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업 7 - Soongsilinid(e)a<br>崇實人以多

위대한 수업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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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두 끈났으니 숭실인 수업을 또 시작해야져? 😝😜😛 항상 그래뜨시 주말엔 언제나 정주행~ 요번껀 숭실대에서는 꼭 봐둬야 할, 꼭 들어봐야 할 그런 강의~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 숭실대에서두 그 어느 분야에서건 뜨거운 화두가 될 법한 그런 분야... 근데 외국꺼만 아니구 국산품도(?) 애용 하자는 의미에서 저런게 또 덩달아 생겼다네여? 사실 요샌 저런 일타강사격, 저런걸 원해여~ 마치 쪽집게식... 암기력 증강 방식의 그런 강의... 그게 짱~ 인겨~ 😝😜😛 들어보니 옛날 학교때 정취두 있구 해서, 더더구나 여선생이 꼭 중1때 S모모 그 선생하구 거의 똑같은거 같은 분위기두 있어놔서 특별 퍼줌~ 근데 사실 그땐 저 동영상에서 저런거 보다는 더 엄근진(?) 모드였져~ 때릴때두 있었다는거임~ 그땐 선생덜이 죄다 몽둥이(?) 들구 뎅기든 그런 시절에 여자가 그런 몽뎅이를 들구 뎅기구 그랬다는... 암튼 학교에서 그런 폭력(?) 교사가 유명하든 그러든 당시... 그러니 오장풍(?) 발생 훨씬 전이져~ 그 선생두 국어 선생였어여~ 전과정을 통해서 딱~ 그때 한번... 한 5월 되니깐 배가 남산 만하게 되서 검은색 두루마기를 입구 뎅겼나? 교생하구 위치 교대 했나? 그래뜬... 좀 이상했져~ 요즘 같애선 뭐 출산 휴가 어쩌구~ 태교?!?! 저쩌구~ 그런 과정중에 애덜들 패대기 하구... 그땐 여선생이 부른 배 남산만해서 해산 할때까지는 출근을 해따는 얘기져~ 그래서 또 인연이... 가을때는 교무실로 불러? 왜 그러지? 그러드니... 너 이거 베낀거 아니냐... 아니라구 해서 그래? 해서 뭐지? 해뜨니 그해 교내 문집에 백일장때 써뜬 내 시가 당선 되따구... 그때 그 S모모 선생이 문득 생각나서 퍼준거임~ 당시 분위기 따라 엄근진여따지만 저기 보시는 저런 동영상 모드와 거의 흡사한... 국어는 어케 된게 그때 당시 대학까지 따라 갔다능... 그게 또 1학년 교양 과목였든... 그때두 또 여교수... 근데 그건 시간강사라 전혀 뭐 기억이 없는... 대학교에서두 국어책이 교과서로 나왔었어여~ 학교내 출판국에서 단독으로 편집해서 당시 국정 교과서를 약간 흉내만 내서 찍어내는 그런 국어책... 더더군다나 더 우낀건 난 졸업반 4학년때 또~ 또~ 국어를 했어여~ 😝😜😛 암튼 말하자면 파란만장한 인생여따는거임... 그러니 숭실인덜, 트키나 사회로 막 텨든다는 신입생덜은 저대로 따라 해보아용~ 😝😜😛 (바로 저 여선생두 얘길 하는데... 그러지 말구 숭실인서 하는 방법론은... 걍~ A학점 그 시험지를 던져 줘버려~ 그러니 그게 바로 "모범" 답안(지)~ 뭔가를 써서 냈을꺼 아녀? 그걸 보여주면 되는거 아녀? 손에 쥐어 줘버려~ 이래라~ 저래라~ 말씀 마시고... 그럼 그걸 보면 그 누구나 (어케 해야 될껀지는) 다 알꺼 아녀? 그걸 유식한 말루다 "견양"이라구 하는거 아녀? 샘플... 그게 꼭 필요하져~ 또 그걸 충당해 주는게 바루 동문회고... 정부쪽에서두 왜 특별재난구역 선포 있잔슴? 그게 아무러케나 하는게 아니구 그런 피해 자료를 견양에 맞춰 그거뚜 선착순으로 제출하는 순서로 지급이 (되야) 되는거라는... 근데 하는거 보면 무턱대구 재난구역이자너? 그러니 행정이 엉망이 되는거져... 그런걸 따지는 금빠찌는 없습디다? 😝😜😛 그 피해 보고서를 젤루 잘 작성해서 빨리 제출한 선착순으로 피해 보상금이 지급이 되는거임~ 피해 규모 사진 첨부파일... 그래서 그걸 다 모아 놨어야 되따는거져...)


  • 1강, 성경을 읽는 두 가지 방법

    • 00:00 - 생물 철학자 치곤 범위가 광대한... 트키나 여러 학자덜과 교류가 많았던듯... 코페르니쿠스에서 갈릴레오... 사실 그게 뭐 태양이 중심이건 지구가 중심이건 그리 중하진 않았다는... 왜냐? 사람 있는건 지구빡엔 없자너? 그럼 그게 (이 은하계의) 중심인거임~ 다윈은 베리~ 베리~ 베리~ 베리~ 리치 패미리여따네여~ (그건 첨 알게된 사실이네여~) 요즘에 따지면 아마존... 내지는 뭐 테슬라 경영자급...

    • 00:00 - 이제 또 예수 얘기가 나오면서... 지금도 문제 투성인 이락 넘어 더 서쪽에 이스라엘/시리아/레바논쪽 얘기... 저게 여기서두 무척 궁금해뜬건데... 저러케 십자가에 매달리지 않아두 되는 방(식)법이 있었을꺼 아닌가? 🙄😶😴🥺🤓🧐 미리 다 알았자너? 더더구나 누가 그럴꺼라는거까지두 훤히 알구 있었다면... 그래서 보면 여기 숭실인에선 벌써 얘기 다 나오구 이전에 왜 마녀사냥 거기서 나와뜬 메난단떼... 그게 1호가 바로 예수여뜬거라는... 글구 갈릴레오 역시나 까딱하면 메난단떼 2호로 몰릴뻔해따가 걍~ 그래도 돈다~ 하구 끝난건데 예수는 좀 고집이 쎘어~ 그래서 도미니쿼바디스가 되따는 후문... 😝😜😛

    • 00:00 - 저바바~ 저기서두 양쪽으로 나뉜 바이폴라 시스템이라자너? 우화적으로... 약간의 뻥을(?) 섞어 가면서... 그러니 그게 낭만적이져~ 그건 여기 동양에 트키나 한국도 마찬가지 아녀? 웅녀가 마늘먹다 인간되서 한민족이 되따는거 아녀? 아마 그래서 한민족이 동양의 유태인인덜이 된거 같애여~ 😝😜😛

    • 00:00 - 무신론자... 결런이 5강에서 신이 어데 있냐? 어데있긴 어데 있겠어? 결런적으로 말하자면 (신은 바로) 니 머릿속에 있는거임~ 거기 없다?!?! 글면... 그걸 보구 글면 거기 우동이 들었냐? 그러케 되는거임~ 😝😜😛

  • 2강, 진화론은 어떻게 완성됐는가

    • 00:00 - 근데 생물 철학이란거뚜 있었나여? 다윈과 멘델의 접목이 현대 진화론의 근간이라네여~ 글구보면 요샌 이런건 너무 다 잘 알려져서 어케 보면 창조론을 어케 옹호할거시냐~ 그걸 또 연구를 해야 할 듯...

