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도 바뀌고 날도 흘러서 바야흐로 여름... 어서 또 여러가지를 이거저거 갈아 끼우고 종강을 바라보면서 숭실인 수업을 한번 또 해야져? 주말엔 언제나 정주행이라구 했자너~ 그게 숭실인이여~ 😝😜😛 경제가 하두 없다 하길래 요번엔 경제... 경제가 없었나? 있었든걸루다 아는디... 모르겠네여... 수업이 하두 많으니 뭘 들었는지두 모를 수도... 있었자너? 비달 사순이네 삼촌이(?) 하든... 자본주의 있었잔나? 아? 그건 경제가 아니구 역사쪽인가? 그럴수도... 근데 뭐 인강 쵝오 조타는게 뭐냐... 뒤져보면 당근 다 나오져~ 진짜 강의는 맨날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 장소, 더더구나 배가 고파두 도시락까지 싸가면서 뎅겨야 되는건데 요즘 세상 뭐 앉은 자리에서 이리 편한건디 뭔 저리 길거리 또 쏟아져 텨나가 허구헌날 데모질인건지 원... 뭐 암튼 우린 또 어김없이 정주행~ 😝😜😛 글구 종강두 다가오니깐 뽀나스로 마녀란 또 뭐시기냐... 그거뚜 또 재밋드라는... 미국서 선거철 슬~ 슬~ 다가와서 마녀사냥 어쩌구~ 말들 만튼데 말은 많이 들었어두 그게 뭔지는 모르자너? 그래서 또 마녀론에 관한 강의도 교양 차원서 뽀나스 강의를 들어보는 그런 시간...
응? 이북서 x물 풍선이나 뿌려대는 이 마당에 수업이 웬말이냐?!?! 그래서 뭐 어쩌라고... 열븐덜이 당국자라면 어쩔껴? 또 확성기 켜댄다?!?! 안조쳐... 군바리덜 왜~ 또~ 일~ 시키냐... 물에두 빠져죽는 군바리가 그거 전봇대 달다 요번엔 떨어져 죽으면 누가 책임질겨? 또 특검 하자는겨? 열븐덜이 당국자라면 정책을 내놔바바~ 어뜬 정책을 내놀껀지... 없자너? 그러니 아닥~ 수업이나 하라는겨~ 😝😜😛 언제나 그랬드시 한반도에 남/북 문제에서는 누가 먼저인지는 모른다는거임~ 4-3폭동때두 그랬구, 광주사태때두 또 그랬구... 그러니... 빨갱이라는게 뭔지 모르는 작자덜이 뭐 통일부 어쩌구~ 그런 씰데두 없는거나 만들어 국녹을 축내면서 저런 매스컴에서 부터 글러 먹었든거라는 더더구나 공중파에서... 맨날 위원장~ 님짜 안붙이는게 희안할 정도로 되가드니 이 모든거시 그런 밑바탕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구 보시면 되는거임~ 그러니 문체부는 방통위에 훈령을 넣어서 저런 아나운사부터 먼저 다 짤라야 되는거임~ 각계각층에 그런 침투력에 의해서 지금 그게 죄다 김씨부터 시작해서 그거뚜 모자라 노씨 거처 문씨때 집대성 되뜬 결과라는거임... 뭐 암튼 X물이 뿌려댄걸 먼저라 치구... 글면 뭐 종전에 하든대로 삐라를 또 더 뿌리면 되겠져~ 지금 이런 사실까지도 소상히 그 삐라에 다 알려서~ 지금 이북서는 여기다 X물 뿌려대고이따~ 그거까지두 죄다 삐라에다 빠짐없이 알려주는 그런 홍보효과... 따라서 38 이북 주민 열븐덜두 이남쪽 광주사태 정신을 좀 이어 받을 때가 되잔았냐... 여태까지 1딸라 넣었다면 이번엔 2딸라~ 그게 바루 그 유명한 명실상부한 "햇볕정책"이라는겨~ 그러니 뭐 삐라 장사 이젠 대목을 만난거져~ 누구 있었자너? 유영학인가? 삐라 뿌리는 거기다 연락해서 재고 남은걸 창고 대방출 하면 되는거겠져~ 요번엔 저어어어어어어기~ 끝까지 아오지까지 날라가게끔 풍선을 한 서너개 더 달아서 더 높은데서 터치면 바람 불어 더 많이 뿌려지잔나? 그러니 뭐 엄청나게 많이 뿌려야 되겠져~ 방방곡곡 깡촌 쪽을 위주로... 그런식으루다 다 삐라를 뿌리면 이젠 활성화 모드로 드뎌 대목 잡은겨~ 여태까지는 숨어서 해뜬건데 드뎌 대목 잡아쓰~ 그러구 난담에 당국자는... 우리는 모른다구... 😝😜😛
