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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계엄령 터졌다구 벌써 종강 되버린겨? 계엄령이구 뭐구 간에
위대하신 수업은 진행이 되야 되는겨~ 계엄령일때는 더더욱~ 😝😜😛
그건 진짜임~ 영화 못봤어? 광주사태때는 뭐 군인덜이 강의실까지 (쳐)들어갔다구
그 영화에서 그리 나오자너? 그게 뭐였져? 방화져~ 방화~ 모래시곈가 뭐 휴가등가
뭐 그러잔슴? 그런 과장된 장면을 보구 죄다 광주사태 몰입되다보니 이런 계엄령이
생긴거여~ 보면 뭐 별 재미두 없든 영화에여~ 그거에 관계된 사람덜이나 추억에
젖어 그딴걸 본다지 여기선 뭐... 그런걸 보구 있는 시간이 아까울...
서울엔 그런건 없었구 전경이 맨날 교문에서나... 교문을 밀구 (길거리로 쏟아져
나가자~) 나온다~ 그런 얘기져~ 그러니 전경(쪽에선) 그걸 막자~ 해서 항상 교문
근접전(?) 그러다 사람두 죽구 그러니 그땐 또 죽은 사람 살(류)내라~ 그걸루다 옮겨
붙으면서... 그래서 출석이 젤루 중요해뜬게 바루 계엄령시 위대한 수업인겨~ 😝😜😛
근데 뭐 보면 계엄령 지금 하지두 않았자너? 그래서 지금은 가표 나와 재판소
끌려 갔다는데 계속 그걸 말해야져~ 계엄령을 하긴 누가 했다구 그려? 길가는 사람
막구 물어바바~ 계엄령 실시로 국민중 누구 피해본 사람 있나? 오히려 장사가 더 잘됬답디다~
경기 불황이라 매상고 안올라 혈압 올라가든중 계엄령 뻥~ 터지니, 더구나 사람 몰키니,
이건 뭐 매상고가 종년대비 3곱절이 올랐다는 사장님덜이 꽤 늘어났다는거임~
그러니 계엄령을 종종 해(줘)야 되는거 아녀? 계엄령이 아니구선 저리 길거리
쏟아져 나올 일이 없다는거 아녀? 그런다구 더 나아가서 뭐 누구 죽은 사람 있어?
오히려 계엄령이 됬으면 조았을뻔 한게 숭대생 트키나 정욋과 아녀?
법대 출신은 아녀두 숭대 정욋과에서 변호인"단" 꾸려서 (교문 밖으로) 나서야혀~ 😝😜😛
변호인단은 뭘 챙겨가야져? "성공한 구태다는 구태가 아니듯 취소된 계엄령은 계엄령이 아니다"
그거져... 원래 계엄령 절차가 저런 봉투를 들구 국회에다 들구가서 보고를 하게 되이따네?
근데 보고도 없든건데 어케 알았어? 테레비 보구 알았져? 그러니 그런건 하자에여~
글구 자기네덜은 테레비 보구 자기네덜끼리 땅~ 땅~ 땅~ 해버린거 아녀? 그럼 그건
계엄령 보다 더더욱 말이 안되져~ 변호사로 나오든 영화 그거뚜 있었자너?
그딴건 여기선 아예 안봤져~ 그러니 이게 왜 이런 풍토가 된거냐면...
전국수능1등권자를 행정부 수반에 보내자~ 그게 아니구 사시 출신 보내자~
그래서 그게 김씨로 끝났다면 또 모르겠는데 노씨, 문씨 거치면서 이런
기형적 형태로 자리매김 된 그 부작용을 보구 계신다구 보시면 되는거임~
즉, 진짜 뭐 "대통령두 시험봐서 되는거라면 대통령두 될 넘"이라등가,
정치학과 외교학을 전공한 인물을 행정부 수반으로 보냈다면 최소 이런 일은
안일어났을꺼라는... 그래서 바로 또 위대한 수업의 정주행(?)이란게 있는거임~
뚱딴지 같은 생각일랑 멍때릴때 하등가 좌우지간 주말엔 어김없이 정주행~ 😝😜😛
교
수라는 작자가... 저러니 여태까지 얘덜들이 뭐 독도 얘기나 하구 있구
광주사태 얘기나 듣구 있구 더구나 그런게 이젠 또 노벨상까지 타먹는
그런 시절이 되가구 있다는거라는... 버릴 이유가 없는거에여~ 왜냐?