    • 00:00 - 다윈의 가계도가 나오네여~ 이쪽 저쪽 대단한 경제적 부유층의 결합여뜬거네여~ 글구 다윈의 할부지가 벌써 진화론을 애길 했었다네여~ 그래서 다윈의 전기문을 읽는 듯한 분위기... 다윈의 어린시절, 젊은시절, 글구 진화론이 나오기까지의 설명... 그러다가 왕립 탐험대 가담을 권유 받구 비이글 호를 탄거구만... 글쎄... 저게 궁금해뜬건데 왜 항로를 남미로만 했을까여? 걍~ 마젤란처럼 지구 한바퀴 돌아버리는 그런걸 해버리지 왜 안그랬을까여? 아마두 너무 길어지는 항해라 그랬을... 예산(?) 책정이 거기까지 여따는거겠져~ 저기서두 얼핏 나오지만 그때 벌써 이미 죄다 신대륙 발견은 다 끝났구... 아직두 사람 발길 안닿은 갈라파고스라는 곳이 이따카드라~ 해서 거기를 (항해) 목표로 예산도 그쯤으로 짜서 왕복표(?) 간걸꺼라는... 섬마다 다른 종의 새가 살면 안되나? 생물의 지리적 분포... 글쵸... 아메바가 자라나서 인간이 되는건 아니라는게 중요하져~ 여기 숭실인에선 누차 얘길 미리 다 해줬자너? 뿌리는 같을지 몰라두 인간종은 원숭이랑은 틀린거임~ 인간두 뭐 코끼리나 악어 내지 고래 같은 동물은 동물이져~ 인간은 식물이 아니자너~ 단지... 식물을 조아하거나 식물 "같은" 인간은 있져~ 그건 성격이져~ 성격~ 그런 성격으로 정착화 되었지 진짜 목석 같은 식물이 될 수는 없자너? 근데 인도에 요가 수행자를 보면 진짜 식물처럼 딱~ 한군데 앉아서 움직이덜 안찬슴? 극단적인 "식물적 속성 추구형의 지향"으로 볼 수 있는거져... 그러니 결런이 뭐냐면 이 지구상에 모든 생명체는 그게 뭐 동물이건 식물이건 시작점, 시발점이 같은거라, 그 뿌리가 같아서 보면 동물적, 식물적, 내지는 심지어 광물적 "까지" 다 그마다의 특성을 갖추고이따~ 그리 보는게 맞는거라는... 왜 여기선 "돌대가리"란 말두 있었자너? 그건 사람한테 광물적 특성이 도드라지게 나타나서 그런 말이 나와뜬거겠져~ "돼지같은X" 얼추 보면 이런 욕설쪽으로 분화되서 나갔든거라는...그게 바루 진화론인거임~ 일종에 원소져~ 원소... 그게 첨에는 먼지가 뭉쳐서 광물질 되따가... 식물로 진화 되어가다가... 어떤 경우에 또 동물로 진화를 해나가는...

    • 00:00 - 다윈에서 멘델로 자이이이연스릅게 연결되면서 넘어가는거져... 즉, 저게 뭔소리냐면... 유유상종이다~ 그거여~ 인간이 원숭이하구 교배하지 않는다~ 그거임... 그러케 하나? 아주 옛날에야 그리도(=수간) 해봤겠지만 그건 뭔가가 안된다~ 그거임... 글구 또 벌써 그때부터 그 조직내에서 왕따를 당해버리구... 원숭이 자식이라구 놀려댈꺼 아녀? 씬테제가 나오자너... 그러면서 2강을 마치네여~ 신테제는 유명하져~ 헤겔의 역사 발전 이론이 그거 아녀?

  • 3강, 다윈주의자는 기독교인이 될 수 있나?

    • 00:00 - 생물학적 진화보다 문화적 진화 언어... 인류는 왜 두발로 걷게 됬을까?!?! 그건 나무에 올라가기 쉽게 거기 적응이 된거져~ 나무에 올라가자면 어차피 두발이 되자너? 그러다보니깐 땅바닥에서 맹수나 포식자의 아무런 공격이 없을때두 땅바닥에서두 걍~ 두발로 뎅기게 되따는거져~ 계속 나무로 올라가서 도망치든 그런 습관이 땅에서 아무거뚜 없는데두 그 현상/증세(?) 꾿은거임~ 바로 그러케 되면?!?! 유전자두 바뀌게 된다는거져~ 즉, 뼈 구조도 휘어져~ (뼈라는건 원생대쯤에 광물적 기질이져~ 광물 아녀? 뼈가 뭐져? "인"이라는 원소로 구성되있는거 아녀?) 체조 선수 바바~ 가랭이 찢기(?) 되자너? 그게 된다는 (땅에서 뭔가 포식자나 공격자가 나타났을때 잽싸게 나무를 타구 올라가 그때 살아 남았다는, 즉, 적자생존, 자연선택) 사람덜끼리만 짝을 지어서 번식을 해갔다~ 그런 얘기인거라는... 늙은이덜 보삼~ 꾸부정 해서 꼬부랑 껭깽이가 되자너? 인류는 그 반대로 그런 원숭이랑 그 형태나 습성이 비스무레하든 그런 꼬부랑 깽깽이가 자꾸 습관적으로 나무로 기어 올라가 포식자 공격을 피하는 그런 습관에서 뼈가 점점점점점~ 펴져서 "직립" 되따~ 그리 보는거라는...

    • 00:00 - "인간의 유래"라는 책두 썼구마... 글쵸~ 인간이 원숭이의 후손이 아니라니께~ 차라리 다윈이 작성해논 저런 노트에셔 저기 또 나오자너~ 이미 숭실인에선 다 얘길 해줘뜬게 또 나오자너~ 트리구조... 역사 연대표... 지질학이 될 수도 있구... 시생대/원생대/고생대/중생대/신생대... 아직두 잘 몰러여~ 지금은 홍적세/충적세 그걸 넘어서 이젠 인류세라자너? 그거뚜 이제 더 논의를 해봐야 되는거구...

    • 00:00 - 저 보삼~ 여자덜 빨래 얘기 나오자너? 여기 숭실인에선 벌써 다 해줘뜬 얘기자너? 요즘 여자가 누가 시냇가 나가서 빨랫방맹질 하면서 빨래할 여자가 어뎃어? 그게 바루 적응이 된다~ 그거임~ 그러면?!?! 그때는 이제 사회 전체가 바뀌게 된다~ 그거임... 저 할부지가 바로 그걸 얘길 해주구 있는거라는... 저 할부지 자기는 자기 엄마가 하든걸 보면서 직접 겪었다자너... 라떼는 말이지... 😝😜😛 한국도 마찬가지에여~ 한국은 더 힘덜었져~ 세탁기 한국 나온건 거의 뭐 88 서울 올림픽때쯤으로 봐야 해여~ 뭐 어뜬이는 유신때 최초 백조 세탁기 나왔다구는 하는데... 전기가 없었어... 있었어두 뭐 때가 잘 안빠진다~ 하면서 세탁기 잘 안썼어~ 세탁기가 있으면 뭐해? 비누가 없자너? 그때 당시는 죄다 딱딱한 세탁비누였지 가루비누 하이타이 있었지만 그걸 쓴다는 사람 별반 없었다는거임~ 진짜 실용화 된건 88 서울 올림픽 이후쯤... 근데 이제는 그 반대가 됬져~ "세탁기 없이 어케 빨래를 해여?" 그런 소리가 나오는 세상이 되버린거라는... 왜못해? 진화론적 관점에서 1-2 단계에서는 세탁기 없이두 빨래를 해뜬 그런 종자가 인류여뜬건디... 그래서 한국사에선 그 88 서울 올림픽을 기준점으로, 분깃점으로, 그 이전/이후 나눠서 보는거임~ 컴퓨터 얘기두 나오네여... 88 서울울림픽때 가정에는 컴퓨터 없었어여~ 단지 숭실대에서 전산과라구 해서 오씨알/오엠알 그런게 있었다뿐...

    • 13:40 - 얼라가 길가다 위험한 차도로 간다... 저건 영국에서 낳아서 영국에서 살던 사람이 그 주변을 보고듣고 해뜬 그런 얘기고... 중국은 저럴까? 그러니 항상 서양인덜이 중국한테 뭐라구 하는거라는... 중국인덜은 저런때 어떨까여? 냅뚸두 그만 아녀? 글구 고아가 아니라면 부모네가 어케 하기에 얼라가 차도로 내려가? 즉, 가정교육이 먼저 문제가 되는거져~ 그게 바루 중국식, 이쪽 동양식 사고방식인거라는... 절때로 남에게 폐끼치는일 없는, 다른 일에는 개입을 안하는게 중국여뜬건데... 요즘은 또 약간씩 바껴가구 있는거져~ 왜냐? 이젠 지구촌이 되버린거 아녀?

