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낳으면 모두 대학 무료” - Soongsilinid(e)a<br>崇實人以多

“셋 낳으면 모두 대학 무료”

역쉬~ 일본은 뭔가를 해두 파격적이여~ 😜😛😝 우리넨 이걸 교육부 차원서 전국적으로 하기 보다는 숭실대가 실험(?) 선행 학습으루다 단독으로 저걸 먼저 해보면 어뗘? 이런건 대학 자율로 해야 되잔나? 숭실대는 이미 있(었)자너? 목회자녀는 일종에 특례 입학쯤 되여~ 그건 개교이래 그래왔자너? 근데 요샌 또 저런 저출산 문제라니께... 우리는... 저거랑 똑같이 할 필요는 없구 같은 집안서 남매든 자매든 형제건 2명 이상 숭대 입학, 내지 동문일때 반값~ 부모네중 한명이 동문일때 1/3값, 이런 차등 적용제로 해보면 재미날듯... 그러면서 이런걸 국내 대대적으로 홍보해야 학교의 평판이자 명성이 자자해지면서 업글 되는거져~ 모든건 선수를 해야혀~ 😜😛😝

사실 이게 여성부 관할 아녀? 글면 또 더구나 여성부 장관이 숭실대 교수라는데 더더욱 적극 그 출신 학교에다 실험용으로(?) 해봄직 한거져~ 잼보리만 하구 이런건 또 안한데여? 어케 보면 이게 경제쪽인거에여~ 글구 노동... 멜더스 인구론 나왔을때부터 그래와뜬거라는... 그게 몇년도져? 산업혁명 전후쯤... 그건 사회과학분야쪽에서두 필독 도서중 (아주) 중요한 서적이져~ 인류 역사를 바꾼 서적 10편 중에 끼는... 거기서 문제가 생기니깐 지금 인구 전체적으로 이런 인구 문제가 불거져 나온거임~ 그러니 애 하나 낳아봤다구 나경원이가 뭘 안다구 이런걸 도맡아 하겠삼? 🤑😱😵😲

  • 현재 4명 재학중, (4) 4명 모두 젠부~ 젠따이~ 등록금 면제
  • 현재 3명 재학중, (3) 2명은 등록금 면제
  • 현재 2명 재학중, (2) 1명은 등록금 면제
  • 현재 2명 재학중, (2) 2명 기졸업: 장학금 70%(0/0)
  • 현재 1명 재학중, (1) 3명 기졸업: 장학금 50%(1/2)
  • 현재 1명 재학중, (1) 2명 기졸업: 장학금 30%(1/3)
  • 현재 1명 재학중, (1) 1명 기졸업: 장학금 20%(1/4)
  • 현재 1명 재학중, 부/모 중2명 동문시 1/2값 장학금/2년간
  • 현재 1명 재학중, 부/모 중1명 동문시 1/3값 장학금/1년간
(신입생 입학기준/1년에 한함)

이런식이라면... 4학년 너는... 막내 동생이 같은 숭실대 입학한다면?!?! 토탈 4명이 4남매가 (그게 뭐 형제건 자매건 남매건) 다 똑같이 현재 숭실대 다니는거 아녀? 글면 너는 등록금 없이두 (큰 사고만 치지 않으면) 1년 공짜로 학교 졸업하는겨~ 어때? 이해 가져? 너가 1학년때는 어케 했어? 등록금 낼 수 빡엔 없져~ (너네 엄마/아빠 숭실대 동문도 아니자너? 글쵸? 동문이여? 글면 또 따져보면 더 많은 혜택이 되져~ 엄마가 동문? 아빠가 동문? 둘다 동문이여? 그런 제증명을 떼다가 제출하면 혜택은 점점점점점점 늘어나는...) 집안에서 달랑~ 한명 숭실대 다닌거니깐 일딴 등록금 내구... 너가 2학년땐? 친(둘째)동생이 입학했으니 1명은 공짜져~ 너가 3학년땐? 또 (세째)동생 입학했으니 너두 공짜, 둘째두 공짜, 신입생만 등록금 낸건데... 너가 4학년땐? 너 막내 동생두 또 입학하면? 걔는 등록금 안내구, 이걸 다 싸잡아서 4명분의 등록금 몫을 딱~ 1년간은 공짜로 해준다~ 그거임~ 어뗘? 조쳐? 😜😛😝

