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학 갈 필요 있나' 인식 확산 - Soongsilinid(e)a<br>崇實人以多

美, '대학 갈 필요 있나' 인식 확산



바바여~ 여기서 하는 말이 맞져? 미국은 독일처럼 김나지움 스딸로 한다자면... 사회 풍조가 슬~ 슬~ 저러케 바뀌는거라는... 미국은 되져~ 여기서 저리 될까여? 근데 알구보면 저기 미국도 하키맘이라구 해서 여기 치맛바람(?) 그런게 없는게 아네여~ 오히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는다는거임~ 저긴 그런거 잘못하단 총기류 문제가 터지니깐 차라리 저런 독일형 김나지움으로 해보자~ 하니깐 풍조가 차츰 바뀌고 있는... 근데 질문이 틀리자너? 저래서 항상 오리지날, 원문을 봐야 된다는겨~ 한국어 질문엔 "대출을 받아서라도" 그게 빠졌자너? 그러니 갈 필요가 없다구 그러져~ 😛😜😝 공짜로는 안된다지만 뭐 4년제 장학생으로 갈수이따면, 아니면 뭐 미국내 전국 수능 상위권인데두, 내지는 미래의 한국에서 처럼 얼라만 낳으면 대학 교육은 걍~ 공짜다~ 그런다면야... 그 누가 대학을 안갈리가 있겠삼? 😛😜😝 그런데두 안간다?!?! 그럼 또 그때 그걸 설문 조사를 해봐야겠져~ 뒤집어서... 대학은 왜 갔을까여? 요번 숭실대 정외과 신입생덜한테 그걸 설문조사를 좀 해봐야져... 첫째가... 사회 나가서... 그게 밥벌이에 관계가 되는거라 그런거져~ 즉, 어데서건 (졸업/성적) 쯩을 요구를 하니깐 그리 된거라는... 당사 소정 양식에 증명서 2통 첨부... 호(년)봉, 연금, 그런 돈 관계가 죄다 바로 그 증명서에 (순서, 서열) 입각해서 정해진거라는... 여기선 다 말을 해줬자너? 옛날로 갈수록... 사회에서 요구하는게 대학교 졸업증명서에 "게다가" 성적증명서였기 때문에 (일딴은 어데든 대학에 걸치기라두 해야 되는 그런 사회 풍조라, 여기선 그게 사교육 쪽으로 하염없이 번져 갔든거구) 그런거임~ 자소서라는건 전혀 없었어여~ 근데 나는 유별나게 그때 당시 벌써 자소서라는걸 요구 받았든 그런 쪽으로 갔든... 그런곳서는 유별나게 또 그런걸 써보랍디다? 그때 당시는 사회 풍조가 그런 스딸이 아녔든... 그땐 다 필기야... 잡인터뷰라는거뚜 없었어여~ 면접이라는 단어가 있긴 있었져... 왜 구두시험이라구 했었잔슴? 오랄?!?! 그건 이제 더 옛날 왜정때... 😛😜😝 그러니 지금 여기서 보여주는 미국의 실상은... 그런게 없어진다는 얘기져~ 그럼 그게 왜, 어떻게 없어지지? 그런걸 또 알아봐야져~ 여기서두 요샌 뭐 블라인더?!?! 그러니 없어지져... 블라인드 할 바에야 대학 갈필요가 없다구 여기선 이미 다 말이 나왔자너? 그러니 결런은 저런 설문해서 나온 결과보다 파생적인걸 더 알아 봐야 된다는 얘긴거라는... 사실... 저기에서 용접공이... 쯩이 없는데두 그게 되? 산업인력관리공단 거기 가서 국가 공인 용접 기술사 자격 1-2-3급이 없는데두 되? 바로 또 여기선 그게 또 스펙~ 스펙~ 스펙~ 스펙~ 그러케 번져 가뜬거라는... 아시거쮸?