    • 14:35 - "도덕성은 진화의 일부", 글면 창조론쪽에서는 그리 말할껄여? 소, 말, 닭, 돼지도 갈수록 도덕성화 되간다는 얘긴가? 그러니 이게 계속해서 말꼬리 잡으면서 나가는 논쟁꺼리라는 얘긴거라는... 인간의 본성은 절때루 저러치 않다?!?! 영국인이라면 연쇄 살인범두 이미 영국에서 출발된거 아녀? 사실 그거뚜 따져보면 어데나 다 있었든거에여~ 단지 지금 말하는 사회/문화 진보가 잘 안이뤄져서 그때 당시 동양은 그런걸 까마득하게 모르게 있구 서양쪽에서 그런걸 물어오니깐 역으로 "여기두 (연쇄살인마 있긴) 마찬가지여~" 그런식이 동양쪽였을뿐... 그래서 요번 강의에서는 뭐랄까... 다윈의 성장배경이나 구수하게 역시나 철학과 선생님 답게 좀 잡담 비스무레하게 섞어서 또한 여러가지 저런 삽화두 많이 끼워서 강의를 진행하니 질문이 나올껀 별루 없네여~ 근데 결런이 뭐여? 1번이여? 2번이여? 아마두 맨 끝부분 말을 들어보면 2번 같애여~ 딱뿌러지게 이게 답이다~ 그런식은 아니구 말꼬리를 흐리면서 2번쪽으로 강의를 끝맷는... 시청각 자료 삽화를 꽤 많이 준비한 할부지네여~ 😝😜😛 글쵸~ 종교 치구 나쁜거 권하는 종교는 없다는 거임~ 따라서 그건 뭐겠삼? 뒤집어서 이 사회란게 나쁜거 투성이니깐 즉,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옛날로 따지면 포식자, 공격자, 빨리 도망쳐서 나무 위로 올라가야 되는 그럴 상황이 많음으로써, 그 반대 급부, 엔티테제로써 종교가 등장해따는 얘긴거라는... 그게 3강의 결런인거에여~ 그게 이해가 안가? 그게 왜 이해가 안가? 너무 쏙~ 쏙~ 이해가는구마... 왜 기독교에선 타종교와는 틀린, 그런 기독교 보다 더 먼저 시작되구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한다는 타종교와 틀린 사랑을 들구 나왔을꺼 같애? 동양에두 겸애설 이미 있었어여~ 그건 동양정치사상사에서 내가 또 발표두 하구 그랬잔나? 동양정치 사상에서 다 나오자너? 도가사상, 유교사상, 거기에 묵자등가? 묵자의 겸애설두 이따~ 그거임~ 그건 뒤집어서 사랑의 반대 개념인 혐오, 증오, (왕따) 살인... 이런걸 너무 많이 봤구 너무 만연화 된 곳에서 출발 했기 때문에 즉, 그런 상황과 배경을 기반으로 한 그런 종교였기 때문이라는거임~ 유태교 바바여~ 항상 저러케 아웅다웅... 자기네가 그걸 겪었기 때문에 이젠 또 복수를 해야 된다~ 그런 쪽으로 흘러가는거 아녀? 그래서 거기서 예수라는 뭔가 돌연변이(?) 또 나오구... 근데 그건 메시아가 아니다~ 자기네가 자기네를 부정하는 그런 재미난 인류 진화사라는 얘긴거임...

  • 4강, 창조론은 왜 과학이 아닌가?

    • 00:00 - 자~ 요번 강의는 종교개혁부터... 솔라스크립투라... 저 얘기두 이미 숭실인에선 나왔자너? 일점일획이라도 빠지지 안쿠... 그게 바로 저기서두 말 나오잔슴? 미국도 1950년대 말까지는 진화론이 교과서에 없었다자너~ 그러다 이제 케네디때부터... 쏘련이 앞서가니깐... 쏘련은? 무신론자 아녀? 종교는 아편이다~ 하면서... 소위 말해 공산당... 그걸 여기서 고대루다 받아 들인건?!?! 그게 바루 빨/갱/이... 😝😜😛

    • 00:00 - 미국은 저래서 재밋어여~ 저런 일루다 포럼까지 열렸다잔슴? 자기가 법정에서 토론하든 일화두 소개를 해가면서... 1970년대면... 여기는 유신때인데... 여기서두 저런 논쟁꺼리는 있어는 왔었져~ 근데 여기는 그거보다는 뭐 예송논쟁 같은게 더 화두여뜬게 좀 차이점... 3년장으로 치뤄야 될꺼냐? 3일장으로 할꺼냐... 지금와 보면 뭐 약간 맛간 사람덜 같은데 논쟁 그 자체적으론 똑같은거임~ 따라서 서양이나 동양이나 어차피 다 같은 호모싸피엔스라는게 거기서 입증이 되는거라는...

    • 00:00 - 칼 포퍼의 "반증 가능성 이론" 요샌 이런거나 좀 더 설명을 들어볼 자리가 있으면 하는... 저런 이론이 어케 성립이 되는지... 사실 여기 정욋과에서두 하긴 했어여~ 근데 좀 더 조직적이구 심층적이 아니구 수박겉할기 식여따뿐... 이데올로기두 이론 아녀? 그게 어케 생겨? 일딴 뭐 (무수한 질문과 질문 속에서) 이러이러~ 저러러~ 카드라~ 그런 가설이 나오구, 명제가 나오면서 입증이 되구, 얼추 뭐 변증접적으로 진행이 되가면서... 뭐 그런식... 보면 저런 이론이란게 항상 저러케 딱~ 딱~ 명제로 떨어지는 "값"으로 나오잔슴? 물리에서두 뭐 열역학 제1, 제2, 제3 법칙... 딱~ 딱~

    • 00:00 - 근데 좀 엉뚱한 이론이네여~ 반증이 되야 그게 이론이라면... 그런거 보구 패라독스라구 하는거 아녀? 소위 말해 모순이져~ 모순~ 과학과 종교가 여전히 싸움중?!?! 싸울 필요가 뭐있어? 점점점점점 그 싸움의 장이 늘어날 뿐인거라는... 2강에서두 잠깐 얘기가 나왔자너? 최초 인류는 뭐 그게 원숭이건 뭐건 간에, 원숭이하구 구분이 안갈 정도건 뭐건 간에, 그런 폭력성, 포식자를 피해서 도망 간거임~ (그래서 보면 성경에선 "추방을 당한다"로 나오잔슴? 근데 쫓아냈다~ 그런 강제성 추방이 아니구 습관적 내지 본능적 "자발적 도망", 내지는 반항/방황(?), 거기가 더 살기 조았는데 더 사과 좀 먹을데 없나? 그런 욕심(에 의한 일탈)... 그건 이제 동양적 관점에서 보는 그게 바로 "오욕칠정"이라는거 하구 맞아 떨어지면서 그걸 찾으러 막연한 그런 환상(?) 쫓아 떠난거로도 볼, 될 수도 있다는거임~ https://www.yna.co.kr/view/AKR20241022001500087?section=popup/print 그땐 면적이 넓었다구 했잔슴? 그거뚜 상대성 이론으로 보면 인구 숫자가 별반 안되니깐 지금하구 똑같은 세렝게티라두 그땐 더 넓었겠져~ 지금도 뭐 아프리카 세렝게티 보면 넓자너? 거기서 추방 당해서 물소떼가, 얼룩말떼가, 스프링복, 누우, 코끼리떼까지... 저리 이동을 하는건가?) 자~ 그래서 요번엔 세렝게티를 포함하구 있는 이 전체 지구 자체를 벗어나 화성에 간다~ 지구에서두 싸움박질 하는게 모자라 이제는 달에 가서두 또 싸움질 할 일만 남은거라는... 즉, 뭔가 잡아 먹는 포식자는 잡아 먹자구 달려들구 피식자는 도망 뎅기구 그런 상황이 더 넓어진거라는... 그게 바루 창조론자의 모순이라는거임~ 공간을 지구에다만 두구서 생각을 하면 그런 우를 범하게 된다~ 그거임~ 그래서 그걸 바로 학문에서는 "프레임웤"이라구 하잔슴? 사회 과학쪽에서두 이미 다 나온 개념 아녀? 딱~ 뭔가 테두리가 정해져야 되는거임~ 마치 스포츠에 뽁싱에서 경기장 링이 규모가 몇입방 메다로 정한다~ 이런 프레임 웤... 근데 종교란 그런 프레임웍 없이 계속 가는, 진행하는거임~ 그런 차이점이 있는거임... 그게 또 진화 아녀? 진짜 재미나는 말장난... 알구보면 이 우주 자체가, 그래서 그런 우주속 은하계 생성된 이 인류 역시나 그런 벵~ 벵~ 도는 소위 말해 버텍스... 그러케 구조화 되이따는거라는... 그래서 또 나온 유명한 말... 칸트가 말해뜬거 아녀? "인간은 소우주다" 이쪽 동양쪽 불교에선 "윤회론"이라구 해서 그게 교리로 정립이 되있는거 아녀? 근데 기독교는 좀 틀리져~ 그런식의 벵~ 벵~ 도는 개념이 아니구 직선적, 계속 흘러가는 개념인거임~ 그걸 단지 저쪽 서양쪽 종교에선 좀 그럴싸한 문학적(?) 표현으루다 그걸 창조다~ 그리 말을 했다손 그게 뭐 문화적으로나 문학적으로 그리 틀릴건 없는거 아녀?



