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교직원 300여명 폭설에 고립 - Soongsilinid(e)a<br>崇實人以多

학생·교직원 300여명 폭설에 고립

해발 800m 고지대에 있는 강원대학교 도계 캠퍼스 학생들이
폭설로 발이 묶인 가운데, 하교 버스가 미끄러지며
일부 학생들이 부상까지 입으며 피해 속출
                                                                                                       
                                                                                                       
                                                                                                       
                                                                                                       
Video spoiler:
                                                                                         


저긴 눈이 엄청 온 모양인데여? 여긴... 뭐 짓눈개비쯤 오다 말다 한건데 저긴 눈사태가 날 정도였다네? 역쉬~ 강원도 답다~ 😝😜😛 잘됬지 뭘그래? 바로 그럴때 쓰라구 만들어진게 바루 스마트폰인겨~ 당장 스마트폰 꺼내서 바로 그런때나 디비 게임을 하든가 뭐 카톡을 하든가 하면 될껄 뭐 저리 난리덜인지 원... 저런데서는 서울처럼 행동을 하면 안되는겨~ 근데 쟤네덜은 보면 생각은 서울~ 처한 현실은 강원도... 그러니 저런 일이 터지는겨... 눈오는게 좋은거임~ 백배~ 천배~ 조은거임~ 비가 왔다구 해바바라~ 홍수나는게 낫냐? 눈와서 눈쌓인거 보는게 낫냐? 생각할 필요두 없는거임~ 당근 후자가 낫져~ 단지 쟤네덜이 자꾸 서울 사람덜 처럼 빨리빨리... 서둘다가 저리 된거임... 이런때는 걍~ 건물은 다 있다면 건물 들어가서 주구장장 스마트폰이나 바루 그런때 쓰라구 개발된 기계를 꺼내서 바로 그때 스마트 폰이나 하면 되는거임~ 😝😜😛

이건 보면 일두 아네여~ 사실 뭐 쌓인 눈 치울 필요두 없어~ 숭대에선 그런거 치우지 말라구 했자너? 쌓인 낙엽이나 쌓인 눈 그런건 치울 필요가 없는거임~ 벌써 눈 다 녹았자너? 글쵸? 그러니 비오는거 보다 이렇게 눈이 오는게 백배 낫다는게 그래서 나오는 말인거임~ 오죽하면 그런 시조까지 나왔겠삼? 백설이 만곤건하자너? 😝😜😛 아주 낭만적이자너~ 봄바람 한번 불면 그땐 또 말그대로 그게 바루 "봄 눈 녹듯 녹는다"가 그래서 나온 말인거라는... 재네덜이 그런걸 어데 한번이라두 봤어야 말이져... 봄 눈 녹는걸 한번이라두 봤어?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이라는데 그게 뭔지 봤어? 강원도 산다면서 그걸 몰러? 아? 강원도에는 안살구 요샌 세상이 조아져서 통학으로 한다는건가? 지금 이정도 눈 안오면 이제 거긴 산불나여~ 산불~ 차라리 눈이 많이와서 길이 끊기는게 낫지... 내일은 또 갑자기 14도래~ 14도에서 쌓인 눈이 남아 나겠삼? 그러니 이게 결런은 학교 행정력/통제(솔)력 그게 문제라는 얘기져...


이걸 보시라구~ 눈 그친지 몇일이나 됬다구 당장에 또 산불 났다잔슴? 눈 안오면 저리 된다니깐... 바로 그래서 눈오는게 비오는거 보다 백배, 천배 심지어 만배까지, 그걸 더 뛰어 넘어 억배까지 낫다는게 그래서 나와뜬 말이라는거임~ 😝😜😛

No comments:

Post a Comment

Ad S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