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꼰대 될까 두려워” - Soongsilinid(e)a<br>崇實人以多

“나도 꼰대 될까 두려워”

블러거 뭐 별거 없는거여~ 일케 계속 퍼올리면 되는겨~ 쉽쬬잉? 😜😛😝 이건 보니 재미나는거라 자~ 오널은 또 사회 나와 꼰대된 숭실대 동문덜을 위하야... 글면 여기 블러거는 저기 꼰대 다 해당 되자너? 지금 여기 진행되는 모든게 다 씰때두 없는 충고 아녔어? 글구 강의실 바퀴 달린 의자 보구 깜놀이라니 또 "요즘(아이들)" 그 말만 아녔지 그런쪼로 말한 식이 된거자너? 그걸 쓰지 말라구는 안했다~ 그게 중요혀~ 나는 저걸 못써서 서운하다~ 그걸 뒤집어서 저러케 말한거뿐... 그럼 그건 발전되따는 뜻 아녀? 밑에보면 "편히 일하는 후(배)학 꼴을 못본다" 난 그건 아니라구봐... 일보셔~ 바퀴 달린 의자 앉아서 일 좀 더 잘보셔~ 가죽은 아니드라두 라자쯤 되는 중역 "회전" 의자는 좀 안들어오나? 선배가 또 좀 시찰(?) 가봐야 쓰것는디 말이지 말이야... 😜😛😝 너희덜땐? 아니? 우리땐 바퀴 달린 의자두 있었든건데 지금 와보니 나무로 된 걸상이네여? 이러면 되나? 즉, (현재 재학생들은) 편해졌다~ 그걸 그런식으로 말한거겠져~ 그건 또 보면 학교 뿐만이 아니구 어데나 다그래~ 가정, 회사, 병원... 군대두 또 트키나... 다 조아진게 조은거 아녀? 사회가 발전 해간다는 뜻이져~ 그땐 엄청 추웠어~ 건물에 냉난방이라는 자체가 안되... (따져보면 냉방은 없구, 난방이야 뭐 석탄? 조개탄 난로?!?! 뭐 그런건 있었져~) 얘네덜은 돌건물도 모르자너? 우리네가 돌건물 마지막 세대였을꺼라는... 지금 저 위에 사진 보면 거기... 그러면서... 졸업때쯤 되니깐 그걸 헐구 그 자리에 현재 저런 건물... 그러니 연차상 젤루 헐었겠져~ 건물 지은지 한 뭐 40년 (쯤) 되따는 얘기 아녀? 입학 떡~ 하구 그 돌건물 첫 시간이 영어 시간... 발시려워서 엄청 (얼어) 죽을뻔 했어~ 나무 마룻바닥이드라구... 근데 또 나뭇바닥에 신발은 신구 들어가는 좀 이상스런... 고딩때두 구두 신구 도끼다시여뜬건디... 글구 고딩때두 건물 층수 따라 최소 나무판을 타일 처럼 쪼개 붙인 그런 교실여뜬건디... 이건 완죤 국민학교 마룻바닥이드라~ 그런 말씀... 그러니 변소?!?! 말할꺼뚜 없지... 난 전 과정상 학교에서 화장실 써본 역사가 (1도) 없어~ 근데 요즘 얘덜들두 그런 얘덜들이 있답디다? 요샌 틀리자너? 그건 좀... 더더구나 사물함?!?! 고딩때두 있든 그런 사물함이 대학교엔 "전혀" 1도 없었어여~ 그래두 입두 뻥끗 안쿠 학교 뎅겼다~ 게다게 군말 없이 엠티비는 다 냈다... 😜😛😝