    • 00:00 - 패러다임... 말은 많이 들었는데 그게 뭐라구 해석을 해주는 교수는 단한명두 없었다능... 패러 아녀? 패러독스, 패러슈트, 패러사이트, 페러랠, 패러솔... 그건 너무 단순한 질문이져~ 걍~ 만들었다니깐 만든건갑다~ 할뿐... 그러타면... 인간 이전에... 땅을 파보니깐 화석이 나오드라~ 그거 아녀? 글면 그건 또 누가 맹근겨? 그런 질문이 나올꺼 아녀? 그거뚜 당근 하나님~ 내지는 신, 여기 동양적 관점으로는 조물주의 피조물이겠져~ 그런식의 창조론이라 사실 여태까지 창조론은 뭔가 발붙일 면적이라두 있었다는거임~ 즉, 인간의 조상이 원숭이라면 그 원숭이 조차 하나님이 맹근거 아녀? 하나님이 인간만 맹근게 아녀~ 원숭이건 뭐 공룡이건 삼엽충이건 뭐~ 뭐~ 뭐~ 모든걸 다 맹근건데... 유독 거기서 하나만 달랑~ 떼네어서 인간을 맹글었다~ 구전 설화는(?) 바로 그리 된거져... 즉, 성경을 썼다는 기자가... 그걸 빼먹거나 그땐 공룡 뼈다구를 못봤으니, 글구 또 언어/단어두 그리 발전이 안되든 당시에 집필이 된 성경여따~ 그리 보는게 맞는 표현인거라는...

  • 5강, 신은 어디에 있나?

    • 00:00 - 제목은 신은 어뎃냐구 묻는데 강사는 계속 책쓴 사람덜만 열거하다 끈나는... 과정 철학 얘기만 하면서 그러니 결런은 뭐여? 여기선 이미 그 해답은 위에서 2강 시작하기도 전쯤에 벌써 나왔잔슴? 바로 신은 각자의 머릿속에 있는거임~ 난 머릿속에 신이 없는데여?!?!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러면 그게 바로 우동이져~ 😝😜😛 (그래서 여기 숭실인에선 이미 다 말이 나왔잔슴? 신입생 초기에 뭐 써내라~ 할때 종교란에 "무교" 이런식으로 쓰지 말구 일딴 뭔가 니네 가정에서 뭔가 어뜬 풍조냐? 뭐 제사를 지낸다든지 아니면 뭐 교회를 나간다든지 그걸 자알 따져서, 우리 집안은 3대째 무교다~ 그러타면 유교내지 불교 이런 지리적 내지는 혈연적 유사성이라도 약간은 있는 종교라두 일딴 써서내라~ 그거임~ 즉, 너가 하구 잡은 종교는 뭐여? 일딴 그 공백을 채워라~ 그거임~ 그러니 여긴 학교가 미션 스쿨이라면... 일딴 졸업생덜은 그 칸에 걍~ "기독교" 그리 써내두 되는거임~ 기독교에서두 또 신교/구교 틀려여~ 그걸 또 옛날엔 잘 몰랐다는거임~ 신교/구교 틀려~ 심지어 똑같은 장로교라도 북장로/남장로 이런게 또 다 틀려... 바로 그게 "진화론"이라는거임~ 그 분류가 엄청나~ 뭐 침례교, 감리교, 성결교, 또 뭐 몰몬, 말일성도, 바하이교 요샌 또 뭐 UFO 톰크루즈 우주교(?) 까지... 😝😜😛 아이스크림두 바바여~ 종류나 색깔이 한두개가 아니자너? 그 중에 너가 먹구 잡은걸 공란에 써내라~ 그거임~ 근데 여긴 본젤라또 위주 미션 스쿨이니깐 걍~ 기독교~ 그걸루다 (묻지도 말구 따지지두 말구) 일딴은 써내라~ 그거임~ 그래서 의무적으로 숭실대는 채플이 있어와뜬거라는... 그게 바로 구독자(?) 많아 지는거 아녀? 그게 또 학교를 세운 목적여뜬거구... 단지 그게 뭐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건 여러 주변 사람덜에 의해서 판명이 되는거뿐...)


내일 숭대에서 개교기념일이라구 심포지움이따는데 이런 주제로 심포지움을 할 일이지 미션스쿨이랍시구 너무 종교쪽만 편중되게 심포지움을 짜놔서... 사회 과학두 보면 미션 스쿨에 관련된게 있어여~ 옛날에두 했구... 정욋과에선 다 했다니께~ 그게 바루 막스베버 기독교 윤리와 자본주의 아녀? 그거뚜 필독에여~ 더구나 독일쪽이라 정욋과 직계 창설 설립주(?) 강의도 들어봤음 조았으련만 그런 막스베버 얘긴 거의 없었든... 나 스스로 백과사전 펴가면서 독학(?) 했져~ 그게 내 제출 최초 논문여따는거임~ 그래서 장학금도 나왔구 그랬을껄여? 뭐 암튼 여기 숭실인에선 미리 따블픽쳐(?) 주말엔 이러케 언제나 정주행... 🤩😍🥰 새로 따로 뽑기 보다는 따블픽쳐~ 걍~ 한데 뭉쳐서... 철학 강의치군 재미나구 더구나 정치학에두 관련이 꽤나 많아서 퍼줌~

  • 1강. 재앙적 사고는 왜 위험한가

    • 00:00 - 까따스트롭... 거기에 또 이즘까지 붙여서... 그런거뚜 있었든가여? 미래 연구소 옥스퍼드에 이뜬건 문 닫았다자너... 글쵸~ 온난화~ 온난화~ 해싸치만 인간덜이 뭘 해봐야 이 지구 전체를 뭘 어케 한다는건 역부족이져~ 따라서 그러니 걍~ 에라~ 모르게따~ 하든대로 하자~ 그런 자포자기? 패배주의? 그런걸 더 주의 할 필요가 있지 뭐 데모를 디비 해봐야 온난화는 계속 진행이 된다는 얘긴거임~