- 1강. 마녀의 탄생
- 00:00 - 보니깐 이 분은 중세때를 역사학적으로 접근한, 트키나 종교재판 분야... 라전어 전공분야... 라전어는 지금 사람덜 보면 모르자너? 근데두 용케 당시때 (재)판결문이 남은걸 발굴해서 그걸 또 연구를 해뜬 모양... 그래서... 왠 여자가 판정에 서니깐... 특이하져~ 한국도 그러자너? 그래서 여기 숭실인에선 영화를 먼저 보라는거임~ 이 영화 보면 여기서두 거의 여기 옛날 법정 영화는 (죄다) 여자 아녀? 글쵸? 밑에서 "표류도" 걸어 줬자너? 표류도 검색 때려바바~ (물런 남자가 나오는건 "순애보") 근데 저긴 더더욱 중세면... 근 1천년 전이라구 보자면 그때 당시 여자가 법정까지 간다는건 특이하져~ 이 사람두 말하자너? 농노, 노비, 여성... 이런건 당시엔 법정까지 갈 일두 아녔다는거 아녀? 그런데두 불구, 판결문 성별란에 여자가 나오니 신기해서라두 그걸 자세히 들여다 봤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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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 - 중세는 아니구... 1600년쯤이면... 벌써 종교개혁이 휩쓸구 간건데두 마녀가 있었나? 한 뭐 1400년쯤... 아마두 잔다크때... 잔다크도 마녀로 몰렸든거 아녀? 글쵸? 그래서 화형 당한거 아녀? 그건 중세로 들어가져... 그건 더 이전이져? 한 뭐 1200년... 아? 그건 더~ 더~ 내려가서 십자군이라네여... 이단, 마술, 신성모독... 그중에 마술이 재밋었겠어~ 😛😜😝 마술은 요샌 직업 중에서두 상직업 아녀? 인터업계에서두 꽤 상위권으로 쳐주는... 데이빗코퍼필드가 마술사로 떴잔슴? 더더구나 후디니는 마술계에서두 또 심령술까지... 그래서 보면 마술사에 여자가 있었든가? 없자너? 요샌 뭐 할 수야 있겠다지만 전통적으로 볼때 마술사는 다 남자 아녀? 그래서 보면 미녀 있으니 미남두 있구, 소년이 있으니 소녀가 있는건데... 마녀란 말은 있어두 마남이란 말은 없져? 왜글져? 그건 마남이라구는 안쿠 그걸 바루 요새 마이크로소프트윈도에서 말하는 소위 "(장치/설치)마법사"라구 하는거져~ 그런 분야는 또 당시 연금술(사)쪽으로 흘러 간거져... 합금... 화학쪽... 약학쪽... 그러니 마술 치곤 꽤나 수준 높은 마술이져~ 그게 바루 정치학에선 "칼있으마"라구 하는거임~ 아무나 못해... 요새 초전도체?!?! 그게 그거 아녀? 그게 바루 또 최근엔 "발명가"로 연결이 되는거임~ 그래서 또 그게 인류사 획을 긋는 "산업혁명"이란게 나오게 된거라는... 산업혁명이 뭐여? 죄다 발명(품)인거임... 마술을 아무나 다 하냐? 😛😜😝 아시거쮸?