글면 내가 졸업후엔 어케 되냐는데여? 졸업하면? 3명 남자너? 그럼 2번 되져~ 위에 설명 역순으로 졸업반, 고학번만 등록금 내면서(=1명몫) 다 졸업하면 된다는 계산이 나오자너? 위에 도표 역순으로 따지면 되자너? 글면? 막둥이가 4학년이면?!?! 벌써 위에 3명은 다 졸업했자너? 글쵸? 그럼 그 막둥이는 반값으로 등록금 내구 졸업하면 된다~ 그거임~ 글구 이제 니네가 또 가정 꾸리고 더더구나 숭실대쪽 배우자 같이 부/모 숭실대 동문이면?!?! 똑같은 방식으루다 계산해서 혜택은 더더욱 커지져~ 엉? 지금 나랑 내 동생 2명 다니구 엄마가 숭실대 동문이다?!?! 그건 없자너? 3남매 아녀? 3남매가 다 숭실대 다닌다?!?! 2번이네여~ 2번... 3남매중에서 1인 등록금만 내면 되자너? 이과/문과 등록금이 다른가? 가장싼걸루다 낸다?!?! 그건 또 학칙에 의거 거기서 정한 법률에(?) 따라가야져~ 신입생이 이과라 그게 더 비싼 등록일지라두 무져껀 신입생 기준으로 한다든가 뭐 이런 내부 세칙이 정해지겠져 뭐... 저 도표를 보구 더 따져 봐야져~ 더더더더욱 세분화 해가면서...

그렇다면 나는 3번 해당되니 공짜루다 학교 뎅겼었져~ 형제/남매/자매 그게 4형제, 4남매, 4자매... 그리 될 수가 없자너? 나는 이 학교를 알구 갔다니께~ 이미 입학 이전에 다 알았어여~ 채플도 있다카드라~ 신설학과라 교수도 없다카드라~ 여긴 내 위쪽으로는 암거뚜 없다카드라~ 그래서 술고문도(?) 없을 거시다... 카드라... 카드라... 카드라... 근데 그건 착각이였져... 😜😛😝 (그런걸 소위 말해 "낙하산"이란거 아녀? 낙하산 타구 위에서 내려오면?!?! 말짱 꽝이져~) 지금 저 일본이 한다는건... 너무 애매모호 하자너? 글쵸? 얘만 많이많이믾이마니마니마니마니마니마니 낳기만 하면 대학교 등록금은 공짜다?!?! 걔가 대학교 갈지 안갈지 어케 알어? 글쵸? 일본은 수능 같은거뚜 없는건가? 그 성적 보니깐... 숭실대 정도 수준도 안되는데두 걍~ 무져껀 와세다든 뭐 게이요건 죄다 입학인겨? 그런 세세한건 안나오구 걍~ 얘만 낳으면 무져껀 대학 등록금 면제?!?! 걔가 정신장얘 3급인데두 와세다 대학이 되여? 그래서 저건 좀... 저게 아니구... 일딴은 먼저 자기 형/누나/언니... 그런 직계존비속(?) (입학을 원하는) 그 학교 뎅기구 있느냐... 그런걸 먼저 따져야져... 부/모 그 학교 동문이냐~ 그런걸 먼저 따져보니... 많습디까? 학교측에서는 먼저 그런걸 최소 10년치 데이타베이스를 따져 봐야져~ 10년치 갈거뚜 없어여~ 일딴 먼져 현행 재학생 1/2/3/4 학년 중에서 자기 동생이나 형/누나/언니/동생(남매/형제/자매) 현재 숭실대 같이 뎅긴다~ 손들어봐라~ 이런걸 먼져 따져 봐야져~ 그게 많나? 있다면 얼마나 많아? 그러타면... 그건 고작 3년터울(?) 이라서 별루 없다면 좀 늘쿼서... 지금 같이는 안뎅겨두 이미 형/누나/언니/동생 숭실대 졸업했거나 이 학교로 입학을 권유할 (친,인척) 동생이 있는 사람은 손들어라~ 그거뚜 또 알아봐야져~ 일케 복잡할 문제를 일본은 단칼에(?) 해버렸다네여~ 역쉬~ 일본스딸~ 아싸리~ 하자너~ 😜😛😝