    • 06:50 - 글쵸~ 그걸 소위 말해 "니힐리즘"이라구 하는거져~ 죽음... 그래서 또 나와뜬 그 유명한 말 아녀? 사과나무 욜심히 심어야혀~ 😝😜😛 더더구나 화상병으로 사과나무 다 썩어서 절딴내노쿠 사과값 엄청 튀었어~ 하이데거가 저런 말두 했네여~ 저런건 다 외워라~ "인간은 죽음에 대한 불안을 통해서만 집단에서 벗어나 진정한 개인이 될 수 있다" 근데 그게 뭐져? 그게 바루 괴테가 말한 "딱딱한 빵"이란거임~ 아주아주 쉽게 말해 빠순이덜 처럼, 개딸련 처럼, 몰켜 뎅기지 마라~ 그 말인겨~ 그건 일딴 외워만 두면 그런 딱딱해뜬 빵이 (치매만 안걸리면) 우동 뿔틋 뿔어서 언젠가는 뼈가되구 살이되구 피두되구 또 다시 빵두된다~ 그거여~ 글구 뭐 더 시간이 난다면 그걸 바루 오리지날 싸운드 트랙으로 또 외워라~ 그거여~

    • 09:20 - 쿠텐베르크... 중요하져~ 왜 중요해? 그거 때문에 종교개혁이 된거임~ 글구 더더구나 그때쯤에 또 컬럼부스 신대륙을 발견하니... 이게... 지구가 둥글자너? 즉, 기존에 우주관, 종교관 그런게 죄다 금이 쩌저저저저적~ 가면서 이거 여태 바티칸 사기친거 아니냐... 그러면서 이리튀구~ 저리튀구~ 대항해 시대 열리면서 또 30년간 전쟁 터져, 바다건너 신생국 독립 했데, 더더구나 저런 문자의 대량생산으로 모든이가 그걸 알게 된다~ 그거임~ 즉, 전파 속도... 철학자 치군 여러가지를 다 겸해서 말해주니깐 이해가 쉽네여~ 미국은 핵무기 때문에 헌법두 바깠었구마... 그래서 그 덕을 톡특히 본게 존슨였져~ 케네디 죽자 마자 그 바뀐 헌법에 따라 당장에 사건 현장에서 타구 돌아오든 비행기 속에서 걍~ 책에다 손얹구 선서한번 하구 대통령 되버린... 근데 좀 우낀건 건축 학교에서 철학과가 있다는게 좀 재미난... 숭대엔 철학과 쎄져~ 연대 보다는 숭대가 철학과는 좀 쎄잔나? 왜 김동주 중학교 동창생이 연대 철학과 명예교수로 있잔슴? 안병욱이라면 한국 철학의 뼈대를 이루는 그런 철학이 왕년에 숭대에는 있었다는거임~

    • 13:30 - 가이아 이론... 저런 이론이 정립 되는 과정을 좀 더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글쵸~ 멸종은 아니져~ 그건 가이아 이론이 아니드라두 누구나 쉽게 추측이 되는... 차츰차츰 혼자가 되가는거뿐... 위에서 말한 "진정한 개인" 그게 되가는거임~ 근데 지금 이 안소니홉킨스 같이 생긴 교숫님은 그런거 말구 당장에 옥수수 밭에 홍수나서 옥수수 떠내려가는거나 걱정혀라~ 그게 논지라는거임~ 근데 멸망이란건... 혹시 종교쪽에서 말하는 예수가 다시 온다구 해두 그거뚜 멸망 아닌가? 예수가 다시 온다는건 다 같이 잘 살자구 오는게 아니자너? 글쵸? 심판하러 오는거임~ 살떨리자너... 그러니 빨리 그걸 믿어라~ 그거 아녀? 아니? 누가 안믿나? 믿는데두 불구 심판대에 서야 된다니 그게 문제일뿐... 😱😨😵🥴 글면 그거뚜 "재앙적 사고" 아녀? 글쵸~ 철학쪽에선 그거뚜 그 범주에 속하져~ 그러니 말세론이라구 하자너... 휴거 어쩌구~ 하면서 요란했었자너?


  • 2강. AI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까

    • 13:30 - 자~ 요번엔 또 아주 최근에 쳇봇 얘기... 저 구글 직원은 SF 영화를 너무 봐서 저런거져~ 엑스마키나?!?! 그 영화 보면 그리 되자너? 글쵸~ 저 대머리 아저씨가 실례를 (아주) 많이 들면서 철학과 치곤 재미나게 강의를 잘하네여~ 그러니 위대한 수업이겠져~ 😝😜😛 이미 여기 숭실인에선 다 나와뜬 얘기 아녀? 여기 여의도에서두 뭐 종이 없애기 운동까지 해뜬건데 여태 저모양 아녀? AI 굉장하져~ 근데 저런 만화같은 그림은 이제 놀랍지두 안쿠 짜증만 나져~ 여기서두 다 해봤어여~ 결국엔 사람이 (다 해야되) 하는거에여~ 글구 또 질문을 잘해야 해여~ 여기서두 다 해봤어여~ 밑에 사진 보시면 아시잔슴? 내가 직접한거만뚜 못하잔슴? 저정도의 상상도(?) 그건 나두 그려~ 난 벌써 그려놨구... 근데 난 저기 바퀴쪽과 의자쪽에 연결 부분에 뭔가 다른 방법이 있는가... 그 부분이 힘을 젤루 많이 받자너? 글면 뭘 어케 접합을 해야 되나? 힌트를 얻어볼까 그 부분을 중심으로 어케 설계하면 되느냐구 그 설계도를 물어본건데 보시다시피 저런식이거나 영 딴판인게 나오거나 암튼 저런식이 아니라는 얘기져... 결런은 뭐냐?!?! 뭐 시원찮아 (D학점에 가까운) C학점 정도일뿐... 근데 장점은 뭐냐... 찾는건 빠르니 그거 하나는 조은거져~ 즉, 옛날에 왜 "워킹딕셔너리"라는 말이 있었든건데 그게 가능해진다~ 그거임~ 그걸 뛰어 넘어 이제는 문자 단어의 뜻만 나오는 사전이 아닌 만물 모든 설명이 써있는 "워킹엔싸이클로페디아"가 된다~ 그거임~ 그거 하나는 장땡이져~ 모르는거 나올때 마다 계속 쳇봇gpt 물어보면 되는거임~ 그런게 반세기쯤 전에만 나왔다 쳐두 내가 숭대는 안갔을꺼라는... 😝😜😛

    • 11:00 - 큐레이터... 큐레이터가 뭐져? 일종에 백화점에서 매번 상품이 바뀌자너? 그걸 어케 전시를 해야 더 잘팔리냐... 백화점 뿐만 아니구 뭐 구멍가게라두 편의점에서두 보면 젤루 잘팔리는건 어데다 전시/진열 할꺼냐... 허리를 꾸부정하게 꾸부리는데다 잘팔리는 라면을 놓나?!?! 그건 아니져~ 바로 그런 상품 위치 배정을 하는게 큐레이터... 그러니 어케 보면 누구나 다 큐레이터에여~ 사람 사는집에서도... 양말 어데다 놨어? 그거 찾느라 온종일 걸리면 큐레이터가 잘못한거져~ 그런걸 딱~ 딱~ 정리정돈... 전깃불 나갔어두 어둠속에서라두 뭐가 어데이따~ 그걸 찾을 수 있게 하는게 바루 큐레이터... 어케 보면 쳇봇gpt 역시나 인간 지능의 큐레이터라구 할 수 있져~ 다 찾아주자너? 그런 주로 전시쪽, 디스플레이쪽, 쑈룸쪽, 그런 담당 부서를 큐레이터라잔나? 박물관도 될 수 있구... 아니면 뭐 미술 전람회에서 그림을 어데다 걸꺼냐... 아니면 자동차 모터쑈에서두 비키니걸두 좀 있어야 구색이 맞잔나? 그런 데코레이션쪽... 그런 경연/전시/행사쪽... 디스플레이쪽... 일종에 행사도우미, 환경미화원(?) 쯤의 역할을 담당하는 그런 분야...