- 05:40 - 재판정 얘기가 나오네여~ 당시 속기록에 쓰인 옛날 이야기 듣기~ 😛😜😝 아~ 감방에서 성모마리아를 만났다... 그래서 또 이거뚜 이미 영화에두 나왔잔슴? 그게 잔다크 아녀? 옛날에 더스틴 호프만 주연 "잔다크" 영화 있었잔슴? 정주행 할때 그런거나 좀 찾아서 꼼꼼이 살펴봐라~ 거긴 더스틴 호프만이가... 예수로 나오나 그러쳐? 뭐 암튼 헛깨비로 나오든 뭐로 나오든 나오긴 나오자너? 근데 현대적 감각으로 좀 각색한... 그건 꽤 오래된 영화라 내용은 어케 된건지... 내용두 거의 비스무레해여~ (위에 걸린 유툽 그 영화가 바로 그거 아녀? 알구보니 뤽베송이가 해뜬거라네... 저기서두 해설이 좀 어설픈데... 바지가 아녀~ 그게 바루 레깅스여~ 레깅스~ 요새까지두 문제 아녀? 😛😜😝 글구 헤어스딸... 여기서두 편의점서 사고 터졌자너? 여자가 왜 머리가 짧아? https://www.segye.com/print/20240329514810 저 편의점 알바생이 잔다크 아녔으니 망정이지 손찌검 해뜬 저 남자 잔다크였다면 순간 아작날뻔...)
- 10:00 - 요번엔 또 청년이 나타났다네? 그러구보니 꿈 얘기네~ 😛😜😝 꿈이라는게 그러찬슴? 똑같은 사람이 계속 나올 수가 있는건가? 글쵸? 한 뭐 3일전에 돌아가신 아버님이 내지 할무니가 꿈에 나왔다... 그런거야 뭐 누구나 있지만, 오늘 또 아부지가 또 꿈에 나와?!?! 그럴수가 있나? 그건 하두 뭔가의 트라우마?!?! 그런식이라면야 그리 될 수도... 근데 똑같은 사람이 계속 나와?!?! 그건 좀... 그러니 이 재판정에 여자두 보시라구~ 아까는 성모마리아라드니... 요번엔 또 어뜬 청년이라자너... 즉, 헛깨비를 본겨~ 😛😜😝 우리네두 그런건 있잔슴? 신령님이 나타나서 이 도끼가 니 도끼냐~ 아닙눼다~ 금도끼가 제도낌다~ 😛😜😝 저게 "악마숭배"라는거져... 그건 서양엔 여태 있잔슴? 그래서 그게 컬트가 된거 아녀... 그건 성서에두 나오자너? 돌을 빵으로 맹글어 먹는 재주도 재주인건데 그러케 되자면 그건 여기 당시때 저쪽 종교 기준으로 보자면 그게 "신성모독" 되는거져~ 근데 대법원에 가서는 몽땅 다 고문에 못이긴 허위 진술여따...아~ 그때 중세때두 그런 오리발이 있었뜬거네여~ 글구보면 오리발이 동서고금 역사가 "아주" 길어여~ 😛😜😝
- 12:30 - 좀 해석이 잘못된듯... "비 스트롱"이라자너? 그건... 어케 보면 성경에서두 나오자너? 견뎌라?!?! 그건 잘못해석한거구 강건하라... 강단있게 담대히 나가라~ 뭐 그런 뜻이져... 그게 바루 잔다크 아녀? 꼬마로 나타난 헛것을 본건데 그 꼬마가 그랬다자너... (꼬마가 나왔다니깐 몇일전 영화 새로운 버전으로 업글된 "모세" 그 영화에서두 꼬마가 또 나오잔슴? 옛날엔... 원래 그걸 "하나님"이라는 개념으로 쓴건데 요샌 또 뭐 수호천사?!?! 그 영화에선 꼬마로 나오잔슴? 바로 그런 영화를 정주행 할때 꼼꼼히, 유심히 찾아서 봐라~ 그 얘긴거임... 그런 영화 많아여~ 미국에두 있었자너? 누구져? 리차드 기어?!?! 미국 남북전쟁때... 그런 법정 영화 많아... 앵무새 죽이기... 그건 뭐 미국 영화 사상 탑10에 꼽히잔슴?) 글쵸~ 저 판결을 찬찬히 이야기 들어보면... 이 피고인은... 오락가락~ 하잔슴? 어제는 성모마리아가 헛것이 뵈다가... 오널은 또 검은옷 입은 꼬마가 나오질 않나... 그러니 재판장두 알딸딸했을... 그래서 그런 중세때 이런게 판결문에 남게 됬겠져... 그래서 여기 숭실인 트키 정외과에선 그게 중요타~ 그거임... 정치에두 그런게 많아~ 알딸딸하게 안끈난게 만차너? 지금 휴전 협정 조인서에는 서명이 빠져 있는거에여~ 우리는 싸인 안했어~ 😛😜😝 뒷부분서 말하는건 소위 말해 타락~ 타락이져~ 여기선 그걸 막가파라구 하잔슴? 😛😜😝 아? 이런걸 미시사학이라구 하는거래여? 경제에두 미시경제, 거시경제 있드시 사학에두 또 장르가... 뭐 암튼 정치학쪽 보다야 숭실대는 종교학과두 새로 생겼다니 거기서 이런 강의를 들어보면 재미날... 사실 옛날엔 숭대 전교생이 다 하든거에여~ 교양과목중 필수야...
