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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가 제22대 국회의원들이 착용할 300개의 국회의원 배지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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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덜 배지~ 배지~ 저러져? 언젠가는 자장면이라구 하드니... 요샌 모든 매스컴에서 "사이시옷" 쓰는게 유행 처럼 되든데 왜 또 정작 써야 할때는 안써? 물런 사이시옷 쓸 경우는 이건 아니지만 발음상 사이시옷 들어가는게 더 낫자너? 옛날부터 빼찌~ 뱃지~ 말은 많이 들었지만 그게 뭐여? 영어자너~ 영어~ 우리네는 뭐래져? 없어여~ 그러니 걍~ 이거뚜 뻐스 처럼 여태까지 뺏찌로 굳었지... 😛😜😝 맨날 세종대왕 타령 해대면서 뱃지 조차 한국말이 없어여... 왜 한때는 모표라구 했었잔슴? 그게 무슨 "모"자인지는 확실치는 안치만 모표... 아~ 모자에다 붙여서 모(자)표라네... 맞져~ 모자... 옛날엔 학교 뎅길땐 다 모자 썼잔슴? 트키나 학교 상징... 그게 모표져... 학교 상징/도안/디자인... 요샌 또 그걸 로고~ 로고~ 그러잔슴? 한국말로는 뭐래? 매스컴에선 빨리빨리 그런거나 맹글어라~ 그런거임~ 언론사나 방송사는 그런 종전에 여긴 없는 그런 말을 신조어로 만들어야 자꾸 세태타령, 젊은얘덜 쓰는 이상스런 말타령만 해댈게 아니라 자꾸자꾸 같은 속도로 그에 맞는 적절한 한국어서 매스컵에선 써줘야 뭐 사회내 이상스런 축약어/신조어 같은게 줄어든다~ 그거임...
그래서 요번엔 국내 모든 정외과 나왔다는 사람덜의 오매불망의 그 자체 또 금뺏지... 근데 국산은 왜 저리 (모든게) 조잡한지... 논뱃지, 혹뱃지... 그게 재밋네여... 그게 사실 옷깃에 달면 빙글빙글 돌아가자너? 그게 좀 안조쳐... 그런거나 좀 어케 해볼 생각은 안쿠... 저 뱃지를 보면 압정 같이 못이(?) "하나만" 달려서 옷 깃을 물면서 달라 붙게 된건데... 그 압정 못을 상/하 두개로 하면 되자너? 그리 간단한거뚜 안되니... 그래서 뭐 금빠찌는 많이 봐왔으니... 실상 저게 금도 아니라자너? 금메끼, 약간 2% 금가루 정도 들어간 모양...
글면 여기 학교 빠찌는 또 어뜬가... 봐뜨니... 이건 뭐 여학교 빠찌 아녀? 뜩~ 보자마자 이대 뺏지 아녀? 그게 번듯 생각나는... 내지는 숙대 뺏지... 숙대는 완죤 유태인(?) 6각형이져? 그러니 디자인을 잘못했져... 아마두 그런쪽에서 산업디자인 해뜬 그런 여자가 여기 숭대 뱃지두 디자인 해뜬 모양... 그러니 여기 숭대 뱃지가 저리 되지... 그래두 그걸 돈내구 샀든 사람이 있네여~ 그나마 그게 나았든 모양이져... 제일 나아뵈는건 왼쪽에서 두번째... 원형으로 테두리는 금색, 그게 젤루 낫잔슴? 옛날엔?!?! 숭대는 연대하구 거의 똑같앴져... 방패 모양으로 된... 글구보니 옛날 뺏지가 헐~ 나아 뵈네여~ 😝😜😛 옛날에두 둥그런 원형으로 된 뺏지두 있긴 있었슴~ 왜 알라딘(?) 램프 밑에다 두꺼운 책 놓쿠 그런 디자인... 가장자리엔 뭐 유엔에서 쓰는 그런 잎사귀가 달려 있구 그런식의 뺏지두 있긴 있었지만 방패형이 낫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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