    • 14:10 - 인공지능이 압도한다?!?! 그걸 이미 다 써봐서 알지만 그럴리가 없어여~ 이미 마빈 촘스키가 다 말했든건데 짱구에여~ 단지 속도일뿐... 난 여태까지 다 해봤지만 100% 무릎을 탁~ 칠 정도의 해답을 줘뜬적이 거의 없슴~ 단지 뭐 그럭저럭... 그게 말 들어보니깐 유료화 이후에 생긴 차이점이랍디다? 돈을 더 내구 더 비싼거루다 업글을 해야 정답이 나온데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Print/A2023030908220000732 저 대머리 아저씨 섹스피어 얘긴 하면서 촘스키 말은 또 안하네여? 전깃불 나가면 모든게 말짱 꽝~ 인겨~ 그 SF 영화에서두 나왔자너? 전기가 없는데 뭔 인공지능...

    • 16:30 - 칼 막스가 나오네여~ 저건 정욋과에서두 중요한 개념에여~ 저게 "이데올로기"라구 하는거임~ (인간) 소외... 유물론, 유물론적 역사관, 핵심 개념이져~ 저기에선 "에일리언"이라자너~ 숭실인에선 이미 죄다 말해줘뜬거임... 낱씽휴만에일리언투미... 근데 그걸 원어로는? 엔트프로퉁... Entfremdung, entfremdete Arbeit 그 단어는 진짜 이데올로기론의 핵심 단어였져~ 그러니 원어로두 외웠자너? 😝😜😛 이런식으로 오리지날 싸운드 트랙으로 다 외워야 된다~ 그거여~ 알긋져? 근데 저 대머리 아저씨는 큐레이터가 남는다네? 그런건가? 글쵸~ 큐레이터를 여기 숭실인에서는 바로 "환경미화원"이라구 했자너? 아마두 인간 멸종 끝단계까지 간다면 그땐 환경미화원만 남을꺼라는... 왜 영화에두 나왔었자너? "청소부가 된 하나님" 재미난 영화여뜬건데 그건 쳇봇gpt상 검색이 되나? 넷플릭스에서 찾아서 그런걸 다시 함 봐보는거뚜 재미나겠져~ 왜냐? 온통 쓰레기 천지니깐 청소부가 젤루 필요하구 모든이덜이 일딴은 청소부 노릇이라두 해야 되자너? 그걸 저 대머리 아저씨는 큐레이터라구 말을 해준거뿐... 더 중요한 역할?!?! 어떤 역할? 그게 바로 창조져~ 창조~ 뭔가를 (새로) 맹글어 내는일... 그래서 이미 선사시대 여기 동양쪽에서두 다 있어와뜬 명제에여~ "일신우일신" 그게 바로 중요한 역할이라는거임~ 이게 중국 고대 어뜬 왕이 샤워실 문짝에다 써붙여노쿠서 매일 들여다 봤다는 생활의 신조쯤 된다는거 아녀? 근데 해봐서 아시지만 힘덜어여... 차라리 숭실인에선 그 반대 개념... 귀차니즘에서의 탈피... 그게 중요한거임~ 창조 안해두 됨~ 차라리 그 반대... 뽀샤버리는거나 마라~ 그거임~ 그걸 교각살우라구 하자너~ 동양엔 이미 다 나와 있는 개념인거에여~ 숭실인에서 추가할 또하나... 귀차니즘으로 빠져들지나 마라~ 그거임~ 그걸 종교에선 뭐래? 나태져~ 나태~ 게흐름... 그거뚜 종교 차원에서는 (원)죄에여~ 그러케 귀차니즘 (나태) 하다간 지옥으로 떨어지는거임~ 😱😨😵🥴

  • 3강. 왜 사물의 정치인가

    • 00:00 - 요번 강의는 정치학으로 부터 시작하네여~ 글쵸~ 좌파/우파, 여기선 그걸 좌익/우익 아니면 뭐 요샌 또 진보/보수... 정치학에서나 나올 강의를 철학에서 해주니깐 또 색다른 맛이 있는... 사실 다 (고대 희랍) 철학에서 나온거임~ 근데 그걸 또 불란서 몽테스키외가 법쪽으로 끌어다 요샌 법철학이니 뭐 법학쪽에 정치학이 기울어진 맛두 있는...

    • 06:15 - 동양에선 성선설이냐~ 성악설이냐~ 이미 다 있어와뜬 논쟁... 둘 다져~ 저기서두 그러자너? 글쵸~ 그걸 보구 여기선 "조삼모사"라구 하자너? 그걸 저 두사람의 무정부주의자는 창(조)의적이다~ 그걸루다 본거구... 어케 보면 진짜 교묘하자너? 뫼비우스의 띠 처럼... 근데 이제 이 대머리 아저씨는 그게 인간이 아닌 객체다~ 그거임... 근데 또 그걸 써놓기는 사물?!?! 뭐 저런 탄소 까스가 나와서 온난화다... 등등등... 핵무기 얘기두 나오면서...

    • 12:20 - 저 얘기두 이미 숭실인에서 다 나와뜬 얘기... 다 나왔자너? 전국 수능 1등권자를 행정부 수반으로 한다면... 전 지구적으로 그거랑 똑같은 수능 시험지를 각국 언어로 해서 거기서 또 유엔 사무총장 같은걸 자리에 앉히면 되는거임~ 근데... 그걸 초국가라 보자면... 초국가에서 강제권이 없다면 그게 뭐 실질적인 힘 있겠삼? 글쵸~ 피파나 아이오씨야 저정도 강제력을 발동이 되겠지만... 러-우 전쟁을 봐서 아시지만 그걸 어케 할껴? 숭실인에서는 그때두 이미 다 말이 나왔지만 그래서 그런때는 아프리카쪽에 좀 남아도는 흑형덜(?) 무장화 시켜서 크림반도로 투입한다는 계획까지두 다 설정이 되있어뜬거라는~ 즉, 숭실인이 유엔 사무총장이라면 우간다 병력이나 뭐 모잠비크... 등등등 그런 소수정예는 아니드라두 그런 남아도는, 해보겠다~ 그런쪽에서 병력을 차출해서 지금 한국이 레바논에서 하는 저런 완충역할이라두 해주면 되는거라는... 그게 소위 유고 분할 사태 그때 해뜬 "푸른철모"라는거 아녀? 근데 누가 병력을 꿔주겠삼? 실질적으로 그런걸 실행으로 옮겨 할 수 있다는건 미국빡엔 없는거임... 아? 우간다 안해준데? 그래서 이근이 거기 갔자너? 이근이 같은 흑형은 아프리카엔 더 많을 수가 있다는거임~ 소위 말해 그걸 용병이라구 하자너?

    • 16:00 - 아~ 서반아쪽 철학자는 또 저런 말을 해따네여~ 민족주의... 글쵸~ 그거뚜 또 이데올로기에여~ 뭐 공산주의, 나찌주의, 그런거에 버금하는 민족주의 역시나 또 이데올로기... 그래서... 저 대머리 아저씨는 유럽연합 얘길 하는데... 여기서 러-우 전쟁 터지자마자, 그게 터지기 전에부터 여기 숭실인서 해줘뜬 얘기는 지금 중요한건 유럽연합에 가담 시켜야 할껀 우크라가 아니구 러시아다~ 그거임... 러시아가 유럽 아녀? 그걸 끼워서 같이 유럽이 굴러가야지 그게 안되면 그거만 위에서 나와뜬 "에일리언"이 되는거 아녀? 바로 문제의 핵심은 거기에 기인한다~ 그거임... 오리지날 싸운드 트랙으로는 엔트프룀퉁... 엔트프로둥? 아님둥? 😝😜😛

    • 17:30 - 저 아저씨는 보면 거의 숭실인 쪽에서 말해주는거와 비스무레하게 진행을 하구는 있네여~ 성인만이 정치 무대 주인공이 아니라자너... 여기선 언제나 그리 주장했었잔슴? 전국 수능 1등권자를 향하여~ 이젠 그보다 더 나아가 전지구 수능 1등권자를 위하여~ 남녀노소 불문 요이땅~ 😝😜😛 (그걸 바루 이곳 숭실인에서 "만인에 대한 만인의 질서 있는 투쟁"이라는 새로운 이론으로 심포지움에서 발표를 한다~ 그거임~) 새로운 정치 이론이 필요타며 요번 강의를 끝맺네여~ 그래서 이론을 알려면 그게 어케 성립이 되는지 그런 과정을 알아야 된다는겨...