글구보면 저기 보면 다 포함되는데여? 말투도 이런게 꼰대 말투여? 어투라는게 뭐여? 반말을 말하는건가? 동문이라면 첨보는 그런 사람덜두 있는건데 진짜 뭐 동기동창? 그거 빼군 반말은 좀 그러쳐... 아무런 낯익지 않은 그런 사람덜두 있을꺼 아녀? 나는 다그래~ 난 다몰러~ 그러니 그건 또 뒤집어서 다숭실인겨~ 😜😛😝 (바로 그래서 재학생이 꼭 끼어야 된다~ 그런 얘긴거임~ 재학생 한텐 뭐 반말 써두 되겠는건가?!?! 어이~ 젊은이~ 내 말 좀 들어보자스리~ 😜😛😝 말투가 이상혀? 글쵸~ "어이~" 그건 좀 그러쳐... 그게 보니깐 일본식이드라는... 일본서두 어이~ 그래여~ 그래서 그게 한국서는... 어요~ (곰곰히 따져보면 그 어이~ 그건 또 미국쪽서 들어온거 아니겠느냐... 미국서는 헤이~ 그러자너? 글쵸? 그게 일본 개화당시 미국쪽서 넘어 온걸수도... 그게 한국쪽으로 와서는 어요~) 이러케 바뀌드라는... 그래서 흑백영화 걸어놨자너? 거기서 보면 다방에서 김진규가 동료 만날때 잘 보라구~ 여요오오오오(옹)~ 그러자너~ 그런걸 자알~ 봐야 된다~ 그거임~ 그게 또 아마 격식있게 "여요오보시(라,게)요" 되다가 "여보세요"가 됬을꺼라는... 그걸 걍~ 더 쭐여서 여보~ 여보~ 서양서는?!?! 에~ 보보~ 그러져~ 그건 부부지간이지만 여기서 여보(시오,쇼)는 남/녀 구별은 없었드랬슴~ "이것(을)보시오" 그게 줄고 또 줄고 여보시요~ 준말이 "여보"일뿐... 요샌 모든게 다 준말 아녀? 반말... 준말/반말 좀 틀리나? 틀리져~ 준말은 기분 나쁠껀 없구 그게 뭔말? 즉, 욕인지 뭔지 구분을 못하는데 반말은... 기분 나쁘져... 소위 말해 "반(토막난) 말"이다~ 그런 뜻인거임~ 요샌 뭐 모든게 다 준말 아녀? 가장 대표적인게 뭐져? 만차너? 알바~ 그거뚜 준말이지만 줄어들면서 또 발음까지 변하니 "전혀" 뭔소리? 아르바이트라는 독일어가 여기 들어와서 줄어든 말 아녀? 미국도 있긴 다 있어여~ 그래서 미국서두 준말 못쓰게 한다니깐~ S.O.B 그게 뭐여? 대표적 준말 아녀? 그걸 소위 "어브리비에이션"이라구 하자너? 글구 그건 또 군대에서 트키 더 그러져... 거긴 모든게 다 준말/암호 아녀? 글쵸? 글구 또 감정에 따라 틀리구 좀 더 기분 나쁠땐? (그런 동작 그만둬라) 뜻으로 애~ 애~ 애~ 그러쿠... 그게 노~ 노~ 노~ 그런 뜻이져~ 왜 스탑잍~ 그런 말은 있자너? "스톱"하라는 뜻이져~) 그러타면... 답이 나오자너? 미국/서구 니네는 왜 이런 꼰대 없냐? 그걸 알아봐야져~ 😎🤓😅🥳 (물어보니 서구에두 있데여~ 그게 밑에서 말하는 저런 (R)SVP, 빠르동~ 그런걸 안붙이면 그게 꼰대래~ 그러니 소위 말해 지아이 영어에 뭐 플리즈~ 그게 있겠삼? 근데 또 배우긴 지아이 영어가 더 쉽져~ 왜냐? 그건 뭐 반토막난 말이 대부분 아녀? 헤이~ 에~ 에~ 워치아웃~ 뭐 다 그런식...)