글구 어케 보면 문제는 좀 더 복잡해지져~ 이미 여기선 20년 전에 이런걸 기(획)안 해뜨랬어여~ 근데 플렛폼 문제로 다 날라간거져~ 왜냐? 모르자너~ 어데 뭐가 있는건지... 알구 들어온 얘덜이 많치가 않아여~ 내가 입학초기 딱~ 하자마자... 1년 되서 이제 내 밑으로 얘덜들 들어 올때쯤 되니깐 학과장이 얘덜 다 불러 모아서 니가 졸업한 고등학교 다시 가서 니가 아는 동교 출신 후배 델꼬와라~ 그러드라니께~ 난 그래서 내 친동생은 없으니 어렵사니 동네 학교 돌면서 팜플렛 뿌리구... 난 딱~ 한명쯤은 델꼬 왔어여~ 말하면 대번에 알만한 사람... 그러니 이제는 같은 동문이져~ 동문... 같은 숭실대 정외과 동문이 된거 아녀? 글쵸? 그런 방식을 이미 여기 숭실대 정외과는 창설 당시부터 했다는거임~ 단지... 문제는 뭐냐면... 그래서 뭔가 혜택이 많았어야 된건데 그건 유야무야 된거져... 아마두 걔는 지금쯤 "너 때매 내 인생 망쳤다" 후회 막급일꺼라는... 😜😛😝 그래서 이걸 이제는 좀 이런 정책을(?) 다듬어서... 등록금 반값 정도는 혜택을 줘야져~ 더더구나 출산률도 떨어진다는데 요번엔 진짜 직계존비속... 친형제, 친자매... 이런 방식으로... 가령, 친족 동시 재학생시 1명 등록금 면제~ 그런 방식이져~ 즉, 한명은 공짜로 대학교 뎅기는 그런 방식... 그러나... 같은 학교는 같은 학교인데 이미 자기네 형/누나/언니 작년에 졸업을 해버렸다면?!?! 그건 반값... 그런 방식... 좀 이런 갖가지 경우를 세분화 해서...

