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발 800m 고지대에 있는 강원대학교 도계 캠퍼스 학생들이
폭설로 발이 묶인 가운데, 하교 버스가 미끄러지며 일부 학생들이 부상까지 입으며 피해 속출 |
이건 보면 일두 아네여~ 사실 뭐 쌓인 눈 치울 필요두 없어~ 숭대에선 그런거 치우지 말라구 했자너? 쌓인 낙엽이나 쌓인 눈 그런건 치울 필요가 없는거임~ 벌써 눈 다 녹았자너? 글쵸? 그러니 비오는거 보다 이렇게 눈이 오는게 백배 낫다는게 그래서 나오는 말인거임~ 오죽하면 그런 시조까지 나왔겠삼? 백설이 만곤건하자너? 😝😜😛 아주 낭만적이자너~ 봄바람 한번 불면 그땐 또 말그대로 그게 바루 "봄 눈 녹듯 녹는다"가 그래서 나온 말인거라는... 재네덜이 그런걸 어데 한번이라두 봤어야 말이져... 봄 눈 녹는걸 한번이라두 봤어?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이라는데 그게 뭔지 봤어? 강원도 산다면서 그걸 몰러? 아? 강원도에는 안살구 요샌 세상이 조아져서 통학으로 한다는건가? 지금 이정도 눈 안오면 이제 거긴 산불나여~ 산불~ 차라리 눈이 많이와서 길이 끊기는게 낫지... 내일은 또 갑자기 14도래~ 14도에서 쌓인 눈이 남아 나겠삼? 그러니 이게 결런은 학교 행정력/통제(솔)력 그게 문제라는 얘기져...
이걸 보시라구~ 눈 그친지 몇일이나 됬다구 당장에 또 산불 났다잔슴? 눈 안오면 저리 된다니깐... 바로 그래서 눈오는게 비오는거 보다 백배, 천배 심지어 만배까지, 그걸 더 뛰어 넘어 억배까지 낫다는게 그래서 나와뜬 말이라는거임~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