왜겠어? 1번: 조아서, 2번: 어차피 3년 후에는 끝, 3번: 버릴 곳이 없어서
4번: 더 쓸 수 있어서 몇번 찍었어? 그래서 여기선 헌법까지 바까서 딱~
한번만 해묵는다~ 글구 그걸로 끝이다~ 그걸 글자로 써놓키까지 해뜬거임~
그거뚜 헌법에다가... 비석에다 파 그걸 남대문 앞에다 세워놔야 아는건가? 😝😜😛
그러니 또 나온다잔슴? 그 말 못들었져? 그땐 청화대 이뜬때 거기 나갈때
뭔소리 합디까? 그러니 저런 소리가 나오져~ 지금 이쪽 정당의 문젯점은
저런 사람덜이 죄다 잠복/침투 해있다가 이런때 꼭 저러케 암초 역할을 한다는게
가장 큰 문젯점이라구 여기 숭실인에선 다 얘기 나왔잔나? 엊그제두 바바여~
투표장에 누구누구 들어가서 투표한건가... 8명 쯤이면 아슬아슬 하지만
그나마 이 엄동설한"이라도" 그 쯤이나마 되두 넘어갈 수나 있겠나...
해뜬건데 아니나 달라~ 하루도 못가서 8명이 뭐냐... 한 20명이 탄핵
찬성 투표를 날렸다잔슴? 큰 누님때나 똑같은 일이 벌어지잔슴? 아니면 뭐
금빠찌라 체면치레, 거기 거의 끌려서 투표장 들어간거라면 무효표나 기권표나
아니면 뭐 그 8명이 젠부~ 반대표를 날렸든가... 표를 까보니 그게 아니자너?
거기서 그 투표만 진행이 안됬어두 지금 일이 이렇게 안되자너?
그 투표장에 들어가지 않아두 불법/위법 그런게 아네여~
글구 첫날엔 잘했구... 안들어갔자너? 그래서 투표 불성립 나왔었잔슴?
즉, 그러타면 전국민이 직선제를 통해 뽑아논걸 굳이 버릴 일이 없자너?
근데 뭐 그게 민주주의다~ 어쩐다~ X나발을 내떨드니 이제는 거의 모가지까지
차올른거 아녀? 저런 사람덜이 잠복/침투 해있다가 바로 일을 이렇게 만든다는거임~
바로 또 그래서 계엄령이 된거임~ 열븐덜은 그걸 아셔야 된다는거임~
이건 뭐 또 출생률 얘긴건데... 숭대 정욋과에선 이미 다 끈난 얘기...
그래두 수업 할껀 이게 만만찬켔냐... 그래서 갑진년 마지막 수업으로는
요근래 가장 많이 화두에 올랐든 이런거나 다시 곱씹어 보면서... 천천히...
그러면서 수업 시간에 뚱딴지 같은 딴소리~ 계엄령 얘기나 더 해보면...
그런 수업이 더 재밋잔슴? 수업하군 관계 없는 영~ 다른 소리하는 그런 수업...
근데 계엄령이 정치학 수업 아녀? 이거 참... 그게 정치(학) 일부분 아녀?
한국정치사에서 내가 발표를 해뜬 부분이 바로 이거라니께~ 물어바바~ 내 말
거짓말인가... 근데 지금은 기억나는게 (하나두) 없으니 그게 문제일뿐... 😝😜😛
아주 옛날엔 뭐 선생님의 첫사랑 얘길 해달라등가 뭐... 그런 딴소리...
사실이 그래여~ 그런 수업만 기억이나... 가령, 샤프오페라...
그걸 지금까지 기억을 한다니께~ 😝😜😛 그래서 지금와 생각해 보면...
