 언제 끈나냐? 계속 시계를 들여다 보게 되는... 요근래 이리 지루한 영화 보는거뚜 첨인... 나머지는 아카이브 보구서 고대루다 실제 장면을 영화로 재현 시킨... 이건 영화 보다는 러닝 타임 재가면서 얼마나 더 봐야 이 영화 끈나냐... 계속 시계만 들여다 보게 되는... 이런걸 돈내구 영화관까지 가서 본 사람덜만 진짜 멍잡았겠군하~ 그 생각만 드는 그런 영화네여~ 차라리 동시간대 허정강이 아들래미 나오는 "실미도" 또~ 그걸 다시 한번 보는게 헐~ 나았다 싶은 생각이... 그게 결런이네여~ 어? 동시간대 다른 채널에 "교섭"두 있었네여? 그거뚜 보나마나... 😝😜😛 "서울의 봄"은 그렇게 끝났다는데여? 그러니 이게 애시당초 제목에서 뭔가 잘못됬져~ "서울의 봄"이 아니져~ 지금 저 영화는 주제가 12/12 봄 올려면 이듬해 4/5월은 되야... 빽뮤직은 또 영 안어울리는 걸루다 깔면서 스탭진이 올라는 가는데 어제하군 틀리게 이리 지질이두 재미 없는 영화, 진짜 끝까지 자막을 다 뽑아서 돌비 로고까지 보여줄 작정여뜬 그런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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