그러니 교육적 차원에서 저걸 뒤집어서... 그런 말 쓰지마라~ 그게 아니구... 너가 뭔가 친절을 당했다면, 입었다면, 받았다면 반드시 땡큐~ 해라~ (칭찬해라~) 그걸 갈치는게 낫져~ 한국엔 그런건 "전혀" 없어여~ (엄밀히 따져보면 뭐 어른이 뭐 꼬마한테 뭘 주면 그 옆에 이뜬 보호자는 "고맙습니다 해야지~" 한국엔 그 정도쯤일뿐...) 글면 또 그런 말을 들었든 그 상대방은?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구 (그 순간에, 당장에) 빠드꽈~ 돈멘션잍~ 그게 나가야져~ 그게 바루 회(대)화야~ 회(대)화... 컨버세이션... 중1때 다 배우는거 아녀? 근데 여긴 그건 없구 걍~ 말루다 맨날 대화~ 대화~ 대화~ 대화~ 대화~ 대화~ 대화~ 하다보니 욕만 나가자너... 막말... 여의도 가바바~ 맨날 대화~ 대화~ 하면서 여기서 방금 말한 이런식 회화가 아니구 뭔 대화 하는가... 저러케 하는게 구라파/서구식 교육이져~ 그건 진짜 그래여~ 구라파는 (R)S.V.P=실부뿌래~ 빠르동~ 그게 입에 붙어서 살아간다~ 그리보시면 되는거임~ 그게 뭔소리여? 미국에선 "파든미?" 그거 아녀? 그런게 태어날때 부터 입에 붙어서 살아야 되는거임~ 그게 바루 여기 동양서 말하는 "禮"져~ 예~ 예스~ 예써~ 😜😛😝 일본서는 그게 약간 좀 변형되서 정착되서 스미마셍~ 된거 아녀? 요샌 또 걔네덜두 바껴여~ 고멘나사(이)~ 그걸루다 바뀌드라는... 글쵸? 그러니 그게 여기 한국까지 들어와 요즘엔 "아주" 엉뚱하게 모든걸 다 사과하라네? 그러니 요즘 사과값이 엄청 올라가자너~ 😜😛😝

그래서 뭐 이제 다 이쯤 됬어여~ 몇일이따가 성탄절 그림이나 바까 달면서 연말/연시 들어가며 40년째 넘어가는거임... 할 얘기는 많았다지만 며느리 자라 시어미 되고 또 멍석 깔아주면 할 얘기가 뭐였지? 되는게 동문회라는거임... 😜😛😝 (글구 또 뒤집어서 미국/서구 거긴 이런 말조차 없어~ 그건 하나 틀리져~ 여긴 말은 다 있자너? "며느리 자라서 시어미 된다" 말은 있자너? 서구엔 그런 말조차 없어~) 아? 이모(티콘) 바까야 되나? 뭘루다? 이걸루다? 😎🤓😅🥳


바바여~ 저런게 꼰데(마인드)라는거임~ 걔가 돈두 안주는데 왜 인사를 하겠삼? 거기 백화점두 아닌데... 그래서 지도함바끼 언능 엄청 늘쿼라~ 그거여~ 함바끼 없어서 그런겨~ 😜😛😝 문제는 꼰대가 유전적(?) 형질 쯤 되는 모양이라 저런 사람이 대부분이라는거에여~ 자기가 친절을 받으면 고맙다는 말은 안쿠 남이 인사 안하면 인사 안한다구 뭐라는 그런 사람덜이 거의다라구 봐야해여~ 근데 또 보면 더 우낀건 반대두 나타나여~ 그걸 "적반하장"이라구 하자너~ 뭔가 스미마셍~ 해야 될 사람이 스미마셍~ 안쿠 어이~ 이러는 그런 세상에 우리 모두가 살구이따~ 그거임... 😜😛😝 저기 보니깐 이러~ 이러~ 저러~ 저러~ 정황설명(?) 보아하니 글구나서 이런 내가 꼰대냐?!?! 그게 꼰데여~ 😜😛😝 그럼 알바 아니구 나이 먹은 사장이 직접 레지 찍었다면? 왜 인사 안해? 그럴껴? 하긴 했다자너? 어서오삽셔~ 모기 소리 같은걸루다 해따자너? 그럼 뭐 편의점서 이랏쌰이!!! 완죤 뭐 조폭덜 처럼 (가따)마이 빼입구 깍듯하게 정자세로 그거뚜 뭐 90도 각도로 그런걸 원했어? 난 오히려 그런게 (진짜 더) 불편하드마... 어떤땐 보면 또 팁을 달래여~ 나 원... 누가 나한테 인사하랬냐? 😜😛😝 바로 또 그래서 서양두 그런게 벌써 부터 있었져~ 그래서 "노땡큐"라는게 나온거 아녀? 어케 보면 넓게 봐서 문화(지체) 현상에여~ 우리넨 저러케 말로 하는게 없어여~ 있다면 고작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그러자너... 그건 초딩1때 배우는거 아녀? 목례라구 하자너? 그러다 점점 말 없이, 아니면 또 반대로 말로만 고개만 끄떡~ (조폭덜은 그걸 더 동작을 과장되게, 크게) 그게 인사법인데 헬로~ 땡큐~ 굳모닝~ 뭐 이런 말로"만" 하는게 들어와 뒤죽박죽 되다보니 지금 이런 문제가 터진걸루다 봐야 되는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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