  • 4강. 초국적 정치 체제가 필요한 이유

    • 02:30 - 전쟁은 공포, 명예, 이득, 이 세가지 요인으로 발생한다네여... 좀 뒤쪽에서 이 대머리 아저씨는 러-우 전쟁을 이득으로 본건데... 글쵸~ 독일 2차대전때는 그거뚜 또 유명한 "레벤스라움"이란거 아녀? 근데 여기 숭실인에서 위에서 잠깐 말해준거 처럼 러시아의 (더 큰 영토의) 이득이라기 보다는 유럽연합에서 빠진 러시아의 엔트프로퉁에서 기인한다구 봐야 해여~ 러시아 만큼 큰 영토를 갖구 있는 국가가 지구상에 또 있나? 중국?!?! 그러니 유유상종... 중국은 또 땅콩 크기 만한 홍콩이나 이번엔 또 대만까지... 그런 영토가 넓은 대국은 땅을 먹을수록 점차 배가고파지는건가? 작게 먹구 가늘게 싸지? 😝😜😛

    • 06:40 - 고야가 저런 그림두 그렸데여? 광주사태때 그런식이 뭐 그때두 있었겠져~ 남경대학살은 근데 요새나 저리 떠들었지 20세기엔 거의 알려지지두 안튼걸 사람덜은 자꾸 그런걸 부각을 시킵디다? 여기 한국에서두 광주사태 얘기만 나오면 저런 사진 꺼내들구... 요번에 뭐 노벨 문학상 받았다든 사람두 저런 사진 보다가 쑈크 먹구 뭘 썼는데 그게 당선되서 돈방석 앉았다는거 아녀? 근데 사실 인류 역사상 따져보면 광주사태때 사람 죽은건 젤루 덜죽은 편에 속한다는거에여~ 저 삽화가 인상적이네여~ 전쟁 터진 옆에서 피크닉을 하구 있네여~ 저거 실화냐? 😝😜😛 크림 전쟁의 아내들?!?! 그때 당시는 저랬다는거임~ 크림전쟁이면... 언제져? 아편전쟁이 40년, 남북전쟁이 60년... 그 사이에 딱~ 끼어서 크림전쟁... 크림 전쟁때 러시아 해군이 거기서 작살이 나뜬거 아녀? 보스포러스/다다넬스 해협~ 정욋과 외교사에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단골 손님으로 등장하는 지역이져~ 글구나서 반백년 후에 또 여기 현해탄에서 러일전쟁 그리 되는거져... 마구 이데올로기 창궐할때... 공산주의는 더더욱... 즉, 호화, 사치, 빈곤,기아... 이런 갭이 (뭐 상상초월) 엄청났다는거져~ 더더구나 저런 노예제도 역시나 잔존하는... 그럼 여기서 질문... 공산주의는 이데올로기라구 하면서 그 반대 자본주의는 왜 이데올로기라구 안쳐? 그건 왜그래? 그러니 공산주의 보다야 자본주의가 역사상 더 길다는거겠져~ 즉, 자이이이이연스릅게~ 인류가 생겨났다~ 할때부터 자본주의적 성향여따는거임~ 따라서 원시공산주의로 돌아가자?!?! 그건 말두 안되는 소리구 걍~ 무식한 사람덜 꼬드겨 자기가 권력밥 해묵게따~ 그건 그 소리인거뿐인거임~ 그러면서 이제 1차대전은 드뎌 동영상 아카이브가 뜨네여~ 벌써 저때 쟤네덜은 저런 동영상이 있었다~ 그거임~ 사진은 뭐 링컨이 남북전쟁때부터 있었구... 그러면서 또 2차대전은... 칼라루다 나오져~ 칼라로... 히로시마두 칼라였네여~

    • 13:30 - 이제 대머리 아저씨가 군사학까지.. 마키아벨리 넘어 클라우제비츠가 다 나오구... 글쵸~ 포로를 잡는게 젤루 현명한거져~ 그게 바로 동양에서두 이미 고대때 다 나와이뜬 손자병법여뜬거에여~ 뭐 군사력 동원해서 싸울꺼 없이 싸움 없이두 이기는게 젤루 낫져~ 걍~ 그런걸 자꾸 일삼는 그런 헤드헌터(?) 그거만 하면 되는거여~ 민간인덜은 어데나 다 똑같애여~ 빵이나 밥을 주면 그걸루다 그만인겨~ 😝😜😛

    • 16:15 - 글쵸~ 인공지능이 미래의 전쟁두 바꿀수 있지만 러-우 전쟁 보면 뭐 그거뚜 아닌거 같애여~ 한국어로 거기 투입된 북한군 투항 방송을 해서 쓰겠삼? 더더구나 그거뚜 38이남의 서울 말투?!?! 글면 그건 한국(인)전쟁이라는 얘긴거져~ 그러니 그게 아니져~ 저기 투입된 정훈 장교가 전술적 이해의 결여에서 생기는 오류져~ 왜 그런곳에 38 이남쪽이 개입을 해? 더더구나 딥페이크(?) 활성화 된 그런걸 바로 그런때나 써먹어야 된다는 얘기... 38 이북 평양방송에서 맨날 나와 떠드는 핑크레디(?) 목소리로 인공지능을 썼어야 그게 제대로 된 투항 방송여따는거에여~ 숭실인이 뭔가 하나라두 행정부내에 있었다면 당장에 이의를 제기 했어야 될 부분이라는거져~ 글구 어케 해서건 바로 38 이북에서나 터졌어야 될 그런 광주사태를 38 이북내 부추켜야 되는거져~ 그게 바루 모택동식 아녀? 그게 가장 이상하자너? 다 똑같은 김치먹는 한국인이구 광주만 주짜 붙은 지역이 아닌데 경주, 파주, 진주, 전주 그 많은 지역에 왜 하필 꼭 광주에서만 데모가 터지냐구... 38 이북에 해주나 의주, 곽주, 정주 이런데서는 왜 광주사태가 안터져? 바로 그점에서 뭔가 이 광주사태는 그런 모택동식이 가미되어 뒤가 구린거임... 그런건 민주주의가 (절때루) 아닌거에여~ 그런데다 어케 "민주화"라는 접두사를 붙이고 그걸또 헌법에다 까지?!?! 아예 적화통일에 만쉐이를 불러라~ 😝😜😛

  • 5강. 제1철학은 미학이다

    • 00:00 - 글쵸~ 날리지이파와였져~ 근데 이젠 뭐 피타고라스의 정리 같은건 상식에여~ 더더구나 요샌 뭐 조기교육~ 어쩌구~ 하는 통에 그런 정도 기하 상식은 이제 유치원쯤으로... 파라독스가 또 나오네여~ 마치 뫼비우스 띠 같은... 저기서 중요한 개념을 대머리 아저씨 설파 하잔슴? 쏘피스트... 필 더하기 소피스트라자너~ 저거뚜 숭실인에선 다 말해줬자너? 접두사가 붙었자너? 또 뭐가 있지? 필하모닉~ 가장 유명한 쏘피스트 일화는?!?! "먼저 출발한 거북이를 토끼는 영원히 따라 잡지 못한다" 그거 아녀? 그걸 구글 광고를 해보면 절실하게 알게 될꺼라는... 이제 뭐 구글 광고 굴려서 뭐 수익을 창출한다?!?! 그건 날 샜다구 보시면 되는거임~ 왜냐? 소피스트가 이미 기원전에 저런식으로 설파를 해줬자너? 😝😜😛