- 2강. 베난단티와 마녀의 전투
- 00:00 - 요번엔 베난단떼... 그게 바루 여기 위에서 말한 마남인겨~ 열븐덜은 그런 가장 간딴 질문이 안나와? 왜 마녀만 있져? 여태까지 "마남"이란 말 들어봤삼? 있었져~ 그게 지금 여기 말하는 베난단떼~ 그래서 단테가 신곡을 쓴거자너~ 열븐덜은 몰겠지만 그게 교양때 레포트로 숙제가 나왔드랬슴... 뭔소리 하는건지... 그때 그거 베끼느라 힘들었다... 그게 뭐냐면... 단테가 (직접 본건 아니구 꿈속에서) 본걸, 아주아주 곰곰히 생각하면 꿈꾼걸, 자기의 콘티(?) 창작물을 써논거임~ 파우스트 역시나 마찬가지 아녀? 글쵸? 거기서두 보면 검은옷 입은 메피스토펠레스?!?! 델꼬 뎅기면서 여기저기 재밋는걸(?) 보여주자너? 단테는 여러가지를 본겨... 스틱스가 나오면서... 그걸 건너 갔드니... 용암이 나오구... 뭐 그런식... 거긴 보물섬(?) 그림까지 그려져서 나와여~ 😛😜😝 글구보니 단테가... 단테 "신곡" 말은 그 누구나 다 들어는 본건데... 무슨 단테여? 그런걸 몰랐다는거져... 이제 알구보니 "신곡"이 원어로는 코메디라네? 이거야 원... 글면 왜 여기선 그걸 "신곡"으로 해석을 해놨지? 진짜 코메디 같은... 😛😜😝 글구 우리넨 단테만 알지 무슨 단테야? 아나똘리 단테여? 볼프강 폰 헤르베르트 단테여? 모르자너... 그래서 수업을 하는거임~ 아시거쮸? 😛😜😝
- 08:21 - 글쵸~ 마녀와 싸우는건데 마녀"다울" 수빡엔 없겠져... 근데 거긴 녀, 남... 이런 성별이 없는거져... 저 수업상에선 그 베난단떼가 마녀와 싸왔다는데... 정확히 말하면 성별은 없구 남자인지 여자인지 걍~ 나를 제외한 객체와의 싸움여뜬거라는... 객체두 아니구 암튼 "영적인 투쟁 내지 혼란"을 말한... 그건 뭐 성서 뿐만 아니구 종교가 아예 틀리다는 불교에서두 다 나오는거 아녀? 설산고행이니... 뭐 광야의 생활에서의 마귀의 유혹이라느니... 그게 바루 베난단떼를 이야기한...