그래서 이제 이걸 국가 정책적 차원에서 다룬다면?!?! 내가 입학할 당시만 해두 "삼천리는 초만원" 그런 표어 간판이 서울역에 붙어 있든 당시였어여~ "(딸/아들 구별말구) 둘만 나아 잘기르자" 그건 초/중/고때 벌써 나와 있었구... 그러다가... 졸업하구... 사회생활... 반백년두 안되서 이게 반토막 나구 언제부터 이런 출산률 급감이라는 말이 등장했져? 그건 따져보자면 2천년대 후반쯤?!?! 이제 2010년 넘어서면서... 세월호 터지기 전에... 아마두 남대문 불타구 어쩌구 할때부터 점차점차점차... 그래두 뭐 그때두 뭐 그런갑다~ 하드니 2020년 넘어서는 이제 다급해지기 시작한 듯한 그런 모습을 보이구 있는... (그건 왜겠삼? 돈 계산을 해보니 그러트라~ 그런거겠져... 즉, 각종 뭐~ 뭐~ 연금... 그런게 죄다 서양서 하든 방식을 고대루다 갖다 해놓으니 여기 문화/정서 맞덜 안찬슴? 민주주의라는거뚜... 사람덜이 다 저리 떠들어야 되나? 옛날처럼 간접 투표는 민주주의가 아닌가?) 뭐 스포츠카 다루듯 그런 급브레끼나 급회전 그럴 성질이 아니구... 인구학이란건... 서서히... 마치 대형 선박, 유조선, 화물선, 여객선 다루듯 해야지 이게 뭐 스포츠카 아니자너? 따라서... 이런 인구문제 말 나올때마다 숭실대 씽크탱크(?) 역할로써 해주는 말은... 일딴 "둘만나아 잘기르자" 그게 효과를 봤어? 어떤 효과가 있었어? 그걸 먼저 따져야져~ 아직두 지옥철에 콩나물 시루가 있다든데? 사람이 없거나 줄어든다면... 집값/땅값 그건 덩달아 떨어져야 되는거 아녀? 근데 그런게 안되자너? 지금 보면 빈집만 자꾸 늘어난다는거 아녀? 바로 거기에 문제점이 있는거다~ 그런 말씀... 따라서 자꾸 얘 낳을 생각두 없는데다 뭐 돈준다~ 해준다~ 뭐준다~ 애 낳아라~ 애 낳아라~ 이게 아니구 더더욱 지금 처럼 인구가 없을때 얻을 수 있는 효과를 극대화 하는 정책이 필요타는거임~ 그게 뭐겠삼? 경쟁완화 아녀? 긴장완화... 그건 안되면서 애 낳아라?!?! 그게 되겠삼? 글구 이젠 더더구나 신비감이 없는 그런 사회 아녀? 옛날에 어케 얘가 나오지? 그런걸 모르던 시절여뜬거라는... 하룻밤 (같이) 자구 났드니 배가 부르더라... 뭐 그런식... 근데 요샌 뭐 그런거뚜 아니자너? 죄다 뭐 과학~ 과학~ 해싸서 다 알구 있다는 이런 판국에 애 낳아라~ 그러타면 그건 사생아만 잔뜩 늘어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거져... 그래서 또 나온다는 정책이 뭐 그거뚜 가족으로 쳐준다?!?! 그럴거 없이 애완동물에다 쓰는 돈을 절반만이라두 인구정책에 쓴다면 이러케 떠들 필요두 없을꺼라는... 이건 어케 보면 갈수록 애완동물만 자꾸자꾸 늘어나자너? 그러니 그런 정책보다는 인구가 이 정도일때 어뜬 정책이 현상화에 효과를 극대화 할거신가... 거기에다 촛점을 맞춰야 되구 애를 낳겠다~ 그런 쪽에는 권장을 한다기 보다는 역으로 기존에 저런 "둘만낳아 잘기르자" 그런 산아제한 정책의 규제 완화 내지는 축소/철페... 그게 맞는 정책인거라는... 산아제한 폐지는 이미 된거 아녀? 서울역에 "삼천리는 초만원" 그런 간판은 이미 없자너? 그러니 과거 정부의 그런 산아제한 정책을 폐기화/하향화 하구 옛날 사람덜 각자 알아서 하든거처럼 냅뚜면 되는거임~ 인구정책 쉽쬬잉? 😜😛😝

그래서 보면 출산률 증강 정책 보다는 (인구론에 관한 국가 정책은 항상 "둘만나아 잘기르자" 거기에 기준점을 잡고, 그 이상, 그 이하, 상(부)향책, 하(침)향책, 이런 상황에 따라 현재는 저런 적극 출산장려가 우선이 아닌 기존에 해와뜬 산아제한을 대략 침체 시키고 아울러 그 효과 극대화 정책이 우선이라는 얘기져~ 이게 바루 정치학에 나오는 정책론의 기본 골자인거임~ 사람덜은 이미 다 알구 이따~ 그거임~ 언제는 뭐 출산원정 한다드니 이제 벌써부터 뭐 난자 확보하겠다구 다 뽑아서 무슨 은행?!?! 거기다 다 너놨다자너? 요새 젊은 얘덜들은 다그래여~ 놀랄일두 아닌거임~ 글구 황우석이?!?! 벌써 성공이 된거 아녀? 그러다 윤리 문제 된서리 맞아 까라앉구 글면 그건 또 어데다 또 배양 할껴? 그래서 미국이나 서방서는 그걸 인도쪽에다 한다자너? 그걸 소위 말해 대리모라구 하자너? 그런식으루다 찍어내면 또 내일 날짜루다 인구는 또다시 폭발 한다는거임~ 그럼 그걸 사람덜이 조아하겠삼? 절때루 아니겠져... 단지 그런 윤리문제... 그러니 어케보면 다른 각도에선 작금 이런 인구학 (증가/감소) 문제 발생은 "어서 빨리 (미래지향, 그거뚜 초고속으루다) 그쪽으로 가자" 그걸 암압리에 재촉하고 있는 물밑(?) 현상쯤 일 수 있다는 얘긴거임~ 지금 여기 이 블러거 자체두 또 윤리(?) 문제여~ 자기 학교 명단 공개 되는걸 조아하는 사람이 별반 없어여~ 합격자 방이나 붙거나 아니면 자기 출세나 해야 그런갑다~ 할뿐 죄다 "사생활 침해"루다 누가 또 이걸 작심하구 걸어 넣겠다면 충분히 문제가 될 윤리(?) 쪽에 문제가 되기 다분한 성질의 것이라는...