그런 딴소리에 판소리(?) 풍으로 읊어주는 수업이 진짜 "위대한 수업" 아녔냐할...
그게 주득이 주특기였져~ 😝😜😛 요샌 그런게 없어지구 오매불망 전국수능1등권자~
그러니 이건 진짜 그런 세상 오면... 무섭져~ 전국1등이 다 뭐냐~ 전교1등은 커녕
반1등도 까마득하게 숭대나 가자~ 그런 판국에... 😝😜😛
미국은 어뜬데여? 미국은... 거긴 또 문제가 약간은 여기랑 틀려서 농촌 여자두
얼라덜 않낳치만 흑인 여자덜이 낳겠져... 미국은 구조가 그런식으로 되이따~ 그거임...
글구 또 정부는 보조금을 대주니깐 아예 그걸 바라고(=노리고) 흑인덜만 자꾸자꾸
숫자가 늘어나~ 그러니 이건 일딴은 유색인종이니깐 그걸 외국인 처럼 보구 차별이
발생되서 그게 작금 미국에서 이민자 영입 혐오 현상으로"까지" 번지게 되따는걸 아셔야 되는거임~
우리네두 또 점점 그런걸 따라가는 그런 중 아녀? 동남아에서 들어온 이민자든 뭐든
그런 쪽에서 얘를 낳아주면 되자너? 그럼 어케 되겠삼? 튀기가 되겠져...
근데 그거뚜 점점 희석이 되가구 있어여~ 벌써 그런 단어조차 쓰지 못하게 하구
그런 말만 꺼내두 뭐 성인지성이 떨어진다나? 그러케 되는 그런 세상으로 점차
접어들고 이따~ 그리 보시면 되는거임~ 저기는 저런 문제, 여긴 이런 문제가 이따~ 그거임...
따라서 그런걸 따지구 돌구돌아 지금 이게, 이런 상태가 좀 뭐 출산률이 급격한 감소쪽으로
진행이 안되는게 최선이라는 얘긴거임... 즉, 아주 옛날에 하든 산아제한 정책...
그걸 왜 한거래여? 미국도 산아제한 정책을 해뜬건가? 그런게 없져~ 왜 옛날 영화
"월튼네 사람들" 그런 쏘프오페라~ 8남매 아녀? 할머니 할부지... 미국에두 그런 풍조가
있었든거임~ 아니면 뭐 "7인의 신부" 거긴 또 여자만 있는거 아녀? 그러니 이거보다
더 급속도로 여기 숭실인에서 이미 죄다 나온말이지만 중력가속도... 그런 작용에 휩쓸리지만
않으면 된다~ 그거임... 정부가 나으라니깐 낳쿠, 낳치말라니깐 안나쿠 그런게 아니구
즉, 낳쿠싶으면 낳쿠, 말구싶으면 마는거임~ 그게 바루 자유 그 자체 아녀? 투표장 들어가
투표 하는거뚜 자유다?!?! 그러다 지금, 그런 민주주의 함정(?) 때문에 탄핵이 된거임~
그런게 민주주의라면 최소한 여기서는 안하는게 낫다~ 그거임~ 할때하드라도 차라리 남녀노소
그게 바로 무차별~ 전국수능1등권자로 간다~ 그게 결런이 되겠슴다여~ 😝😜😛
오리노코 아니라는데여? 글면 라플라타여? 강이름 하두 많이 외다보니 머릿속에 버그(?) 발생~
뭐가뭔지... 뭐 암튼 흐르는 강에여~ 요샌 찾아보면 다 나오니깐 각자 알아서 찾아보삼~
계엄령때 계엄군 한테서두 자꾸 질문이 나오니깐 계엄군 사령관이 현장 지휘관한테
국회의사당 위치가 어덴지 각자 인터넷 찾아보라구 해따잔슴? 😝😜😛
따라서 학교에선 저런 얘길 하는게 아니라... 더더구나 정욋과 교수라면 이게
지금 시스템적으로 어데서 구조적 문제가 나오는지 그걸 발견하구 바로 그런
"구조조정"을 해야 된다는거임~ 여기 숭실인에선 계속 한얘기 또하구~ 또한 얘기
또~ 또~ 하구 그리 되는거 뿐인데 이게 보면 내각제와 대통령제의 충돌인거임~
지금 바바여~ 내각제로 하면 다수당이 자기네덜이 행정부 수반까지 다 해버리구 있자너?