- 09:35 - 저런 얘기는 한국에서두 있었든 얘기져... 생인손이 그거 아녀? 그게 어케 되져? 하두 오래되서... 모두꼬가 설명을 잘못하는데 바로 또 그래서 변호사가 필요하게 된거라는... 아시거쮸? 이해가 안가면 미국쪽에 흑인을 생각해보면 알자너? 저때 당시는 그런 흑인이 없었져~ 종교개혁 이후에 신대륙 개척 아녀? 글쵸? 저때당시 최초 컬럼부스 신대륙 발견은 되긴 됬지만 최초 흑인이 미국 대륙에 이민이 된게 언제여? 그건 한참 넘어서 미국 독립 한 뭐... 100년전쯤 아녀? 글쵸? 그래서 미국내 흑인은 모두 다 베난단떼다~ 그거여~ 😛😜😝 역사적 시간 순서를 보면 딱~ 딱~ 다 맞자너? 제일 최초는 뭐여? 그게 갈릴레오져~ 이게 망원경으로 들여다 봐뜨니 지구도 저런 달이든 뭐 화성이든 목성이든 저거 처럼 둥글다는거 아녀? 그러면서 바로 코페르니쿠스... 그건 인류사를 뒤바꾼 책인거임... 그래서 그때부터 아? 그래? 지구가 둥글면... 글면 바다 끝으로 가면 다시 돌아오겠네? 그러케 되서 컬럼부스 신대륙 발견이 또 이어지면서... 공중제비를 3번을 돌아야 된다네?!?! 그게 요샌 한술 더떠서 저글링두 해야혀~ 마녀 되기두 그리 힘덜어졌어~ 😛😜😝
- 14:40 - 재미나는 자료네여... 열븐덜은 들어봐야 몰겠져? 즉, 배불뚝이 마리아가... 마녀라구 지칭 받구 마을 사또(?) 한테 끌려가서 재판정에 섰는데... (한국에서두 이런건 있자너? 성춘향이가 바로 저런식였든... 성춘향이는... 사람을 홀리는?!?! 그런 마력이 있었든거져... 바로 또 그래서 여기선 "여우같은 뇬" 그게 욕설루다 자리잡게 된... 여자한텐 그게 "매력" 될 수가 있는거구 "권력"은 또 이런 매력, 마력 하군 좀 틀리지만 엇비스무레한...) 알구보니 이 여자는 악마에게서 사람을 치료하는 능력을 사사 받았다자너? 그건 뭔말? 즉, 돌을 빵으로 만들어 먹는 칼있으마를(?) 받았다는 얘긴겨~ 그러나... 얼추 보면 그게... 불량 식품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거임... 아시거쮸? 결과물이 그리 달라진다~ 그거임... 여기 한국에선 돌을 빵으로 만들어 먹는 재간 있었다면 조차너? 지금도 물가 올라 난리 판국 아녀? 글면 돌을 빵으로 만들어 먹으면?!?! 물가 걱정 없자너? 글쵸? 그게 반대쪽에선 어케 나타나? 그게 바루 오병이어로 나타난다~ 그거임... 그래서 당대에는 그런건 용납이 안됬다~ 그거임~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걍~ 촛불 켜들구 저거 마녀다~ 여러 사람덜이 우~ 하니 군중심리로 그리 말해버리면 걍~ 마녀가 되는거임~ 그건 지금도 그러잔슴? 그래서 큰누님 문씨한테 당해뜬겨~ 😛😜😝 미국서 지금 선거철때 벌어지는게 바루 이런 맥락... 바로 이 중요한 키포인트를 저 미시사 할부지가 말하려는거라는... 아시거쮸? 책으로도 나왔다네? 베난단떼... 해석은 걱정 하실꺼 없으심~ 숭실인이 지구 반대편 여기이따~ 😛😜😝
- 3강. 마녀집회에선 무엇을 할까?
- 08:00 - 저기 나오잔슴? 까딸류냐... 거긴 그때두 그랬지만 지금도 문제에여~ 😛😜😝 어케 보자면 그런 마녀 기질이... 국민성 자체로 된거라는... 조케 말하자면... 그게 바루 시민(으로써의) 저항 정신이져... 그건 이미 사회학쪽에서두 나왔자너? 누구져? 이거뚜 하두 오래되놔서... 도로야? 말로야? 그런 사회학적 흐름엔 또 저런 역사적 배경이 이따~ 그거임... 글쵸~ 위변조가 만쳐~ 그게 아주 유명한게 뭐여? 그게 바로 또 이태리에 바탕을 둔 "갈릴레오 법정" 그거 아녀? 그래봤뎄자 지구는 돈다는거 아녀? 😛😜😝 그 일화는 바로 인류사를 바꾼 일화 아녀? 갈릴레오야 뭐 그려~ 태양이 돈다~ 해서 살긴 살았지만 몇년전인가? 아주 최근에 와서야 바티칸에서 그때 당시 법정을 대신해서 사면을 해뜬가 그랬잔슴?