사실 그걸 냅뛌다가 피임 같은게 계몽/홈보/실천 잘 안됨으로 인해서 인구폭발이 된거 아녀? 베비붐 같은게 발생 되구... 그러니 그걸 억누르자구, 규제 하자구 "산아제한"이라는 국가적 강박/강압 정책이 등장 해뜬거 아녀? 근데 이젠 그건 아니구... 그걸 방치 해버리구 (나 모른다~ 니 멋대루다 혀라~) 냅뚜면 된다~ 그거임~ 그러다 또 잘못하면 사생아쪽으로 흘러간다~ 그거겠져... 그런거만 주의를 줘가면서... 국가 정책이란 바로 그런 대형 선박 조종법... 그쯤 선인거에여... 즉, 지금 위와 같은 남매 계산법 등록금 방식을 적용하면 20년 후에 걔가 대학 들어갈때나 적용이 된다~ 그런 말씀... 얘를 많이 낳는다구 큰 혜택두 없거니와 또 많이 (않)낳는다구 눈치를 줄 필요두 없는거임~ 항상 기본 정책은 "둘만낳아 잘기르자" 그것에 토대를 두되, 현상에 따라 수위조절... 각각의 장단점은 이미 다 있다는거임~ 옛날엔 그런거 갱장히 눈치 보였져~ 기차 타구 가다가두 젖먹이 얘가 울면 엄청 눈치 보이져... 지금도 그걸 잘한다~ 잘한다~ 그런가? 아니자너... 이제는 그런걸 좀 알자너? 그게 바루 성교육이란거 아녀? 어케 하니깐 생물체가(?) 생겨 나오드라... 그런건 이제 알만큼은 다 알자너? 이미 중2때 생물 시간에 다 안배우나? 그러면서 맨 위에 보면 저런 도표 처럼 어뜬 특정 분야에 짜여진 각각의 룰에 의해 거기서는 어떠한 혜택이 있을 수 있는 그런 "각개추진" 방식으로 인구 문제는 다뤄져야 된다~ 그런 말씀인거임... (따져 보면 이미 있었어여~ 3대 독자는 군대 안가자너? 요샌 가나? 산하제한이라는게 "전혀" 없든 시절에두 벌써 그때 외동딸, 고명아들(?) 다 있었어여~ 그런게 바루 인구학쪽에서 얻을 수 있는 혜택인거져... 근데 이걸 뭐 연금으루다 다 싸잡아서 통째로 해놔서 바로 거기서 부터 이 문제가 시작이 된거다~ 그거임... 그게 지금 불란서가 문제가 심각하자너? 거긴 이 문제로 맨날 데모 아녀? 그러니 불란서 하는 정책을 보삼~ 결혼 없이두 걍~ 동거인두 혼외 정사 증식 자녀두 정식으로 쳐준다잔슴? 그걸 또 한국은 고대루다 갖구 들어와 여기다 써먹자는 그런 생각뿐이고... 그럼 사회가 또 이상하게 흘러가져... 그래서 요새 서구쪽엔 그런 젠더, 성정체성 문제가 심각하다는거 아녀? 이제 그게 또 고대루다 여기로 흘러 들어온다~ 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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