따라서 버린다면 그건 내각제쪽 쟤네덜이 해야 되는거임~ 내각제라는건 뭐 수시로 바껴~
바로 그래서 그런거에 환멸을 느꼈든 그때 당시 사람덜이 복지부동의 전혀 뭐 바뀌덜
않는 "군사 혁명"을 선호 해뜬거임~ 그러니 저 타이틀이 (아주) 잘못된거져~
"이를 버려야 민주가 살구, 윤을 버릴 수 (필요가) 없는 국힘과 해볼만" 그게 맞는거져~
여기선 해준말 또 나오자너? 그래봐야 3년 있다가 표 까봐야 따논 당상 아녀?
그래서 여기선 왜 욕을 그리 해댄거냐면 헌법상 또 못하니 1년두 못기둘려서
큰누님을 그리 만든 뭉가를 그리 욕을 해대게 된거라는... 지금도 마찬가지였지만
그때두 뭐 따논 당상여뜬거임~ 그 1년을 못견뎌서 일을 그리 만드는게 바루 민주주의라면
그런 민주주의는 안하는게 조은거임~ 그러니... 지금 보삼~ 3년을 어케 기둘여?
맞져? 1년두 못기둘려 문씨 권력밥 해x묵는걸 자알~ 본건디... 냉면까지 빌어 묵어따~ 😝😜😛
그걸 점점점점점점 더 짧아지게 쟤네덜이 만들어 논거임... 글구...
쟤네는 저런식 길바닥 나와서 악~ 악~ 대는 그걸 민주주의라구 봐따면
이쪽서는 저리 되지두 안커니와 바로 지금 보시는 이런 형태로 나타난다~
그걸 보신거라는... 즉, 몇몇 엘리트... 수뇌부... 그게 군사조직으로
볼 수 있는거임~ 그래서 지금 이 계엄령이 성공을 해따면?!?! 아주 색다른
정치 체제의 실험장이 될 수도 있었다는거임~ 근데 또 군사쪽은 문외한 아녀?
그러니 일은 이리 된다는 얘긴거임...
저 보시라구~ 머릿숫자만 되면 이제부턴
걍~ 모든게 땅~ 땅~ 땅~ 되는거임~ 그게 민주주의래~
그게 나라래~ 직선제로 해서 국개의언 뽑아놨다는게
지금 겨우겨우 탄핵 저지선은 된거다~ 해뜬건데...
이쪽 내부에서 저런 침투/잠복 저런 불순물(?) 표 때문에
이제는 이쪽의 기본 강령인 대통령 탄핵 걸려서 이젠
그 뿌리적 그 제도마져 흔들거리는 그런 판국이 된거라는...
바로 이래서 숭실인에선 이미 전국수능1등권자 얘기가
나와뜬거라는... 저게 다 무소속이라면?!?! 그건 말되져~
이제 다음번 총선에선? 헌법 개정선 넘어서 걔네덜끼리
구미 맞는 헌법으로 바까버리구 또 땅~ 땅~ 땅~ 또 안건
나오면 다덜 찬성 하시져? 땅~ 땅~ 땅~ 글구나서는 그게 죄다
국민을 위한겨~ 김영란이법두~ 윤식이법두~ 모든건 젠부~
국민을 위한겨~ 또 뭔 법해줘? 밥해줘? 농삿꾼덜 쌀값두 올려줘?
그려~ 그려~ 땅~ 땅~ 땅~ 국민을 위한게 그게 민주주의라는데
그 누가 뭐랄껴? 20만언두 뿌려줘? 그려~ 또 땅~ 땅~ 땅~
투표장서 표만 줍셔~ 모든걸 땅~ 땅~ 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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