- 12:40 - 그거 재밋는데여? 뼈를 다 모으면 다시 동물을 살릴 수 있다네? 바로 또 그래서 서양에선 공룡 뼈를 모았든겨~ 그거 공룡 하나 잡으면 소를 30마리 잡는거나 마찬가지로 불고기 해묵자너~ 😛😜😝 지금 저 미시사 할부지가 말하자는 골자는 뭐냐면... 인류란 생각 그 자체는 거리상 저리 멀리는 떨어져는 있었을지라두 인(간)류가 하는 생각은 얼추~ 비스무레~ 하다~ 그거임... 여기선 다 얘기 해줘뜬거 아녀? 피랏밑이 거의 지구상 다 비스무레~ 하자너? 이집트건 뭐 멕시코건 심지어 여기 극동에 장군총이건 비스무레... 일딴 먹어야 살꺼 아녀? 그러니... 어케 하면 먹구 사나... 그런 궁리를 하자면... 야밤에 야학(?)이라두 열어서 연구나 공부를 해야 할꺼 아녀? 그게 바루 형설지공(?) 마(법)의 집회로 그때 당시는 몰렸든거다~ 그런 얘긴거져... 야학이란건 여기서두 문제가 되든때가 있었잔슴? 그건 또 이념화... 뭔가 사상적으로 뭘 주입을 하자면 아침에는 농삿일 아니면 볼 일 봐야 되니깐 야학 빡엔 없잔슴? 그 역사가 저리 길다는 그걸 얘기를 해주는 미시사 할부지가 연구가 잘된거라 말할 수 있는 부분이져~ 이쪽 불교에선 그래서 극락왕생 탈락자는 다시 동물로 환생한다는거 아녀... 그래서 다 비건이 될 필요는 없겠지만 고기 좀 작작 x먹으라는겨~ 😛😜😝 다 일리가 있는거라구 요번 강의를 맺는거네여~
- 4강. 늑대인간에 대한 보고서
- 03:30 - 드뎌 저 말이 나오자너... 스틱스... 그게 이제 이쪽 신교도 쪽에선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로 된거라는... 그게 왜 또 요단강이냐... 그거뚜 설이 여러가지가 있다는데 각자 찾아 보시길... 일딴 신교라는건 뭐 미국 신대륙에서 태평양을 건너 들어온거라... 흑인쪽에서 어뜬 미시시피 강을 건너만 가면 거긴 흑인 자유 지역였다는 그런 얘길한걸 백인덜 선교사에 의해서 요단강으로 그리 된거라는 설두 있구... 뭐 암튼 여러가지 설... 베나단때... 오히려 그걸 들어 봐야 되겠네여~ 그러면서 요번 강의도 거기서 끄으으으읕~ (저기서 당시 종교 재판관 였지만 마술에 갱장히 관심이 많은 사람두 있었다자너? 흑마술이냐~ 백마술이냐~ 그런 차이가 있을꺼 아녀?)
