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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계속된 보수·진보 단체 대규모 장외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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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구보면 이게 찬탁/반탁 그때부터 이런거에여~ 그러니 뭐 알구보면 새로울꺼뚜 없는거임~ 여긴 건국때부터 이래~ 그게 요샌 찬탄/반탄 그걸루다 옮겨간거뿐... 😝😜😛 그래서 그때두... 벌써 그런 말이 그때 다 나와뜬거임~ 그럴려면 38이북 가라~ 그거임~ 바로 또 그래서 한때는 어케 보면 여기 (남/북) 분단(국가)이란게 어쩌면 자연스런 현상일수도... 사실 미국도 그걸 겪었잔슴? 남북(=시민)전쟁 있자너? 어케 보면 그건 더더욱 자연스런 현상아녀? 첫째가 인종이 같지를 안차너? 안글슴? 그런데두 불구, 거긴 왜 분단국이 안되구 여긴 분단국? 그래서 또 그걸 연구하구 어쩌구~ 하는거 아녀? 그러니 또 나온말이 "외세 간섭" 어쩌구~ 하면서 또 그런 말이 나온거구... 근데 뭐 사실 따지구 보면 외세간섭 없었어두 여긴 분단될 팔자에여~ 어케 보면 역사상 선사시대(?) 삼국시대로 돌아가는 그런 유전인자가(?) 있다는거임... 그러니 자꾸 여기서 분란을 조성치 말구 그걸 용납한다는 38이북으로 (이사) 가면 되잔나? 사실 또 그래서 그게 시대에 따라 이민률이 높아지게 되는 그런 결과를 나았든거라는... 아시거쮸? 근데 보면 사람덜 38 이북으로는 안가~ 😝😜😛 그런게 재밋잔슴? 차라리 그러든 사람덜이 오히려 미국으로 건너가 이민을 거기루다 가서 거기서 또 그런 뭐랄까... 분파적인 (바로 그걸 핵분열(?)적인 파생, 진화/진보 그걸루다 볼 수도 있다는거임~ 그 자체가 진화론인거임~) 사고방식을 거기서 뿌리를 내려가면서 여태까지 굴러온거다~ 뭐 그런 얘긴거라는... 글구보면 숭대 더구나 정욋과는 다했어여~ 그때 갈등이론 과목에 있었자너? 근데 뭘 배웠져? 단지 그런게 생각이 안날뿐... 우리땐 다했어~ 분단국 정치론 뭐 신생국 정치론 하다못해 전혀 뭐 관계두 없는 경제, 민법까지 게다가 군사, 교련까지 다 했다는거 아니냐~ 근데 기억나는건 암거뚜 없어서 그러치... 😝😜😛 그때 당시는 법경대에여~ 사회대라는 자체가 없었다는거임~ 그런게 바루 진화론이다~ 그거여~ 지금은 뭔가가 (이미) 생겨(나있)났자너? 그땐 그(런)거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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