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잔 했더니 영어가 술술 나오더라" - Soongsilinid(e)a<br>崇實人以多

"술 한 잔 했더니 영어가 술술 나오더라"

본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슴. 🆗 ©
                                                                                                       
                                                                                                       
                                                                                                       
                                                                                                       

근데 문제는 그러케 술쳐먹구 광주사태 노래를 쳐불렀으면 쳐불러대지 영어를 안한다는데 있는거져~ 아니면 뭐 술쳐먹드니 말은 자꾸 주저리~ 주저리~ 해대는데 저게 뭔소리냐? 술만 먹으면 왠 웅얼웅얼~ 쭝얼쭝얼~ 정박아 같은 소리를 해대니깐 그게 문제여뜬거져... 😝😛😜 글구보면 대학교에서 뭔가 고위급 학위가 안나왔다~ 친다면 그건 술을 안먹어서 그런거다~ 그리 보면 되는거라는... 그래서 보면 지금 권력밥 해묵고 있다는 거의 모든 작자덜이 그런 광주사태 노래 쳐불러대든... 그런 작자덜이 지금 이 사회 그거뚜 수뇌부에 가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라는거임~ 그러니 좀 우끼는 상관관계... 술이라는게 뭐겠삼? 소위 말해 짜웅~ 좀 더 근사하게 표현 하자면?!?! 그게 바로 여기 정욋과 (최)고위 과정에서 다루는 바로 외(사)교라는거져... 교제를 해야, 뭔가 사교(술) 그런게 있어야 뭐 술도 먹구 그러는거 아녀? 그러니 또 더 이상한건... 왜 술만 먹어? 말 가는데 소도 간다구... 술 먹는데 담배두 태우면 그땐 뭐 제2외국어에다 제3외국어까지 술~ 술~ 😝😛😜 그러케 되다보니... 필경엔 이제 술, 담배... 그 이상의 것까지 도달하게 되드라... 그런 얘긴거임... 왜냐? 제4, 제5 외국어 아주 뭐 다아아아아~ 술~ 술~ 조차너? 계속 먹다보니 약빨이 딸릴꺼 아녀? 나약하지 않는다메? 필경에는 그리 되는거임... 근데 또 요샌 뭐 술도 또 종류가 많아져서 왜 "와인쿨러"라는거 있잔슴? 즉, 술냄새만 났지 전혀 알콜두 없는... 요샌 또 그런 술이 유행인... 그거 좋습디다? 그건 술 먹어두 음주 운전 안걸리자너? 경찰 걸려 불어봐야 무알콜이니 대리운전 필요두 없구 음주운전 걸릴 일두 없구... 맥주도 무알콜 있자너? 왜 옛날엔 그런걸 생각 못하는건지 몰러... 사실 여기 숭실인서는 (모든게, 하나에서 열가지, 그 예가 저쪽 유툽에 다 해줬자너? 명함두 파줘, 뭐 자동차도 빼줬지, 은행 통장까지두 개설해줘...) 다 기안은 되있었드랬어여~ 모든이가 다 "계획은 (이미 4반세기 이전부터) 있었다"여~ 😝😛😜 사실 그런게 죄다 꽈대 넘어 회장선에서 다 하는거임~ 선거공약이랄수도 있는거구... 가자주류 쎈터라구 아는 사람 있나? 그때 당시 그런데서"만" 그걸 팔았든거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06/132511515/2 그래서 엠티 같은땐 거기서 그런 무알콜... 학회비 걷어다 그런걸 거기서 조달 했으면 된거다~ 그거임~ 근데 그런걸 그리 한다는 얘덜들이 전혀 없구, 첫째가 뭐 자기돈 쓰는게 아니니깐 걍~ "계술에 낯낸다"구... 어뜬x뇬 보니깐 법카 긁어대면서 영부인까지 되따지를 않나... 되는대로 암거나 술, 그거뚜 디비 빡스채로 많이만 사다가 술판 벌여놓는 판국이, 그러타면 그런 판에선 무져껀 많이만 먹으면 남는게 되는거 아녀? "먹는게 남는거다" 그래서 나온 말인거임~ 바로 그런 풍조라 세월은 그리 흘러갔든거라는... 그러니 그런 엠티를 뭐하러 가겠어? 어케 될꺼라는건 보나마나 빤한거 아녀? 그러니 그런 엠티를 빼먹는다면 학위가 나오겠삼? 여기선 이미 그거뚜 몇차례나 반복되서 다 나와뜬 말 아녀? 술쳐먹구, 담배피구, 오입에다, 오바이트해대구, 다마치구... 얼추 진행 과정이 그리 되는거 아녀? 안글슴? 그게 바루 광주사태의 실체이자 진면목여뜬거라구 다 말해줬자너? 근데 또 저런건 요즘에나 나왔다지만 그건 "취중진언"이라구 술먹은 기분이 아니라는 얘기져... 그래서 여기 숭실인 더더구나 정욋과는 이미 다 말해준거 아녀? 그래서 첫째로 주량을 물어보는거 아녀? 소위 말해 캐퍼써티... 용적, 용량... 요샌 그걸 스펙~ 스펙~ 그러자너? 정욋과는 기본 주류 지정이 다 그거뚜 업체까지 "지정" 되있자너? 작년엔 망년회때 거기서 쓸 안주까지 "이미" 다 정해져 있는거 아녀? 이젠 시절이 하두 조아져서 학교에서두 술을 다 "공식적으로" 팔자너? 학교에서 파는 그런 술을 엠티때 사다 먹으라는거임~ 그게 매상고 올라가 학교두 조쿠 학생두 알딸딸~ 하니 조쿠 누이조쿠 매부조쿠 그런거 아녀? 근데 그런건 또 안해여~ 왜냐? 여기 민도가... 국민성이란게 일딴 멍석이 깔리면 (그 어떤것두) 안하자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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