사실 이게... 곰곰히 따져 보면 작금 한국에서 터져 나온다는 의료계 전공의?!?! 그런 파동하구 연관이 되는거임~ 뽑아만 놨는데... 일자리가 없구 일자리 있다구 해봐야 뭐 국경없는 의사쪽에 가야 된다... 그걸 누가 하겠삼? 그래서 바로 그런 시다바리덜 쪽에서 부터 일손 노쿠서 데모질, 사보타지, 의료 파동이 터진거임~ 그게 옛날엔 또 의/약 갈등... 그러니 님비현상(?)... 얼추 보면 의사가 이런땐 어뜬 약 먹으면 되게따~ 좀 알거등여? 글구 반대로 약사두 이거저거 환자 말 들어보구 저런땐 이런 약 먹으면 되게따~ 얼추 다 알아여... 단지 저런 욋과... 배를 째서 일딴 그런 썩은걸, 암부위를 도려 내야 된다면... 그런거나 뭐 사람 일손이 필요하지 일딴 말만 찬찬히 들어보면 안다구... 그걸 소위 문진이라구 하자나... 그러니 이런걸 찬찬히 말 들어보구 정부는 어케 해야해? 정부도 이런 의사적 관점에서 이런땐 어떠어떠 약처방, 내지 뭐 메디칼 로드맵, 정책을 수립하게 되는게 바루 여기 숭실인이다~ 그거여~ 😛😜😝 일딴은 정부란건... 뻡~ 뻡뻑뻑법뻑뻡~ 해뜬거 아녀? 글면 일딴은 전국민이 늘쿠라니깐 늘쿠는겨... 촛불 들었어? 안들었어? 그거에 따라... 그게 민주주의래~ 😛😜😝

글타면 이제 열븐덜이 학부형네/수험생 입장이라 치구... 어쩌실라우? 갈수만 있다면야 보내는게/가는게 낫져~ 근데 그게 옛날엔... 때려서라두 갈쳐라~ 뭐 그런 풍조여뜬게 점차점차... 까막눈이 없는 세상 아녀? 그걸 유식한 말루다 "언알파베티즘" 그게 요샌 없자너? 제로 아녀? 차라리 학교 안보내면? 부모네가 영창(?) 가자너? 더더구나 인공지능 나온다는 미명의 시절이 된거구... 극구 뭐 스카이네~ 뭐 유학입네~ 그러지 말구 싸게~ 싸게~ 숭대 가라~ 우골탑 쌓치 말구~ 😛😜😝 미래 숭대 입학 사정 요강에는 부모네가 하나만 숭대 동문이면 반값으루다 해준단다~ 더더구나 부모 따블에 학과 까지 똑같다면 전액 면제란다~ 그런 조건에 형제, 남매, 자매 2인 이상 입학시 등록금 전액 면제래~ 그럼 뭐 당근 더퍼노쿠 가야져~ 더더구나 어데로? 숭대로~ 😛😜😝 사실이 그러찬슴? 스카이 갈 정도의 수능 성적인데 숭대에 가면?!?! 이 성적 갖구 여긴 왜 오셨져? 그리 물어볼꺼 아녀? 미국쪽은 반대져... 이 성적으론 여기 안되는데여? 그런데두 불구... 하키맘이 우겨너키식으루다... 그래서 거긴 그런 (사립)명문일수록 동문 파와가, 입김이 쎄져~ 요번에 안타이세머티즘서 그런걸 자알~ 보여줬잔슴? 열븐덜은 봐봐야 뭐가 뭔지 모르시겠져? 4년제 등록금 면제 해준다면 당근 그리로 가는거 아녀? 근데 옛날엔 사회 풍조가 그게 아니다~ 그래뜬거라는... 일딴은 스카이~ 소위 말해 간판이져~ 간판... 그게 차츰차츰차츰차츰 마치 온난화 기후변화 처럼 바뀌고이따~ 그게 바루 저 위에 설문 조사의 근간이자 그 밑바닥에 감춰진 결론일꺼라는... 그런데두 불구, 야~ 야~ 그런데 가지마라~ 그런다면?!?! 그건 뭔가 이제 원한(?) 관계가 있다거나 내지는... 어뜬 책이든 펼치기만 하면 머리에서 쥐가 난다거나 그런 경우엔 그렇겠져... 그런 케이스가 있을 수가 있져~ 여기선 사람두 죽었다자너? 이제 그런게 원한 관계가 될 수 있자너? 더구나 또 이게 종교라... 그런거 한번 미운털 박히면?!?! 삶이 뻑뻑해지져~ 채플 지긋지긋해서 데모까지 해뜬건데 자기가 그걸 당해 보구서두 자기 자식한테 거기 또 가라~ 그러겠삼? 😛😜😝 그런데두 불구... 부/모 둘다 동문에 학과마져 같다면 (출산률 저하에 따른) 4년 등록금 면제?!?! 그럼 그거 때문에라두 여길 보내야져~ 😛😜😝 (근데 또 따져 보면 그거뚜 조건이 있어여~ 학점 유지를 얼마를 해야 되구, 출석이 뭐 어케 되야 되구... 그런 세세한건 또 학칙을 들쳐봐야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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