- 5강. 어느 방앗간 주인의 이단재판
- 02:14 - 그람시는 이쪽 사회과학쪽에서두 중요하잔슴? 공상과학에서 사회과학으로 넘어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몇몇 사람중 정치철학쪽... 그람시는 이데올로기에서두 좀 나오잔나? 어케 보면 포이엘바하 처럼 금서쪽에 가까운... 저보삼~ 저기 이야기 중에 나오는 피노키오두 금서를 읽었다자너... 똑똑한 피노키오네~ 😛😜😝 어케 다른 각도에서 보자면 성경에서 나오는 일화 쯤 되보이잔슴? (어쩐지... 데카메론에 나오는거라네여...) 성경은 거의 다 저런 실증적 예시 아녀? 뭐 주인이 달란트를 줬는데... 넌 왜 똑같은 거 들구 왔냐? 그런 애기져... 그러니 보면 저때 당시는 벌써 종교개혁 이후에 쿠텐베르크도 나오구 더더구나 그 유명한 칼벵파의 직업소명설이 퍼진 후라는거져... 이건 뭐 사회과학쪽에서두 "아주" 중요한 개념이구 더더구나 숭실대에선 뭐 더더욱... 그 후에두 또 막스베버가 나오구... 그런 사고 방식이 지구 한바퀴 돌아 태평양 건너 이쪽 극동까지 들어온거라는... 아시거쮸? 혼돈은 누가 만드냐굽셔? 그건 암흑물질이져~ 그때 당시는 몰랐든건데 요샌 그게 알려졌어여~ 😛😜😝 드뎌 단테 얘기 나오잔슴? 뒤쪽에 그림두 나오자너... 저걸 읽자면... 뚜껑 열리져... 그러니 그런걸 더더구나 저학년때 레포트로 숙제를 내놨으니... 그때 당시는 저런걸 읽어본들 뭔소린지 모른다구... 차라리 영화를 보는게 낫다는거임~ "신과 함께" 그런걸 저런 신곡으로 해서 한편 만들면 이해는 좀 쉽겠져...
- 16:40 - 이게 1597년, 1600년 그쯤때니깐 저런 일이 있으므로 이제 "메이프라워"호가 뜨게 되뜬거라는... 그게 "고웨스트" 첫 발자국이라 볼 수 있는 인류사의 일획이 그어지게 된다~ 그거임... 뻑~ 하면 저리 마녀, 마남 몰리는데 그런데서 어데 사람 살겠나? 언능 메이후라워라두 잡아 타야져... 그래서 또 그래서 년도를 찾아 봐야져~ 정확히 몇년도여? 1620년 아녀? 글면? 1618년 30년 전쟁 아녀? 시대상하구 년도가 딱~ 딱~ 맞자너... 바로 이런식으로 암기를 해라~ 그거임... 이런 흐름을 타면서 년도를 외워야지 댜짜고짜 날짜만 외운다구 될 일이 아니다~ 그거임~ 그런건 바로 까먹어... 글면? "질풍 노도의 시대" 그건 언제여? 그건 범위를 넘는거니깐 다음 기회에... 그전에 차라리 "대항해 시대"가 지금 이 수업에 맞는다~ 그거임~ 그 이전은 뭐여? 르네쌍스 시대겠져... 그때 당시 흉흉히 돌든 소문은... 근데 또 거긴 야만인덜 나와서 머릿가죽을 벗긴다~ 그거여... 그게 바루 영화 "레버넌트" 아녀? 그래서 책 더퍼노쿠 영화부터 꼼꼼히 찾아 봐라~ 그거여~ 😛😜😝 아주 의미심장하게 강의를 맺는 미시사 할부지 교수님 강의가 참으로 옛날 이야기 듣는 시간 같애서 참 재밋었어여~ 근데 끝으로 질문이 뭐였어여? 기억이 안나... 이멜로 좀 보내주세염~ 😛😜😝 (아? 구전 설화를 더 수집해다 달래여? 여기두 많아여~ 도깨비 얘기두 있구 많타구... 아랍쪽에두 그런건 많아여~ 열려라 참깨~ 알리바바가 바로 그거 아녀? 천일야화... 미국에두 많아여~ 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해뜬 폴터가이스트 그게 그거 아녀? 그거 재밋잔슴? 근데 지금 이 할부지 교수님이 말해준 옛날 이야기는 죄다 기록으로 남아서 지금까지 들었든건 구전설화가 아녀~ 실제 있었든 일... 이거 실화냐? 😛😜😝 그런걸 원하는거겠져~ 문서화 된... 그게 또 요샌 틱톡~ 그거루다 된거임... 1500년경 종교개혁 그 무렵때 실제 이뜬, 그래서 그걸 문자로 표기를 해논, 그러나 라전어라 그게 아무나 판독은 안되든 일여뜬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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