    • 05:30 - 이제 또 유명한 개념이 귀납법이냐~ 연역법이냐~ 그게 철학의 근본이져~ 또 유명한 구절이 나오네여~ 다 무져껀 외워라~ "과학 지식은 사물의 외부적, 관계적 특"성"을 알려줄 뿐 실제 내부적 특"징"은 알려주지 않는다" 여기서 특성/특징 다른건가?!?! 바로 또 그래서 오리지날 싸운드 트랙으로 외우라는겨... 이건 번역이 된거라... 걍~ 그런갑다~ 할 뿐... 철학에 수학적?!?! 논리적이면 됬지 뭐 또 철학에 수학까지... 수포자라 철학과 간건데 거기서 또 수학 얘기 나오면 뚜껑 열리져~ 😝😜😛 근데 해보면 알겠지만... 다 필요해뜬거임~ 즉, 수학을 몰라서는 정치학두 안되는거임~ 하다하다 안되면 기본 수학~ 그거만이라두 되야 된다는거임~ 개념 수학... 루트 16 뭐여? 4 아녀? 글면 루트 4 그건 뭐여? 루트 2 아녀? 글면 또 루트 2 그건 뭐여? 그건 힘덜다~ 그거져... 그런게 바루 미분이다~ 그거임... 잘개 쪼갠다 그거임... 그걸 그리 잘개 쪼개다보니... 원자가 나오구 뭐 전자가 돌구, 요샌 더 나아가 나노 과학에 이르러 중성자에 뭐 등등등... 옛날엔 그거뚜 다 외웠다~ 그거임~ 파이가 뭐여? 그건 상식이져~ 3.14 아녀? 그걸 소숫점 몇자리까지나 외우냐에 따라 정밀도가 틀려진다~ 그거임~ 수학을 몰라두 정치 되긴 되두 뭐 삐꺽거리구 그리 된다는거임~ 그래서 이런 만물, 모든게 다 맞물려 있는거임~ 그래서 바로 이 철학 강의 "사(만)물 철학"이 나온거임~ 아시거쮸?

    • 08:30 - 그래서 일본 건축가 시게루 나온거 아녀? 아마 요번에 일본 총리에 그 같은 가문이 당선 된거 아니냐 할... 그런 사람은 또 노숙자 코쿤?!?! 그런 라면빡스 옹관묘(?) 스딸루다 인간 최소 가옥구조를 만들어서 배포를 해따카드마... 이런 건축가 있으면 저런 건축가 있구 뭐 세상만사 다 그런거져~

    • 10:10 - 글쵸~ 드뎌 저 얘기가 나오자너? 미(분)적 감각의 개발... 철학이 없으면 세상은 죄다 쓰레기 투성일뿐인겨~ 바로 그래서 점점 결런으로 좁혀져 가는데... 진리라는건 라보떼여뜬겨~ 일딴 "라"면 "보"통 끓어 "떼"워 묵고... 그 라면 빡스 나오면 노숙자덜이라두 좀 쓸 수 있게 그걸루다 구미따떼 해서 집도 짓쿠 그러면 서로 다 조차너? 😝😜😛 이제 끝으로 리터럴리즘... 이런 철학 강의는 광범위해서 재밋어여~ 거의 다 나오잔슴? 그러면서 다시 2강에서 큐레이터 얘길 해주면서... 그걸 숭실인에선 환경미화원이라구 다 말 해줬잔슴? 미"화"... 미... 진/선/미...

    • 13:40 - 재미나는 말이 또 나왔네여~ 저런건 안외워두 된당~ 😝😜😛 (근데 보면 꼭 또 그런거만 따로 외우는 얘덜들 꼭 있어여~) 근데 재미는 있네여... 21세기판 명언집에라두 실릴법한... 뭐라구 했데여? "세상엔 한줄 짜리 헌법을 따르는 새로운 합리주의 국가가 필요하다. 모든 정책은 증거의 무게로 결정한다." 증거에 무게가 어뎃어? 증거라는 자체가 사물이 아니자너? 추상적인걸 무게로 잰다 말인가? 우주 연구한 사람은 다 저런가? 아마두 베니스에서 장사 하시다가 우주 연구 하신 분인가뵈~ 😝😜😛 글구 그럼 그런 헌법을 따르는 국가가 몇개나 필요한겨? 단수여? 복수여? "국가가"여? "국가들이"가 아니구?

    • 15:10 - 저 바바~ 정치와 외교가 그래서 필요타자너~ 이 대머리 교숫님 강의는 숭대 정욋과는 필청이다~ 꼭 이 강의는 수강 신청해서 첨서부터 끝까지 다 들어라~ 지금 한국도 바바~ 올림픽에서 금메달이 예상외로 쏟아져 나왔건만 행정부 수반의 지지율은 바닥을 치구 이젠 뭐 20% 더 떨어져서 0%까지 가보자~ 그런 수준인거잔슴? 지지율이 0% 인건데 탄핵 사유가 된데? 그런게 헌법에 나와있데? 그래서 그거뚜 또 이미 여기 숭실인에선 다 말해줘뜬거 아녀? 포스트~ 포스트~ 그게 아니구 그 반대~ 프레~ 프레~ 여기 한국 정치 상황은 진짜 전국 수능 1등권자로 선출 한다면 그때 당시 벌어질 일을 지금 미리 보구 계신거라는걸 아셔야 된다는거임~ 그래서 그런 상황을 틈타 또 저기 광주사태 쳐불러대든 족속덜은 어케 해서건 이 판을 뒤집어야 되는거 아니겠삼? 돌아가는 상황이 다 훤히 보이잔슴? 한번 그걸루다 권력밥 먹어보면 또 길바닥 나앉아 데모나 꿈꾸는 그런 사회를 꿈꾼다~ 그거임~ 그래서 한번 노숙자 나락 떨어지면 계속 노숙자 되는거임~ 그리도 권력밥을 먹구 잡다면 이제 몇년만 더 기둘리면 되는거임~ 그걸 못기둘리구 지금 보면 저건 큰누님때 그땐 고작 1년쯤... 벌써 문씨가 그런 재미를 톡톡히 본거니깐 저런거라는... 국민이 지지율 0% 근접해뜬건데 아무리 전국 수능 1등권자라두 그걸 또 뽑겠삼? 그래서 결런은 뭐져? 사실 그래서 뽑는게 아닌거라는... 민주주의가 뭐 뽑기가 되버린 이 세상에서 사람덜이 착각하는게 바로 그거라는... 이건 보면 뭐든지 다 뽑기 아녀? 행정부 수반에서부터 우리 동네 통반장까지 죄다 뽑기 아녀? 자기네가 권력밥 먹을때 그게 김씨 노씨때 그거만뚜 해두 과한데 거기다 또 문씨까지... 그러케 죄다 뜯어서 나사 빠진채로 이 국가 젠부~ 만신창이를 맹글어 논거임~ 지식과 무식이 반까이 되는 세상 속에서 사람덜은 살아가기 마련이라는거임... 마치 씽크대나 목욕탕 수도꼭지 처럼... 이쪽/저쪽 수도꼭지 두개 아녀? 근데 요샌 레바식으루다 수도꼭지는 하나뿐 이쪽저쪽 방향만 꺽으면 원하는 물이 나오는 이 편한 세상 살아야혀~ 😝😜😛 맨 끝부분은 개인 소개두 잠깐 나오면서 식인종 얘기 나오네여~ 미국식 교육은 저런 스딸이라구 숭실인에선 벌써 얘기 다 나왔자너? 다음번 강의땐 코끼릴 냉장고 넣는 방법의 모범 답을 갈챠주삼~ 😝😜😛 저 보삼~ 여기서 말해준 워킹엔싸이클로피디어 얘기 나오자너? 그게 바루 요샌 쳇봇gpt라는 말두 숭실인에선 다 해줬구... 계속 질문이 나와야 되는겨~ 그걸 보구 소위 말해 소피스트라구 하는거임... 글면서 또 그걸 말꼬리 잡아가며 또~ 또~ 그걸 받아줄 대상을 또~ 또~ 계속 찾아야 되는게 바루 산파술... 바로 그게 "대화"이지 요새 맨날 뭐 대화~ 대화~ 토론~ 토론~ 그건 일종에 잡담이지... 제발 그런 따위는 대화는 (더더구나 국녹을 x먹어대면서 게다가 마이크까지 붙잡구) 좀 그만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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